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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별 전형방법(반영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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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 1단계 40% 반영
단국대 : 40% 반영(일괄전형) |
건국대 : 1단계 100% 반영
아주대 : 100% 반영(일괄전형) |
- 서울 · 수도권 주요 대학 모집정원의 37.2% 선발 <경.건.단.아를 준비하라!>
1) 경.건.단.아, 왜 중요한가?
2014편입 경/건/단/아 4개 대학 모집정원이 24개 주요대학 모집정원의 37.2%를 선발한다.(일반편입학 기준)
아래 [그림1]을 살펴보면 2013 서울ㆍ수도권 24개 주요대학을 기준으로 모집정원 5,377명의 24.5%에 해당하는 1,309명을
단 4개 대학에서 선발했다. 이는 편입학 수험생들이 입학 가능한 주요대학 모집정원의 약 1/4에 해당하며,
“앞으로 경/건/단/아 전형별 시험을 반드시 준비해야 합격의 기회가 늘어난다”는 말과 동일하다.
게다가 2013년도 일반편입학의 경우 [4.16 편입학 제도개선안]의 영향으로 전체 모집정원이 감소하였지만,
오히려 4개 대학은 모집정원이 크게 증가하거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많은 수험생들에게 편입학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올해 일반편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경/건/단/아를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
이유는,
일반편입학 경/건/단/아의 모집정원 선발비중이 무려 37.2%로써, 24개 대학의 전체 선발인원의 1/3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그림1] 2013 서울·수도권 24개 주요대학 모집정원 비교

2) 경.건.단.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1) 충분한 기간 동안 꾸준한 학습을 통해 합격확률을 높이자.
4개 대학(경희,건국,단국,아주) 입학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자면 “합격생의 성적은 비교적 일정한 수준” 이라고 한다.
영어시험에 비해 높은 성적은 아니지만 사전에 준비하지 않는다면 형편없는 점수를 받아 불합격을 한다는 의미이다.
결론적으로 성적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며, 특히 영어시험을 다른 과목들과 함께 실시하는 건국대, 아주대의 경우 1단계
통과를 위한 선결조건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 시간부족과 변별력 문제를 자주 접하면서 확실한 대책을 수립하자.
대학별 출제 난이도는 대학 1~2학년이 풀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다만 50~60문제를 60분간 풀어야 하는 시험이므로 1분당 1문항씩은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충분한 기간 동안 학습하지 못했다면 풀이시간의 부족과 변별력 문제들을 놓치는 이중고에 직면하게 된다.
학업적성고사는 모집정원의 축소로 그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다.
매년 불합격생들의 공통적인 실패요인이자 보완할 점으로 지적되는 사항이 바로 학업적성고사 점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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