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때부터 공부에는 별로 관심도이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하기 위해 고려직업전문학교를 다녔었어요. 그런데 학교 교수님이 저에게 ‘너는 공부할 머리가 있는것 같으니 취업보다는 편입을 해서 대학에 들어가 보라고 편입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편입에 대하여 알아보던 중 고등학교 선배님과 편입에 합격하신 지인분이 김영편입을 추천해 주셨어요. 선배님이 ‘편입하면 김영편입 아닌가?’ 하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편입에 합격하셨던 그 지인분도 김영편입학원에서 준비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김영편입학원에서 시키는 것만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다고 하셔서 김영편입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영어와 수학을 함께 공부했는데요. 제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리면 학습시간의 비율은 끝까지 5:5로 하세요. 문법은 이론에 충실하고 빈틈은 문제풀이로 메꿔야 해요.논리는 학원에서 주는 교재와 교수님이 주시는 프린트를 활용하여 학습했고, 독해는 한 지문을 여러 번 보고 편머리 교재를 통해서 다독 했어요. 마지막으로 어휘는 여름 이후부터 스터디를 하면서 성중모 교수님의 빨간책으로 시험 전날까지 공부했어요. 수학은 정말 교수님이 시키는 대로만 했어요. 교수님이 특강하시면 특강을 다 찾아 들었는데 강의내용을 녹음까지 하면서 공부했어요.
가장 중요한 건 노력이에요. 피땀 어린 노력이 가정된다면 될 놈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제게 김영편입은 그 노력의 결과를 최대한으로 키워줄 수 있는 촉매제 같은 곳이었습니다. 단적으로 김영편입학원을 다니던 중 타학원의 모의고사를 한번 보러 갔었는데 학원관리나 시험 고사장 관리부터가 김영편입과 차이가 나더라구요. 김영편입은 학생들을 관리하는 것 자체가 엄격하고 칼 같았지만 그 안에서도 가족애를 느꼈었는데 이러한 김영편입만의 수험생 관리시스템이 합격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딱 하나에요. 왜 내가 학원에 와있는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생각하면서 공부하세요.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요. 그렇게 하면 편입 외에는 그 어떤 것에도 신경을 쓸 수가 없어요. 공부를 함에 있어서 바라보는 곳이 정해져 있으면 그 곳만 보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아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