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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합격수기 공모전] 건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 학사편입 - 김승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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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04 ㅣ 8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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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편입을 막연하게나마 생각하게 된 계기는 대학교를 입학하면서부터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왜 해야 되는지’, ‘대학교를 왜 좋은데 나와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렇기에 공부를 못한 건 아니었지만 항상 보여주는 공부만 했습니다. 모의고사 공부는 안 했고, 부모님께 성적표를 보여드려야 하는 내신 중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 쉬운 암기과목 위주로 공부만을 해왔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멍청한 생각인지 한숨만 나온다. 그런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다 보니 역시나 수능 폭탄을 맞고 충청도로 유배를 떠나게 되었다. 근데 이때도 집에서 떨어져서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나 있었다. 내려온 나는 세상을 다 가진 듯 자유를 만끽했다. 그런데 자유의 즐거움이 2년을 못 갔다. 2학년 재학시절 자취를 하면서 물론 폐인이나 다름없는 생활을 했었다. 그러던 중에 어느 날 갑자기 몸살이 났다. 정말 태어나서 그렇게 아픈 건 처음이었고 돌봐줄 사람이 없으니 혼자 방에서 3일 동안 끙끙대고 누워있었다. 3일째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었다. 내가 좋은 집 놔두고 여기까지 와서 뭐 하는 짓인지 깊은 생각을 했다. 이러한 경험을 겪으면서 서울로 학교를 다니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또 방학 때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일을 하러 처음 구청으로 방문했을 때 구청 직원분께서 이력서를 보시면서 “xx대 다니는 공부 잘하는 친구네. 역시 공부 좀 하는 친구를 하는 뽑아야 편하게 일하지.”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서울에서 학교 다니니까 편하지?” 라고 말씀하시자 나는 ‘아 거긴 본교고요. 저는 xx대 xx캠퍼스 다닙니다.’ 라고 속으로만 말했을 뿐 겉으로는 “아 그렇죠 뭐”라고 얼떨결에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 스스로 너무나도 부끄러운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한번 시작한 거짓말은 연속이 되었고 다른 곳에서도 당당하지 못하게 되었다. 너무나 좋은 추억을 가진 학교인데 ‘이 학교가 내 학교다’라는 말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그래서 저 스스로에게 당당해 지기 위해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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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약 1주일 후부터 바로 시작했다. 12월 1일부터 학원등록을 하고 학원에서 편입의 삶을 시작했다. 편입공부를 시작하면서 두 가지의 다짐을 했다. 첫 번째는 바로 ‘나 자신을 속이지 말자’이다. 고등학교부터 공부를 해오면서 항상 스스로 자기합리화하고 노력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항상 잘하지도 않고 못하지도 않는 성적을 가지고 ‘난 잘 할 수 있는데 안 하는거야’ 라는 자기합리화를 해왔다. 자기합리화가 아닌 정확하게 못하는 것에는 노력하고 잘하는 것은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행동하기로 했다. 두 번째는 학원은 내 집이다. 스스로가 집중력과 의지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집에 가서 공부를 하기보다는 학원에서 모든 공부를 하고 집에 가서는 쉬기로 다짐했다. 이러한 두 가지 규칙을 가지고 편입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학사 편입을 준비했기 때문에 초반에 학사를 취득하기 위해 6:4의 비율로 학사 취득에 좀더 집중을 두었다. 그리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2주전부터는 거의 8:2 비율로 집중했다. 학사 취득에 집중을 두면서도 문법이 취약했기 때문에 문법을 절대 놓지 않고 집중적으로 공부했다. 공부방법은 우선 암기에 집중했다. 문법은 암기가 우선이라고 정현철교수님과 김현진교수님에게 배웠기 때문에 항상 암기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암기 후에는 적용하려 노력했다. 그리고 어휘공부가 부족하면 모든 것이 헛수고라고 성중모교수님에게 배웠기 때문에 어휘는 매일매일 스터디를 통해 학습량을 채웠다. 독해는 수업시간에 배우는 것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고 차형석교수님과 정현철교수님이 가르쳐 주시는 독해수업에만 집중했다. 초기에는 독해와 논리를 할 시간이 부족했기에 수업시간에만 집중했는데 1년 이상을 공부해보니 초기에 독해와 논리를 잡지 못하면 상당히 힘든 수험생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편입시험이 점점 독해위주 시험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독해실력이 합격과 좌우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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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법은 당연히 매일 하는 것이다. 이건 무조건적인 방법이다. ‘월, 수, 금은 단어를 외운다’ 라는 이런 소리는 결단코 잘못된 얘기다. 기초가 부족하면 고교영단어부터 차근차근 매일 외워야 한다. 그리고 단어는 혼자 외우기가 어렵다. 동기가 생기지 않으면 오늘의 할당량을 내일 외워야지 하면서 넘어가기가 쉽다. 나도 초반에 그래왔다. 그렇기에 스터디를 활용하는 것이 단어를 외우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스터디도 잘 선택해야 된다. 편입초기에는 의욕만 앞서는 경향이 많은데 오래가는 게 중요하다. [논리] 논리 공부는 우선 어휘공부를 기반으로 시작해야 된다. 어휘가 안 된 상태에서 논리를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어느 정도 어휘와 독해실력을 바탕으로 공부해야 한다. 논리는 편입의 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논리는 문법, 어휘, 독해 실력이 모두 바탕이 되야 하기 때문이므로 3박자가 고루 갖춰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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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암기 후 문제풀이가 중요하다. 문법의 이론내용을 무작정 외우다 보면 알고만 있을뿐 써먹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나도 그런 경험을 했다. 문법을 공부하면서 느낀 것은 다량의 문제를 풀다 보면 이론도 저절로 암기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론 공부를 할 때 문제은 우선 학원 수업교재로 풀었으며, 더해 회원교재인 한방을 다 풀었다. 초기에 교재를 이것저것 사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다. 우선 있는 것을 다 활용한 다음에 부족하면 그때 가서 친구들이 풀고 있는 것을 참고하고 교재선택을 하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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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영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독해이다. 2012 편입시험을 보면서 느낀 건 독해가 트랜드라는 점이다. 대부분의 학교가 문법과 어휘 비중을 상당히 낮추고 논리도 적게 출제되었다. 하지만 독해는 상당히 늘어났고 매우 어려웠다. 탑7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들도 전년도와는 다르게 독해의 난이도가 급증했다. 그렇기에 독해는 문법을 끝나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면 안 된다. 독해 공부는 꾸준하고 다른 파트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나는 우선적으로 학원에서 받는 교재를 다 풀고, 독해특강도 들을 수 있는 만큼 다 듣고, 이해가 안되고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꼭 짚고 넘어갔었다. 또 독해교수님에게 직접 가서 질문하고 이해가 안되면 또 질문하면서 많이 괴롭혔다. 교수님께는 죄송했지만 내가 실력을 늘리는 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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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전공공부를 미리 하지 않았다. 계열기초는 적어도 3개월 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업적성고사는 준비하지 않으면 남들보다 뛰어날 수 없다. 합격한 건국대학교는 경희대와는 다른 유형으로 다방면의 지식 즉, 고등학교 때 배웠던 국사, 사회, 법, 국어 등을 두루 알아야 했다. 나는 학사취득을 하기 위해서 독학사시험을 준비했는데 공부했던 내용들이 건국대 편입시험에 큰 도움을 받았다. 독학사 공부를 통해 고등학교의 지식을 다질 수 있었고, 독학사합격과 건국대 합격이라는 1석 2조의 효과를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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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준비방법은 당연히 예행연습이 매우 중요하다. 전공에 대해 많이 알고 가는 것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아는 것을 떨지 않고 얼마나 조리 있게 말할 수 있느냐 이다. 물론 전공에 대해 많이 알면 좋지만 면접시간이 5 ~ 15분내이므로 인성면접, 자기소개 등을 제외하면 전공에 대해서 답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그렇기에 면접을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은 필수질문에 대한 대답을 작성해보고 직접 말해보는 것이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리 외워서 간다 해도 말을 못하면 면접은 망하는 것이다. 아주대학교 면접을 보면서 느낀 점인데 다른 친구들 중 한 명의 친구가 횡설수설하자 면접관의 얼굴이 굳어지면서 그 친구의 말을 도중에 끊는 것을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편입동기, 편입후 진로, 지원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 직업분야에 대해서는 당연히 알고 예상질문을 작성하고 답을 작성해야 한다. 전반적은 분야에 대해 확실히 하고 나서 그 다음에 전공에 대해 요약본 등을 구해 읽고 들어가야 한다. 면접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인데 바로 경험의 중요성이다. 6곳의 면접을 보았다. 처음 면접을 본 곳에서 잘 몰랐던 부분, 당황스러웠던 부분들에 대해 다시 준비하면서 다음 대학 면접을 대비했다. 처음에 잘못했던 점을 체크하고 면접에 임하니 전에 당황스러웠던 질문에 상세하게 대답할 수 있었다. 경험을 쌓으면 처음보다 두 번째에 대담해지고 두 번째보다 세 번째 면접이 더 자신 있고 조리 있게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실제로 마지막 면접이었던 숭실대 면접에서 면접관께서 패기와 자신감이 맘에 든다며 칭찬을 받기도 했다. 그렇기에 면접을 준비하는데 실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고 많은 것을 알기보다는 아는 것을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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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마음으로 편입을 시작했다. 편입 합격의 바탕은 절박함에 있다고 생각한다. 전역 후 편입이 마지막 인생의 기회라 생각했고 이것이 안되면 전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모든 것을 걸고 임했다. 그렇기에 중간중간 유혹들을 떨쳐낼 수 있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절박함에 포기하지 않았다. 이러한 절박함을 가지고 내가 세운 계획은 우선 자신만의 생활규칙을 세우는 것이었다. 새벽수업에는 늦지 않는다/ 친구들과의 만남은 최소화 한다/ 모든 공부는 학원에서 한다/ 하루도 학원에 빠지지 않는다/ 집중이 안 되도 학원에 남아있는다/ 등 이러한 규칙들을 세웠다. 이 틀을 규칙적으로 지키다 보니 저절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위에 말한 규칙 중 한가지 특이한 점은 ‘학원에 남는다’이다. 내 자신이 집중력과 의지력이 부족하여 무슨 일이 있어도 학원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했다. 공부가 안 되어 가만히 앉아있더라도 학원에 있었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 집중력이 떨어지다가도 옆 친구들의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경쟁의식을 갖고 다시 공부하게 되었다. 엉덩이로 공부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나에게 적중된 것이었다. 물론 집중력 있게 공부하고 쉴 수 있다면 나의 방법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 자신이 최대한 집중력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모든 강의는 들어야 한다. 잠시 독해를 나중에 해도 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독해 수업에 들어가지 않고 혼자 공부를 한적이 있었다. 이건 정말 최악의 선택이었다. 매일 학원을 와서 수업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루 말할 수 없다. 자신이 혼자 공부하는 것과 많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한 교수님이 수업하는 것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수업을 듣는 것은 필수조건이다. 또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특강의 중요성은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계획은 거창하면 이뤄질 수 없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계획과 꾸준함이 중요하다. 스스로를 속이지 말고 자신을 만족시킬 정도의 노력을 한다면 편입성공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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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럼프는 정말 무섭다. 슬럼프가 오면 공부가 그냥 하기 싫다. 책도 보기 싫고 학원에 오기도 싫었다. 8월과 10월에 슬럼프가 왔었다. 우선 슬럼프가 왔을 때 학원은 나왔지만 노량진을 벗어나진 않았다. 노량진 학원 골목을 돌고 또 돌았다.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가’, ‘여기 있는 나와 같은 청춘들은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했었다. ‘내가 여기서 포기한다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등등 계속 질문을 던지고 다른 수험생들이 책을 들고 다니며 공부하러 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다. 또한 오랜만에 친구들 선배들에게 전화해 취직의 어려움을 들으면서 나만 힘들고 어려운 것이 아닌 것임을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수험생들이 슬럼프 동안 술을 마시거나 여행을 가거나 하는데 이건 정말 타격이 크다. 여행을 가는 것은 며칠 동안 공부를 안 하는 것이므로 페이스가 무너진다. 그리고 술을 먹으면 다음날뿐만 아니라 그 다음날에도 문제가 생긴다. 나도 한번 술을 무리해서 먹었더니 약 일주일 동안 회복이 안 돼서 애먹었던 적이 있었다. 누구나 있는 슬럼프가 나 자신에게는 다르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다 똑같은 어려움이 있고 힘든 싸움이다. 내가 슬럼프에 빠져있을 때 또 다른 쪽에서 칼날을 갈고 있는 경쟁자들을 항상 생각한다면 슬럼프를 당연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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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를 포함 5관왕 정말 꿈만 같았다. 김영학원 노량진캠퍼스에서 1년 동안 노력했던 것이 헛되지 않았던 것 같았다. “나의 문법 공포증을 조금이나마 이길 수 있게 너무나 큰 도움주신 김현진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편입 어휘파트의 절대지존이자 전설인 성중모교수님 어휘 공부를 재미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논리의 틀을 잡아주신 엄블랙, 엄재성 교수님 특강을 듣고 논리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독해 자료를 주시며 독해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신 정현철교수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초반에 구문독해를 바탕으로 아주 탄탄하고 굳은 기반을 마련해주신 차형석교수님에게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12월부터 2월까지 편입시험에 좀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김현령 선생님, 많이 부족한 상위권이였지만 항상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채워주신 NTOP반 전태수 선생님, 쿨하게 상담하고 다시 정신차리도록 현실을 일깨워주셨던 DAPA반 김진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많은 문법질문을 해도 기분 좋게 받아주시고, 건대 면접 대비에 도움을 주신 노량진조교님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1년 동안 같이 자습실 운영위원을 같이하면서 정말 고생하고 같이 노력했던 민제형, 응원이 희성이 모두 수고했고 고마웠습니다.” 편입 도전하는 모든 이들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1년 동안 공부하면서 장애물도 많을 것이고 어려움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들 스스로가 진심으로 만족할 정도로 노력한다면 꼭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노력하여 뭔가를 얻어낸다는 뿌듯함을 느끼길 바란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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