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HOT
  • 1 공학계열 모집 57.3% 폭증, 인문/자연대비 3배 UP
  • 2 공학계열 편입 효율성, 편입수학 동시 준비가 답이다
  • 3 첨단학과 편입, 1학년부터 준비하는 편입전략
  • 4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편입학 부상
  • 5 27/28 흔들리는 신입학, 편입학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
합격생 ZONE
합격수기
성공노하우
합격생의 여름방학 전략
최상위권 합격생 인터뷰
2026학년도 합격신고
2026학년도 면접후기
2026학년도 합격 자소서
편입생이 말하는 취업성공스토리
목표달성 장학생
2027 목표달성 장학생 모집
2026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25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24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IDEA 공모전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제2회 공모전 수상작
제3회 공모전 수상작
제4회 공모전 수상작
제5회 공모전 수상작
제6회 공모전 수상작
고객지원센터
합격수기
인생역전 대학편입
합격수기 공모전 출품작 중 감동적인 김영선배들의 합격수기를 소개합니다.
[2020]2020 목표달성 장학생 -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임형준
2020.04.08 ㅣ 11224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과

임형준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경기대학교 생명과학과
편입준비시기 : 2019년 1월
수강캠퍼스 : 종로캠퍼스
노력은 쓰고 결과는 달다.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편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는 100% 자격지심 때문에 시작했습니다. 어른들이나 처음 본 사람들이 저에게 대학교 어디 나왔는지 물어볼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대학에 가게 된 이유를 설명해야 하고 왜 수험에 성공하지 못했는지 설명을 할 때마다 너무 슬펐습니다. 저는 더군다나 재수를 한 상태라 이러한 상황에는 더욱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학교를 바꾸는 방법을 찾다가 편입이라는 제도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능과 다르게 편입은 3학년으로 입학해 시간을 낭비하는 게 적었고, 제가 자신 있는 수학을 위주로 보는 시험이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어휘] 우선 학원에서 매일 보는 시험에서 거의 만점 맞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외웠습니다. 외울 때 당시 어려웠던 단어, 시험 보면서 잠깐이라도 고민했던 단어, 틀린 단어 등은 따로 적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외웠습니다. 등원하는 시간과 집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항상 단어를 보았습니다. 자료는 mvp, 안토니오 교수님이 주신 어휘 자료, 수업시간 중 나가던 단어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법] 김현진 교수님이 나누어 주시는 자료를 찢어질 때까지 봤습니다. 문법도 어휘와 마찬가지로 반복적으로 익숙해지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리기 때문에 마지막까지도 수업에 참석해 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논리] 장한별 교수님의 직접 만드신 프린트로 하위권부터 상위권학생까지 수준별 학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구문들을 꼼꼼히 해석, 분석해 주셔서 구문이 정확히 이해가 안 되는 저에게는 따로 더 자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편입 시험에서 유행하는 주제의 지문에 대해서는 배경지식도 설명해 주셔서 구문해석과 배경지식 두 가지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독해] 윤상환 교수님 커리큘럼을 1년 동안 따라갔습니다. 제가 기존에 배워왔던 영어 수업에서 벗어나 편입영어에 맞춘 수업이 제 합격의 기반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특히 편입 영어에 도입하신 “숲의 모습”, “구정보, 신정보”는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필살기였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방법까지도 알려주셔서 시험장에서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평상시 공부법, 시험지 푸는 속도, 시험 날의 마음가짐 등 수험 기간 동안 수험생이 궁금할법한 얘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수학학습노하우

[미적분학] 1년 동안 장자윤 교수님의 실강과 인강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미적분학은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미적분에 연장인 과목입니다. 모든 편입 수학 문제에 접목, 응용되어 시험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이론을 철저히 복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형대수] 배운적이 없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장자윤 교수님께서 최대한 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이해시켜주기 위해서 여러 방법들을 사용하면서까지 수업시간에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방식을 통해 이론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심화문제도 해결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다변수 미적분] 심화된 내용이 시험장에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하고 빠르게 풀어가는 방법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 다변수에서는 선, 면적분이 선형대수와 마찬가지로 새로 배우는 부분이라서 익숙하게 풀기 어렵습니다. 모든 대학에서 출제 빈도가 높은 파트이고, 변별력 문제로 자주 출제하기 때문에 시험 보는 끝까지 복습해야 합니다.
[공학수학1] 미적분과 같이 직관적인 파트라 이해도 쉽고, 적용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쉬운 부분의 수학 파트와 같이 조금만 비틀어 출제되면 풀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해가 잘되고 적용이 쉽다고 생각하지 말고 복습을 늦추지 말아야 합니다.
[공학수학2]이해와 더불어 암기 내용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그런지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장자윤 교수님께서 시험 보는 날까지 계속 자료를 제공해 주시고, 인강으로 추가 수업을 진행에 주셔서 마지막까지 감을 잃지 않았습니다. 특히 시험 직전에 주신 정리된 암기 자료들은 중앙대학교에서 그대로 나와 시간을 단축하면서 풀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1~2월]새벽 7시에 시작하는 반을 신청하여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었고, 학원 마감시간인 22시까지 자습하면서 앉아 있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MVP의 90% 정도를 몰랐기 때문에 단어를 중점적으로 외웠습니다. 하루에 시험 보던 150개에 벗어나 300개 정도를 매일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수학은 기초수학만 들으며 수업을 따라갔습니다. 아직 배워야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초반에 힘을 빼지 않는 것을 목표로 삼고 공부했습니다.
[3~5월] 수학의 모든 과목에 기초가 되는 미적분학이 진행되는 기간이기 때문에 꼼꼼히 이론을 들었고, 암기해야 하는 부분은 따로 암기공책을 만들어 학습하였습니다. 4~5월 사이에는 난해한 선형대수를 나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학원에서 제공해준 복습동영상을 통해 복습했습니다.
[6~8월] 배워왔던 기초를 토대로 독해, 논리 시간의 비중을 동시에 늘렸습니다. 교수님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신 내용, 암기하면 좋다고 말씀해주신 부분들을 안보고 백지에 적는 연습을 계속했습니다. 이 방법은 기출문제를 나갈 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수학은 초반에 배운 미적분학의 복습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9~11월] 영어는 문제풀이가 끝나고 실제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윤상환 교수님께서 잘 맞는 기출만 풀고 복습하지 말고 모든 기출에서 합격선 이상의 점수를 갖추어야 실제 시험장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견 없이 모든 시험을 보고 복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2~1월] 대학의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주위에 많은 수험생들이 지쳐 풀어져 있었지만, 담임선생님께서 편입은 끝까지 달리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험이라고 항상 말해주셨기 때문에 끝까지 달릴 수 있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전적대학교에서 제가 가고 싶은 진로와 맞는 생명과학과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상위권 대학은 모두 생명관련 대학교를 지원했습니다. 성적에 비해 낮은 과를 지원한다고 걱정하신 주위 어른들도 계셨지만 남들의 조언을 듣기보다는 제 목표를 따르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생명관련 중위권 대학은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하여 상위권 대학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종로캠퍼스 담임선생님을 통해 중위권 대학 간판학과와, 상위권 대학 생명과학과에 대한 데이터를 볼 수 있었고, 각 대학에 맞춰 합격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통해 지원하였기 때문에 지원한 10개 학교 중 5개를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합격에 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노력의 수반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상담을 여러 군데 받으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합격에 있어 상담이 중요한 부분이지만 중심은 공부를 계속해 나가는 것입니다.

면접 노하우

1년 동안 편입 영어, 수학만 공부하기 때문에 1차 이후 단기간에 면접을 완벽히 준비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김영편입 종로캠퍼스에서 받은 해당 학과 면접 자료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건국대학교 면접 같은 경우에서는 지원받은 자료에 기출 면접 자료뿐만 아니라 비슷한 전공을 가진 다른 학과 면접 자료들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1, 2학년 때 배우는 전공의 방대한 양을 면접 자료를 통해 각 대학에 중심 면접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고, 짧은 기간이어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성면접과 같은 부분의 내용들은 제가 따로 준비하여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피드백 받았습니다. 경험 많으신 조서연 담임선생님 덕분에 대비하기 어려운 인성 면접도 준비를 철저히 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한양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중앙대 ict학부는 자기소개를 요구하였습니다. 3가지 대학 공통으로 지원동기, 지원 전공을 위한 노력, 졸업 후 계획을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생명과학과 동일계에 지원하였기 때문에 다른 비전공자들보다는 세부적으로 진술할 수 있었고, 작성 중 구술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은 담임선생님, 영어 교수님, 수학 교수님들과 상담 후 피드백을 통해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비전공자들과 차별적으로 작성하기 위해 실제 학부생활 동안 실험하거나, 실습했던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기술했습니다. 한양대학교, 중앙대학교와 달리 성균관대학교는 1차 시험 이후 제출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을 고려하며 적었습니다. 답변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자신 있는 분야, 실제 배웠던 내용을 위주로 적었습니다.

김영편입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 & 시스템

가장 도움 많이 받았던 시스템은 월간 모의고사입니다. 편입시험을 준비하면 수능 준비와는 다르게 모의고사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아 자신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김영편입은 편입준비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시험지로 나의 점수가 어느 구간에 위치하는 알 수 있고, 이 데이터를 통해 과년도 합격생들과 점수를 맞춰보아 합격 가능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매 모의고사가 끝나면 교수님들이 무료로 인강을 찍어서 올려주시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 없이 이해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알아야 할 부분도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월별로 자체적으로 커리큘럼을 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클리 테스트가 있다는 점 역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매주 캠퍼스에서 각각 제작한 시험으로 테스트를 보았고, 각 테스트에 점수를 개시하면서 나의 위치를 매주 확인하고 자극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월간 모의고사 기준으로 한 달 공부를 계획하면 월 말이 되면 흐지부지될 수 있었던 계획들이 주 단위로 계속 자극을 주었기 때문에 끝까지 이행할 수 있었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매일이 슬럼프였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모르는 단어가 많았고, 영어 지문들이 너무 난해해 문제를 풀기 어렵다는 자책감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부터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졌습니다. 날씨는 더웠고, 실내는 에어컨 바람 때문에 추워서 몸 상태가 계속 안 좋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보통 대화로 해소했지만, 편입하면서 친구를 만들지 않겠다는 목표를 새웠기 때문에 더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주기적으로 힘들고 방황할 때마다 담임선생님이 먼저 알고 찾아와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상담해 주실 때 거창하고 대단한 내용의 말씀을 해 주신 건 아니지만 “오늘은 왜 이렇게 힘들어하니?”. “너는 할 수 있어!” 등 해주시는 사소한 이야기들이 제 멘탈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장자윤 교수님도 마찬가지로 수업이 끝나고 오고 가면서 소소한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대단한 상담보다 멘탈을 잡아주는 그런 소소한 얘기들이 슬럼프에 벗어나 더 공부에 집중하실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수험생이 고민하고, 슬럼프에 빠져 있는 건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학생들을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모습이 김영편입 만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수시, 수능, 재수 대학교 입시를 모두 실패하고도 편입까지 도전하겠다 했을 때 의심의 여지없이 저를 묵묵히 믿고 지원해 주신 부모님과 제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월 1일이 지나고 처음으로 김영편입 종로캠퍼스에서 상담받을 때 상위권 대학에 충분히 갈 수 있다고 말씀해주신 문재윤 담임선생님, 1월부터 제 담임선생님을 맡아 유리멘탈인 저를 상담도 해주시고 멘탈도 케어해주시고 면접 자료도 준비해 주시고 시험장에서 용기까지 불어 넣어 주셨던 조서연 담임선생님, 평생 영어로 고통받았던 저에게 진정으로 영어 읽는 방법을 알려주신 독해의 신 윤상환 교수님, 항상 논리 질문하러 갈 때마다 제가 궁금했던 부분 모두 긁어주신 장한별 교수님, 모든 이공계생에 고민인 문법을 정공법으로 알려주시고 수많은 자료를 나눠주신 김현진 교수님, 정말 많은 어휘 수영장 속에서 편입 영어에 필요한 영단어를 콕콕 찝어서 알려주신 안토니오 교수님, 생명과학과를 나와 대학 수학에 전혀 문외한인 저를 상위권 대학 수학도 통과하게 만들어 주신 장자윤 교수님, 주중 뿐만 아니라 주말까지도 수학문제 질문을 받아주시려고 노력해주신 민건홍 조교님 감사드립니다. 편입하면서 김영에서 만난 모든 분들이 모두 편입 합격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주시고 수업해주셔서 합격한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1 편입생분들 모의고사, 기출 점수가 안 나온다고 좌절하고 멈추지 마세요. 편입은 원하는 대학 시험장까지 마라톤입니다. 죽어라 달리다 보면 결국 원하는 목표 앞에 서 있으실 겁니다. 영어, 수학 모두 부족한 저도 합격했는데, 저보다 훨씬 좋은 여러분들이 성공 못할 이유가 있나요. 꼭 완주하여서 처음에 학원에 들어왔을 때 목표를 가져가시기를 바랍니다.

 
 
다음글 2020 목표달성 장학생 - 중앙대학교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건설환경플랜트공학 정하나영
이전글 2020 목표달성 장학생 - 건국대학교 스마트ict융합공학과 이하영
 
2028학년도 대학편입 선점전략 설명회

오늘 하루 열지 않기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