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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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0 목표달성 장학생 -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신서연
2020.04.07 ㅣ 12165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
건축학과

신서연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편입준비시기 : 2019년 1월
수강캠퍼스 : 인강
노력이라는 나무의 열매는 성공이다.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편입을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전적대의 전공수업 때문이었습니다. 국영수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운다는 생각에 전공에 대한 로망이 있었지만 제가 배우고 싶었던 전공과 전적대의 전공은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1학년 때는 전공을 배울 수 없기 때문에 아무 걱정이 없었지만 본격적으로 전공을 배우고 나서부터는 고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학과 선배의 조언으로 편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실내건축학과나 건축학과만을 목표로 했습니다. 원래 수학을 좋아하긴 했지만 수능 때의 쓴맛 때문인지 수학을, 그것도 대학교 수학을 시험 본다는 것이 겁이 많이 났고 그래서 처음에는 실기를 보는 건축학과를 가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실기 학원비가 한 달에 100만 원 이였고 편입공부를 하는 데에만 드는 비용이 너무 커 결국 수학 공부를 선택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처음에는 실내건축학과(영어만 봅니다)도 같이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초반에 영어에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매일매일 외울 양을 정해서 외었고 되도록 누적 복습을 하려 했습니다. 전날 외운 단어들을 다음날도 외웠고 3일후, 일주일 후 이런 주기로 반복하며 암기했습니다. 그리고 생김새가 비슷해 자주 헷갈리는 단어들은 메모지에 적어 책상 옆에 붙여 놓고 자주 보았습니다. 단어장은 교수님의 부교재 책 하나를 이용했습니다. 하나의 책을 이용한 대신에 다독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1회독을 할 때에는 표제어를 중심으로 외웠고 이후엔 동의어까지 함께 회독을 해서 총 3-4회 정도 회독을 하였습니다. 저는 유익재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고 구문 공부와 독해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구문 인강을 들은 후 필기한 것들을 보면서 복습을 했고 다음날에는 새 구문책으로 눈으로 읽으며 복습을 했습니다. 인강을 들은 후 얻은 스킬들과 기억해야 할 것들을 노트에 적어 노트의 내용들을 복습했습니다. 독해를 공부하다 나온 개념들은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더 자세히 찾아보고 공부를 했습니다. 원래 저는 영어를 감으로 푸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편입영어 논리파트를 학습하면서는 이론을 적용해 푸는 방법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래서 논리 이론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이 말씀해주시는 논리 유형들을 정리하고 반복 복습을 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도 어떤 유형인지 생각하려 했고, 중요한 유형이거나 특정 학교가 선호하는 유형인 경우에는 따로 노트에 정리를 했습니다. 이렇게 유형들을 익힌 후에는 직접 문제에 적용을 하면서 형광펜을 이용해 역접, 연결어 등을 표시해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문법은 인강을 들은 후 노트에 요점 정리를 하면서 복습을 했습니다. 이렇게 요점정리를 한 후에는 해당되는 내용에 대한 개념 확인 문제들을 직접 만들어 복습을 하는 데 이용했습니다. 이론 강의를 끝낸 후에는 문제풀이 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이론을 문제에 적용하는 법을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이때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들은 정리한 노트를 다시 보면서 잊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보러 서울을 가서 지하철을 탈 때 등의 자투리 시간에는 김영편입 영어단어 어플을 이용해 단어를 암기했습니다. 기출강의를 들을 때에는 지원할 학교 위주로 공부를 했는데 강의를 듣고 있는 교수님께서 강의를 하시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학교 강의를 하시는 다른 교수님의 강의를 찾아 들었습니다.

수학학습노하우

저는 한아름 교수님의 인강을 들었는데 인강을 듣는 요일을 정해서(저는 화요일, 목요일로 정했습니다.) 공부를 했고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현강 커리큘럼을 따라 가면서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한 번 강의를 들을 때 3시간 강의(현강에서의 하루 강의)를 들었고 그날 바로 복습을 했습니다. 설명해주신 증명들을 따라 해보고 공식들이나 기억해야 할 것들은 수학 공식 노트에 따로 정리해 두었고, 책에 적힌 풀이들을 되새기면서 강의에서 풀었던 문제들을 모두 다시 풀었습니다. 이렇게 복습을 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확실히 기억에 잘 남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는 문제만 있는 파일을 통해서 해당 문제들을 또 다시 풀었고 풀면서 헷갈리는 부분들은 책이나 수학 공식 노트를 보면서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이틀 정도 후에, 또 그다음에는 일주일 후에 이전에 배운 내용들을 복습했습니다. 간혹 책에는 없는 문제지만 숙제로 풀어보라고 하시는 문제들이 있는데 저는 이 문제들도 문제만 있는 파일에 적어놓고 같이 누적 복습을 하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누적복습을 해서 저는 미적분, 다변수미적분, 선형대수는 10번 이상, 공학수학은 5번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원이 끝나면 익힘책을 풀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나갔고 문제풀이 강의를 들을 때는 노트를 반을 접어서 왼쪽 공간에만 문제를 풀었습니다. 오른쪽 공간에는 강의를 들으면서 놓쳤던 부분이나 새롭게 알려주시는 부분들을 적었고 이중에서 기억해야 할 것들은 수학 공식노트에 옮겨 적었습니다. 저는 수학노트에 기본공식들, 문제풀이 인강에서나 기출을 풀었을 때 얻은 tip들을 적었고 이 노트를 주기적으로 복습해 잊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범위가 방대한 편입수학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적복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누적복습은 한아름 교수님께서도 가장 강조하시는 부분인데 저는 공부하면서 이 부분을 강조하시는 이유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아무리 지금 당장 다 아는 것 같아도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시간이 지나면 잊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배운 내용들을 반복, 그리고 또 반복해서 복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학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가 기본서의 어떤 문제와 비슷한 유형인지, 어느 단원의 내용을 묻는 건지를 문제를 읽고 바로 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편입수학 시험은 시간이 아주 중요한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서에 있는 기본 문제들을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1월] 영어 단어를 외우는데 중점을 두고 공부를 했고 논리와 독해, 문법 기초 이론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수학은 기초수학을 수강하며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상기했습니다. 기초수학은 아예 기본 베이스가 없는 게 아니라면 생략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2~4월] 이때도 역시 영어단어를 외우는데 중점을 두었고 기초구문을 공부했고, 논리와 독해, 문법 기초 문제풀이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수학은 미적분 이론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4~5월] 영어 단어를 암기하고 논리, 독해 그리고 문법 심화 이론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학은 선형대수를 수강했습니다.
[6~7월] 이전보다는 단어에 치중하는 시간을 줄였고 논리, 독해, 문법 심화 문제풀이 수업을 들었습니다. 다변수미적분 이론 수업을 수강하고 미적분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8월] 논리, 독해, 문법 심화 문제풀이 수업을 계속해서 들었고 다변수미적분과 선형대수 문제풀이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9~10월] 핵심 구문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영어 파이널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고등수학이 출제되는 이화여대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아침에 조금씩 고등수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공학수학 1 이론 수업을 수강했고, 수학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10~11월]구문공부와 영어 파이널 강의를 계속 들었고, 영어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공학수학 2 이론수업을 수강했고, 계속해서 기출문제를 풀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12~1월] 영어는 파이널 강의를 중심으로 공부를 했고, 영어 기출문제를 풀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매일 수학 기출을 2회씩 풀고 수업을 들었고, 빈출 유형 정리, 시크릿 모의고사 수업 등 파이널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매일 빠지지 않았던 것은 영어단어 암기와 이전에 배웠던 내용들을 복습하는 것이었습니다. 새로운 과목을 수강하면서도 이전에 배웠던 과목들의 기본서 복습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학교를 지원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고 싶은 학과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제가 편입을 하기로 결심했던 이유가 학과전공수업 때문이었던 만큼 자신이 배우고 싶은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편입시험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닌 시험이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시험이라고 생각하기에 더더욱 더 자신이 원하는 과를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건축학과만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지원하는 학교 중 한 학교를 제외하고 모든 학교를 건축학과로 지원을 했습니다. 한 학교를 건축학과로 지원하지 않은 이유는 첫 시험을 보기 전 비싼 모의고사라고 생각하고 원래 보지 않을 예정이였던 학교의 시험을 봤기 때문입니다. 한아름 교수님이 예비 시험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셔서 그렇게 했는데 확실히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이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와 시험을 보는 교실의 분위기, 감독관 분들의 모습들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면접 노하우

제가 면접을 본 학교는 이화여대 건축학과입니다. 이화여대는 거의 인성면접이었고 면접 시간도 5분으로 짧다고 들었기 때문에 전공준비는 별로 하지 않고 인성면접 위주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특히 ‘편입을 하게 된 동기와, 왜 이화여대인가’에 대한 주제를 중점적으로 준비했습니다. 면접 질문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다양한 질문들(독편사, 수만휘, 면접 자료 책자 등 참고)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혼자 준비했기 때문에 동영상을 찍어 저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보완해 나갔습니다. 스터디면접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동영상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Q. 학업 말고 대외활동을 한 기억에 대해 말해 보세요.
저는 건축봉사 동아리인 ‘해비타트’를 통해서 전국 각지에서 환경이 어려우신 분들의 주거지를 개선해드리는 봉사를 하였습니다. 또한 미술동아리 ‘아름’에서 지역아동센터 벽화봉사 활동을 하였고 2학년 여름방학에는 캄보디아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Q. 이화여대에서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이화여대의 건축학과 목표 중 하나가 ‘돌봄의 리더십 양성’인데 저는 환경이 어려우신 분들의 주거지를 개선해 드리고 아프리카나 동남아 지역의 아이들은 위한 학교들을 지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서의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그런 쪽으로 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는 원래 아이들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캄보디아로 봉사를 다녀왔을 때 보았던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기억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더 많은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했으면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의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Q. 가장 재미있었던 공부는 무엇인가요?
저는 원래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도 등의 실습 수업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Q.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저의 좌우명은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 입니다. 따라서 끈기 있게 학업에 임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한 건축학과의 특성 상 밤샘 작업이 많을 수 있지만 이미 그런 경험이 있기에 잘 견뎌낼 자신이 있습니다.
Q. 자신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평소에는 침착하지만 급한 상황에서는 성급해지는 성향이 있는데 이런 점이 단점이 아닐까 합니다.
Q. 자신만의 전공에 있어서 자신이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
사용자의 삶에 맞게 공간을 디자인하는 것이 자신 있습니다.

김영편입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 & 시스템

제일 추천하고 싶은 김영편입의 시스템은 모의고사입니다. 가장 많은 편입생들이 지원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확실한 자신의 위치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강 수강생들도 현장 응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장의 분위기에 익숙해지는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는 김영편입라이브토크쇼(김라쇼), 김영패스 별별장터, 편입어휘 뽀개보카입니다. 김영편입라이브토크쇼(김라쇼)는 면접을 준비할 당시에 본 적이 있는데 그 때 본 영상은 교수님이 나오셔서 면접에 대한 팁을 알려주시는 영상이었습니다. 집에서 혼자 공부를 하는 탓에 편입면접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던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영패스 별별장터는 공부를 하면서 별이 쌓이는 걸 보는 것도 재미있었고 이 별들을 이용해 실제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한달에 한번씩 주는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는 선물같아서 이벤트에 참여할때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편입어휘 뽀개보카는 자투리시간이나 편입 모의고사를 보러 서울에 갔을 때 지하철 등에서 이용을 하였는데 이런 자투리 시간에도 편하게 단어를 외울 수 있어 시간을 덜 낭비해 좋았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꼽으라면 11월 중순부터 시험 보러 다닌 시기가 아닐까 합니다. 슬슬 입시요강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to 걱정 때문에 홈페이지를 들락날락 하는 시간이 많았고 시험날짜가 다가오면서 긴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긴장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 싶어서 한아름 교수님과 상담을 했고(한아름 교수님께서 인강 수강생들도 상담을 해 주셨습니다.) 상담을 한 후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러 다닐 때에는 지방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봤기 때문에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전날 혹은 아침에 올라가서 시험을 끝내고 집에 도착하면 저녁때였기 때문에 굉장히 피곤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시험에서 헷갈렸던 문제를 되새겨보는 정도만 하고 일찍 자려고 했습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일단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집에서 혼자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주변에 편입을 해 본 사람도, 하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저 혼자 공부를 하며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불안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한아름 교수님의 일취월장 모의고사를 보러 갔을 때 간담회를 통해서, 한아름 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이 부분들을 해결했습니다.(한아름 교수님께서 인강 수강생들도 상담을 해 주셨는데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편입의 가장 큰 장점이 여러 학교의 시험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교들 중 분명 자신과 잘 맞는 학교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10km 마라톤을 뛴 적이 있는데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지만 같이 뛰어 주신 선생님 덕분에 결국 완주를 했었습니다. 비록 시간 안에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완주를 했기에 메달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저는 같이 뛰어 주신 선생님을 한아름 교수님, 메달은 합격통지서라고 비유하고 싶습니다. 꼭 끝까지 완주 하셔서 메달을 따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학원에 질문을 하러 갔을 때 친절하게 알려주신 조교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되고 싶은 나와 될 나의 간격을 좁히는 것이 열정(BLONOT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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