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김영편입학원에 대하여서는 잘 몰랐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가장 유명한 편입학원이 김영편입이었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캠퍼스가 수원캠퍼스여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제가 예민한 성격인데요. 예민한 성격 때문에 공부에 지장을 많이 주었는데 담임선생님과 교수님들이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마음을 편하게 먹고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점 너무 감사했어요.
저는 인문계열에서 자연계열로 편입을 준비하는 것이었기에 처음 접해보는 수학공부가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4월에 수학강의를 재수강 했었어요. 그때 류승민 교수님의 이론 교재가 많이 도움이 되었었는데 이론교재를 보고 예제문제를 모두 풀어본 후 최신기출문제나 실력강화문제를 풀어보니 편입수학에서는 풀지 못하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류승민 교수님의 이론 교재로 수학을 좀더 편한 마음으로 풀 수 있었고, 나중에는 많은 문제들을 부담없이 쉽게 풀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아요.
편입영어를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과목이 바로 어휘였는데요, 하루 정해놓은 양을 다 외우지도 못하는 날이 많았죠. 그래서 김영편입 수원캠퍼스에만 있는 빠삐용 제도에 매번 참여를 했었는데요. 이 빠삐용 제도가 많은 어휘를 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빠비용제도는 단어집을 정하여 정해진 시간 안에 외우고 테스트에 응시해서 적정 점수를 넘지 못하면 계속해서 재시험을 보는 제도인데요, 재시험을 보지 않기 위해 정말 열심히 외웠어요. 어려운 편입영어 어휘를 외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3월부터 편입영어와 수학을 공부했지만 인문계열 출신이다 보니 수학에 자신도 없었고 영어도 잘하는 편이 아니었어요. 수학은 모의고사를 다 찍고 잘 정도로 정말 자신이 없었지만 김영편입 학원에서 여러 선생님들이 잘 이끌어 주시면서 저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셨고, 담임선생님의 정확한 배치상담으로 성균관대 건축학과에 응시한 결과 합격의 꿈을 이루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말만 믿고 끝까지 펜을 놓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