| 7월 경/건/아/단 학업적성 개강 분당 | 유료특강 | 2013.07.04 | 1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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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대학 모집정원의 37.2% 경/건/아/단을 노려라!
모집정원 축소로 인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경쟁을 뚫고 최종 합격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수험생들과 차별화될 수 있는 ‘나만의 비교우위’를 갖추어야만 합니다. 그 첫 번째 방법으로써 “경/건/아/단”에 대한 주제로 편입분석리포트를 작성하였습니다. 어려운 상황일수 록 확실한 합격을 위한 카드가 필요하고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써 “경/건/아/단”을 제대로 이해해야 성공적인 수험생활 및 효과적인 학습계획을 수립하여 2014학년도 편입학에서 성공 할 수 있습니다.
■ 경/건/아/단, 왜 중요한가?
아래 [그림1]을 살펴보면 2013 서울ㆍ수도권 24개 주요대학을 기준으로 모집정원 5,377명의 24.5%에 해당하는 1,309명을 단 4개 대학에서 선발했다. 이는 편입학 수험생들이 입학 가능한 주요대학 모집정원의 약 1/4에 해당하며, “앞으로 경/건/아/단 전형별 시험을 반드시 준비해야 합격의 기회가 늘어난다”는 말과 동일하다. 게다가 2013년도 일반편입학의 경우 [4.16 편입학 제도개선안]의 영향으로 전체 모집정원이감소하였지만, 오히려 4개 대학은 모집정원이 크게 증가(건국대, 단국대)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경희대, 아주대)하며 많은 수험생들에게 편입학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올해 일반편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경/건/아/단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이유는 일반편입 경/건/아/단의 모집정원 선발비중이 무려 37.2%로써, 24개 대학의 전체 선발인원의 1/3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그림1] 2013 서울수도권 24개 주요대학 모집정원 비교
그러므로 2014학년도부터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선택이 아닌 필수적으로 경/건/아/단을 준비해야 한다. 또한 편입영어와 달리 경/건/아/단의 시험 준비는 반복 학습이 매우 중요하다. 단 기간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편입영어와 같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성공 요소로 작용 될 것이다.
■ 7월 분당캠퍼스 학업적성(계열기초) 개설 강좌 안내
■ 경/건/아/단, 어떤 시험인가? - 경희대 : 계열기초 학업적성고사 - 건국대 : 계열 학업능력고사 - 아주대 : 수강능력시험 - 단국대 : 계열기초시험 2006학년도 경희대가 편입학 시험에서 최초로 도입한 학업적성고사는 아주대(2007학년도), 단국대(2010학년도), 건국대(2012학년도)가 차례대로 도입하였다. 2013학년도 기준으로 총 4개 대학이 실시하였으며 대입의 전공적성평가와 그 형태나 출제경향이 유사하다. 점진적으로 상향평준화된 수험생들의 영어실력으로 인해 편입학 영어시험만으로는 학생들간의 변별력을 판별하 기가 쉽지 않게 되었고, 많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고자 하는 대학의 의도에 맞춰 편입학 시 험에서도 계열별로 실시되는 학업적성고사가 도입되었다.
❍ 대학별 전형방법
☞ 시험의 목적 학업적성고사는 대학 3학년으로 입학하는 수험생들의 지원계열 및 전공의 이해도를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제된다. 계열에 따라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구분되며 대입의 전공적성평가와 비슷하지만, 대학 1~2학년 수준의 지식을 요구하는 난이도로 현직 대학교수님들이 직접 출제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는 다소 높은 편이지만 충분한 기간동안 꾸준히 학습한다면 생각보다 높은 성적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하다.
■ 경/건/아/단, 어떤 과목이 출제되는가?
시험은 크게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어 출제된다. 계열별로 구분하여 [표2]와 [표3]으로 정리하였다. 두 표를 살펴보면 해당 계열에 따라 대학별로 어떠한 영역에서 출제되는지, 어떤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지 살펴 볼 수 있다. 겉보기에는 과목이 많아 보이지만 출제문항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과목별로 골고루 출제되고, 대부분 대학 1~2학년 수준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일정기간 학습한다면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또한 대입에서 적성평가 시험을 경험해 본 수험생이라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다만 변별력 문제가 일부 출제되며 특히 인문계열의 경우 한자독음이나 경제수학 문제등의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문항들이 출제된다. 학습유무에 따라 득점여부가 명확하게 드러나므로 미리 준비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합격확률을 높이는 것이 유리하다. [표2] 경/건/아/단 - 인문계열
[표3] 경/건/아/단 - 자연계열
※ 자세한 내용 사항 및 문의는 분당캠퍼스 031) 706-6033 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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