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삼학년,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로 꽤 긴 시간을 쉬어야 했고 그 결과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내내 학교에 대한 불만족이 컸던 것 같습니다. 처음엔 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이학년이 되면서 취업이 잘 되는 과로 전과를 했습니다. 그렇게 전과 후 일년을 더 전적대에 다니며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함께 내가 정말 이곳에 남는 것이 맞는 건지 앞으로 어떤 길로 가면 좋을 지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나중에 어떤 일을 하면서 살 건지, 오픈 되는 강의수도 제한이 큰 전적대에서 정말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 말입니다. 저희는 계속 꿈꾸는 중이니까 뭐가 더 나은 선택인지 어떤 길을 가야 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해야 하고, 그러다 발견한 중간지점이 편입 이었습니다. 편입은 저에게 제 꿈에 더 큰 기회를 주고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하는 지름길 이었습니다. 한번 겪은 수능입시의 좌절은 저에게 너무 컸고, 다시는 넘고 싶지 않은 산이었고, 수능 6과목 보다는 편입 영어 수학만 열심히 하는 것이 더 가능성 있을 거란 생각도 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전반적으로 저는 저에게 필요한 공부를 뽑아서 한 케이스입니다. 많은 양의 공부를 하지 않았고 필요한 것만 열심히 깊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디시리즈에 들어간 이후 복습을 제외한 그 어떤 공부도 단어를 제외하고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복습은 그 누구보다도 꼼꼼하게 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어휘] 교수님께서 서성한 메이저는 601까지 봐야한다고 하셨지만, 저는 101~301을 주로 보았고 502를 참고용으로, 그 외에는 디시리즈의 단어를 정리해서 암기했습니다. 당시에 단어 스터디를 했기 때문에 주3회 정도 단어장 4페이지 분량을 외워 시험을 쳤습니다. 그 외에는 퀴즐렛을 이용하며 식사시간, 이동시간, 쉬는 시간에 가벼운 마음으로 자주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mvp노랑이와 다른책을 보긴 했지만 크게 도움은 안됐습니다. 이미 정병권 교수님 교재에 다 포함된 단어거나 지엽적인 단어가 많아 길게 보진 않았습니다. [문법] 교재는 101과 201 두가지만 봤습니다. 저는 이공계인데다 고등학교 당시 문법을 못하지 않았고, 제가 지원했던 대학의 대부분이 문법의 비중이 큰 학교가 아니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진 않았습니다. 상반기엔 암기 위주로 공부했고 하반기엔 D시리즈만을 이용해서 실전감각을 익히는 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암기를 위해서 백지시험을 많이 보았습니다. A4용지에 그날 배웠던 것들 암기했던 것들을 적어가며 내가 얼마나 받아들였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건 어떤 부분인지를 확인하고 그날그날 채워 넣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이후 문제(D시리즈)를 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틀린 문제에 해당하는 이론을 보고 간단히 복습 후 넘어가는 정도의 공부만 했습니다. [논리] 논리는 크게 단어형과 논리형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두 유형으로 나누어 공부했습니다. 먼저 단어형은 단어를 모르면 아예 문제를 풀 수 없기 때문에 논리형 단어를 암기하며 공부했습니다. 대표적으로 301, 502가 있습니다. 그리고 논리형은 교수님의 이분법과 정확성, 방향성, b>p, cc 등을 적용하는 방법을 연습하며 공부했습니다. 형광펜을 구분하여 직접 체크해 보고 그 후 교수님과 비교해가며 내가 어떤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교수님처럼 사고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독해] 저는 단어가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오히려 독해를 더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해석이 부족하더라도 이분법, b>p,mc,cc,2/3를 이용해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저는 제가 합격하기 위해선 교수님의 스킬을 습관처럼 익혀두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경우 중앙대의 영어 시험을 치진 않았지만 2/3연습을 위해 중앙대 장문독해를 자주 풀었습니다. 그리고 초반엔 로직트리를 꼭 그렸습니다. 교수님과 똑같지 않아도 어느 부분이 문제가 나오는지 어디가 함정인지 역접인지 순접인지 등의 부분이 정확하게 체크될 수 있도록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로직트리는 글을 크게 볼 줄 아는 눈을 키워주는 스킬 이니 꼭 숙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영어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전략이 성적에 영향을 크게 미쳤고, 저는 단문독해먼저 푼 후에 단어, 그 후 논리의 보기단어를 살핀 후 아는 것이 많이 보이면 논리, 그게 아니면 바로 장문독해로 넘어가는 루트로 풀었습니다. 이게 정말 중요해요. 그러니 꼭 시험치는 연습을 할 때 나는 어떤 순서로 풀어 나갈지에 대해 꼭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수학학습노하우
첫 번째로 노트정리에 대한 얘기에요. 저는 노트정리를 복습의 개념으로 활용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을 땐 대충 흘려 쓰며 들었고 그 후에 깨끗하게 정리를 하면서 강의 복습을 했습니다. 당일 바로 하시는 게 제일 좋습니다! 최대한 제가 알아보기 쉽게 정리했고 다시 읽었을 때 강의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정리 했습니다. 아 그리고 내용을 추가할 수 있게 무조건 널널하게 정리하셔야 합니다. 정형화된 문제지만 자주 나오지 않는 것들은 예제와 같이 정리해두면 나중에 편합니다. 노트는 본인 말고 아무도 안 보기 때문에 꼭 자신이 보기 쉽게 봐도 질리지 않게 정리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로는 백지공부입니다. 제가 문법과 선형대수 공부를 하면서 자주 애용했던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암기가 많은 부분은 보고 있을 땐 외웠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 후, 그리고 정리가 필요할 땐 A4용지 하나 들고 책상에 앉아서 백지에 쭉 간단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년 동안 공부하시다 보면 암기해야 할 공식과 값들이 꽤 많은데 이걸 이용해서 외우고 복습했습니다. 세번째로는 어려운 문제도 많이, 기본 문제는 더 많이 푸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실력이 올라오다 보면 어려운 문제와 생각을 필요로 하는 문제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그럴수록 잊지 않고 정형화 돼있고 틀려선 안 되는 문제를 꼭 복습해야 한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번째는 복습순서예요. 저는 이론과정 당시에는 지금 배우고 있는 과목- 가장 기억 안 나는 부분 뽑아서 - 제일 하기 싫은 과목 순으로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하기 싫은 과목을 꼭 하셔야 합니다. 보통 가장 못하고, 복습 오래 걸리고, 가장 많이 틀리는 과목을 안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이론이 끝나고 뭘 해야 할지 모를 땐 매회 테스트에서 부족했던 부분만 뽑아서 복습하시면 됩니다. 다섯번째는 문제 유형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 체크하기 입니다. 마지막 몇 분에 어떤 문제를 풀지가 합격에 정말 중요해요. 상위권에선 시간관리와 판단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시간을 재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은 기준 높게 잡기입니다. 내가 정말 이 과목을 잘해보겠다고 생각했으면 누군가를 가르쳐 줄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건 편입에선 진짜 우로 딩굴 좌로 딩굴 앞구르기 데굴데굴해도 바뀌지 않는 진리입니다. 꼭꼭 자만하지 말고 기준을 높게 잡고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3~6월] 수학은 다변수까지 이론정리와 복습에 중심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까먹은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빈 부분을 채워 넣고 복습하는데 신경을 썼습니다. 이론수업을 나가는 달은 가장 신경 쓰셔야 할게 노트정리이고 꼭 이 시기에 노트정리를 꼼꼼히 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노트정리 할 때는 빽빽하게 말고 좀 공간을 남겨 두시는 게 나중에 추가로 채워 넣기 좋습니다! 영어는 상반기 초반은 골고루 하려고 노력했고, 후반기로 갈수록 수학에 초점을 둘걸 대비해서 영어 8 수학 2 정도로 잡고 공부 했습니다. 단어 6 논리 1 독해 2 문법 1 정도 비율이었고 단어는 어휘 특훈 논리독해는 교재+편머리 이용했습니다. 단어에 모든걸 쏟아 부었습니다. [7~8월] 공학수학이 정규반화 되면서 조금 천천히 진도를 뺐습니다. 미적분 감을 잃을까 봐 미적분 복습을 많이 했고, 미적복습 3 선형대수 1공학수학 복습 6의 비율이였습니다. 선형대수는 하지 않으면 까먹기 쉬워서 꾸준히 해줬습니다. 이때부터 영수 비율은 영어 6 수학 4정도 였고, 수학을 하지 않은 날은 있어도 영어를 하지 않은 날은 없었어요! 단어는 101~301을 꾸준히 돌려봤으며, 논리를 가장 열심히 했던 달입니다. 정확성 방향성 찾는 재미가 들려서 가장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공인영어도 이때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시험을 쳤습니다. 논리와 독해량을 늘리긴 했지만 여전히 단어가 영어 공부의 절반 이었습니다. [9~11월]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서성한반에 초점을 맞춰 공부했습니다. 기본문제는 거의 다 풀 수 있었기 때문에 난이도 높은 문제를 많이 복습하고 풀었습니다. 서성한반에서 했던 문제를 복습했고 남는 시간엔 교재 복습을 더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후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강의를 돌려봤고, 기출도 시작했습니다. 영어는 디시리즈에 들어가면서 문제풀이에 익숙해지려 했습니다. 이맘때의 디시리즈가 점점 어려워지는 루트라 영어는 디시리즈만으로 많이 벅찼어요. 그래서 단어 암기와 디시리즈 복습만 했습니다 하반기도 비율은 영어4수학 6으로 맞춰서 했어요. 영어는 따로 푸는 것 보다 40문제를 이어 푸는데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12~1월] 영수 둘 다 모자란 부분을 채우는 시간으로 썼습니다. 영어는 해왔던 대로 유지하고 수학은 파이널 수업과 함께 공학수학2 복습을 많이 했습니다. 중앙대와 이화여대, 경희대는 수학만 쳤기 때문에 수학에 신경을 많이 썼고, 기출도 상위권 중심으로 여러 번 풀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제 목표가 편입합격이 아니라 저의 꿈을 이룬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과를 낮추어 적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조금 낮추어 쓰더라도 제 꿈을 이룰 수 있는 동일계 분야로 지원했습니다. 물론 과를 낮추어 썼다면 더 많고 좋은 학교들에 붙을 수 있었겠지만 2년 안에 졸업학점을 이수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기 때문에 흥미가 있는 분야에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성적이 안정권인 하에서... 그러니까 공부를 가장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자기소개서도, 면접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만든 후에 준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시험장에서 내가 쌓아온 모든걸 다 보여줄 수 있도록 컨디션 조절과 멘탈 관리는 정말 정말 중요하니 잊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합격당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필기성적입니다.
면접 노하우
사실 저는 면접은 자신감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경희대를 제외하고 1차 합격한 모든학교가 면접이 있었습니다. 전공도 막 쉽게 말하고 막 교수님이랑 유창하게 지식을 나누고 이런건 필요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합격한 서강대나 성대 모두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엄청 못 봤던 것 같았지만 저는 두 군데 모두 전공을 잘 대답하지 않아도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할거다 라는 모습을 잘 어필했습니다. 서강대에선 전공질문에 대해 하나도 제대로 된 답을 하지 못한 대신 그때 저는 내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뭘 배우고 싶은지, 물어본 전공질문은 모르지만 비슷한 다른 어떤걸 배웠는지를 말씀 드렸습니다. 성균관대 교수님께서는 면접 끝나기 전 ‘아는것도 같고 모르는 것도 같고 허허’라는 말씀까지 하셨지만 붙은걸 보면 정말 전공을 묻고자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에 계신 교수님들께선 지식을 심어줄 수는 있지만 저희 대신 꿈을 꿔 주시진 못 합니다. 저희가 면접장에서 교수님들께 보여드려야 할 1순위는 지식이 아니라 꿈에 대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전공 조금 모른다고 기죽지 마시고 자신의 꿈과 열정을 어떻게 표현할 지에 중점을 두고 준비한다면 전공 질문이 조금 어렵더라도 잘 보고 오실 수 있을 겁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건 같은 말을 하고 있냐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이 뚜렷하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편입이란 제도 자체가 교수님들의 입장에선 왜! 하필! 우리 대학에 지원해서 무엇을! 어떤 노력으로 이루어 나갈 건지가 뚜렷해야만 지원의 타당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꼭 나는 어떤 꿈을 이루고 싶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왜 하필 이 대학을 와야만 하는지를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적대에선 편입 전에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앞으로 졸업 후엔 어떤 걸 하고 싶은지도 중요하고! 글을 쓰지 않더라고 단어라도 적어보면 그게 자기소개서의 좋은 틀이 될 겁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 대부분 대학원을 간다고 쓰는데 여기에 어떤 대학원을 가서 어떤 연구를 해서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연결해서 쓴다면 더 좋은 자기소개서가 되겠죠?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에게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 중에 하나가 넌 그런 성격도 아니고 그럴 것 같지도 않은데 은근히 예민해 란 말이었습니다. 평소에 밝고 생각 없어 보이는 사람이라도 공부기간이 길어지면 슬럼프가 오게 되니까 말이죠. 이번년도가 저는 시험이 건국대를 기준으로 다음 시험까지 2주 텀이 있어서 1차 2차 이렇게 나뉘었는데, 시험 딱 직전부터 슬럼프가 시작되고 저 사이 2주에 절정을 찍었습니다. 그때 당시에 파이널 1~10%이내를 유지하던 성적도 30% 밖으로 밀려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고, 성적이 많이 불안했습니다. 고등학교때도 없었던 슬럼프라 다른 걸로 푸는 방법을 몰라서 저는 그냥 울었습니다. 잘 우는 성격은 아닌데 어차피 아무도 안 보는데 뭐 어때요! 저는 그냥 시원하게 울고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성적이 떨어져도 복습하고 점수는 신경 안 쓰려고 노력했고, 그 외에도 공부환경을 바꿔 보기도 하고 공부시간대도 바꿔보기도 했습니다! 공부패턴이 무너지지 않게만 한다면 뭐든 괜찮습니다! 누구나 슬럼프는 올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순간 때문에 일년이 헛되지 않게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그 동안 뒷바라지해주고 기다려준 부모님께 감사하구요. 특히 몰래 용돈 잔뜩 챙겨준 연년생 언니가 고마워요. 작년 초 힘들 때 자기 믿고 한번만 더 해보자 라고 말해주신 장자윤 쌤한테 제일 제일 감사해요! 거만 해질때 쯤 좋은 말 해주시며 중심 잡아주신 황한순 쌤도 감사하구요! 이리저리 많이 힘드셨을텐데 잘 타일러주신 장황수학팀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채찍질 해주시며 못하는 영어 여기까지 끌고와주신 정병권 선생님께도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어요.나무 같은 좋은 선생님들을 만난 덕분에 안 무너지고 잘 버틴 것 같아요. 그리고 열심히 달려준 나 자신에게도 고맙고 자랑스럽다는 말 꼭 해주고 싶습니다. 후배님들께 하고 싶은 말은, 힘들어도 포기하지 말고 조금이라도 더 노력하라는 말을 제일 하고 싶습니다.한계에 다 다랐을때 버티는 끈기를 그릿이라고 한데요. 성공하는 요인에는 타고난 재능과 다른 많은 요인들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중요한 건 그릿이라는 끈기 라고해요.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니까요!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꿈을 위해 달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내년에 학교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