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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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5 성공스토리 공모전 우수자 - 국민대학교 법학부 사법학 지서윤
2025.04.24 ㅣ 3370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 법학부 사법학
지서윤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경기대학교

편입준비시기 : 2024년 5월
수강캠퍼스 : 분당캠퍼스
마지막 모의고사까지 백분위 60… 근데 합격? 이게 되네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단순히 당당하게 입고 다닐 수 있는 ‘과잠’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주 원초적인 이유 때문에 편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인생을 뒤바꿀 수 있는 중요한 결정을 한 게 지금 생각해보면 저도 참 당돌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던 전적대도 물론 좋은 학교였지만, 제가 그 학교에 다닌다는 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습니다. 아니 사실 알리지 못했습니다. 숨기고 싶은 존재였던 저의 전적대를 떠나서 저만의 대학교 로망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각자 자신만의 대학교 로망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게 단순히 ‘과잠’이었고, 이 유치한 생각 하나가 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렸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외고를 졸업하고 편입 준비 전까지는 수능 영어 공부를 꾸준히 했었습니다. 남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좋은 출발점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고에서 강도 높은 영어 수업을 수행해냈고, 졸업 이후에도 수능을 다시 준비하면서 영어를 놓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 독해 실력은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영어 공부를 많이 했다고 해서 절대 편입 영어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약했던 건 정말 하나도 공부하지 않았던 제로베이스의 문법과 단어들이었습니다. 생전 처음 보는 어휘들, 깊은 이론 암기가 필요한 문법, 짧은 문장만으로 핵심을 파악해야 하는 논리 파트들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나름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했던 저는 큰 충격에 빠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더해 저를 괴롭히는 게 또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학교와 병행해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학점이 부족했던 탓에 편입을 준비하면서 최대 학점을 수강했고, 여름학기와 겨울학기 모두 최대 학점을 수강했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객관적 편입 베이스는 5월 첫 모의고사 성적인 백분위 51로 시작했습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편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한 건 7월이었고, 심지어 학교와 병행하며 저녁반을 다녔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따라서 이동 시간과 자투리 시간을 야금야금 활용했던 것 같습니다. 먼저 단어는 매일 학원에서 MVP 데일리 테스트를 보는데, 그 범위는 최대한 미루지 않고 그 당일에 모두 외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반 수업을 듣기 전까지 밥 먹으면서, 이동하면서 단어를 외웠습니다. 만약 학원에 가기 전까지 단어를 다 외우지 못하면, 10시에 수업이 끝나고 집 도착하기 전까지 지하철에서 해당 범위 단어를 끝까지 다 외웠습니다. 이렇게 매일 외우다 보면 단어 생김새가 비슷해서 뜻이 헷갈리는 것들(혼동어), 혹은 오히려 뜻은 똑같은데 단어 생김새가 다 다른 것들(동의어)들을 발견하는 능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때마다 차근차근 자신만의 단어장에 정리해놓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 혼동어, 동의어 단어장을 주긴 하시는데 그것보단 각자가 단어 외우면서 몸소 헷갈림을 느꼈던 단어들을 직접 정리하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합니다. 파이널 때는 단어 암기 비중을 최대치로 높였고, 하루 약 5000개 정도를 반복 암기했습니다. 

 

문법은 늦게 시작해서 문법 이론 공부가 필요했었습니다. 그래서 방학에 열리는 문법 특강을 수강했고, 알짜배기만 집약적으로 배우고 전부 암기했습니다. 그 후 문법 선생님께 부탁드려 문법 응용 문제를 받아 이론을 적용하는 연습을 해서 기본 베이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문법 개념들과 수업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외울 정도로 반복 암기를 했습니다. 문법은 응용도 중요하지만 기본 이론이 없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 허다하기 때문에 무조건 암기하기 싫으셔도 암기하셔야 합니다. 

 

논리는 제일 처음에 문제 푸는 스킬부터 연습하는 게 아니라 논리 문제에 등장하는 단어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아무리 접속사 찾고 역접 찾고 해도 단어 모르면 못 풉니다. 그래서 초반-중반까지는 논리 푸는 스킬을 연습하되 제일 중요한 것은 논리 문제의 어려운 단어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파이널이 되어서야 저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스킬을 체화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독해는 모든 문장을 다 이해하려 하는 게 아니라 문제에서 물어보는 것만 타겟팅하여 지문을 강약조절을 하며 읽어가야 핵심을 파악하여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학원 등록은 5월부터 했지만 막상 5월과 6월은 학교 병행과 기말고사 시즌으로 인해 공부를 하나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편입 공부를 시작한 7월부터 차근차근 적어보겠습니다. 

 

7월-8월: 학교가 방학했으니 주어진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독서실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아침잠이 많은 편이라 이른 기상은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대 오전 10시까지는 독서실에 도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독서실에 도착하면 초반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 단어를 1시간 정도 먼저 외웠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집중력이 올라가면 미리 정해놓은 양의 논리 2단계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풀고 채점하고 모르는 단어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단어를 2시간 정도 외우고, 따로 요청하여 받은 문법 문제들을 풀었습니다. 독해도 숙제로 내주시는 것들을 미리 분배해 매일 2지문씩 풀고 단어 정리하고 독해 지문을 분석했습니다. 

 

9월-10월: 다시 학교를 병행했지만 최대한 비대면 강의들을 수강신청하여 독서실에서의 자습 시간을 끌어모았습니다. 이때는 비교적 방학보다는 자습할 시간이 적었기 때문에 선생님들께서 내주시는 기출 풀이 숙제들만 ‘제대로’ 해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따로 문제집을 사서 푼다든지, 학원 수업 외의 것들까지 무리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선생님들께서 숙제로 내주시는 기출을 풀면서 지문에 대해 미리 예습하고 분석하고, 수업시간에 어떤 내용을 강조하실까? 등의 질문을 스스로 던지며 ‘나 스스로가 선생님’이 되어보기도 했습니다. 수업을 듣고 난 후에는 주말을 이용해 복습했습니다. 단어는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학교 강의를 들으면서 몰래 단어를 외우기도 하고, 이동시간과 밥 먹는 시간을 최대로 활용해 단어를 암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줄이니 막바지 때에는 숙제 외 기출 문제들도 따로 요청하여 매일 1개씩은 풀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11월-1월 시험 전: 파이널이기 때문에 매일 기출 1개씩 풀고 오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기존 수업 시간에 배웠던 이론들을 응용할 수 있게 되었고, 오히려 완성되지 않은 실력으로 매일 매 맞는 기분으로 기출을 접하니 오히려 배워가는 속도와 지식의 빈 부분이 채워지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그러면서 실전 시험 경험치도 자연스레 상승했습니다. 단어는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파이널 때 가장 많이 외웠고, 하루에 5000개씩 외웠습니다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매달 응시하는 김영 모의고사는 성적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처음 응시했던 5월 모의고사 백분위는 무려 51이었고, 그 후에도 백분위 60대를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각 학교 별로 기출문제를 풀면 점수가 꽤 나오던 학생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에게 맞는 유형의 학교 기출문제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유형은 지문은 어렵지 않지만 선지들을 헷갈리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제 강점은 지문의 전체적인 맥락을 빠르게 파악하여 큰 틀에서 문제를 푸는 것인데, 성균관대 유형처럼 디테일하고 세세한 부분을 강조하는 것이 저와는 맞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렇듯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학교 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찾았다면, 그 학교의 기출을 분석해야 합니다. 분석한다는 것이 단순히 풀고 채점하고 오답하는 것이 아니고 ‘그 학교만의 분위기’를 읽어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숙어나 관용 표현을 자주 출제하는구나 + 논리는 정확한 근거를 찾아 푸는 문제보단 해석으로 풀리는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는구나 + 문법은 기본적인 이론 내에서 출제하는구나 + 독해는 난해한 지문이지만 선지가 어렵지 않구나 등등의 ‘자신만의 언어’로 학교를 뜯어보는 것이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분석과 선생님들의 분석을 통해 해당 학교의 분위기를 파악했다면, 이제는 많이 풀고 이를 토대로 제대로 분석하면 됩니다. 저는 주요 대학 15개 학교의 5개년치 기출을 기본으로 풀고 분석했고,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학교의 기출은 10개년치를 풀고 분석했습니다. 제대로 풀고 제대로 분석하면, 제대로 습득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풀어가면 갈수록 비슷한 지문들, 단어들, 문법 이론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더 수월하게 해나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전제는 ‘꾸준히 단어 암기와 수업 복습, 자습을 했다’이기 때문에 기본 실력 먼저 쌓아 나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의 원서 지원전략은 ‘담임선생님 말씀 잘 듣자.‘였습니다. 제 저녁반 담임선생님께서 조회하실 때 해주시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지원전략보다 더 중요한 건 지금 당장 너의 실력을 올리는 것이다. 지원전략은 원서 접수하기 일주일 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담임선생님들께서는 최고의 편입 전문가들이시고, 저희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더 많은 정보와 경험치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당장 해야 할 것은 ’스스로의 실력 올리기‘입니다. 지원전략이 좋은데 성적이 안 좋으면 말짱 도루묵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가 원하는 학교들과 과 정도만 적어가고 그 후에는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며 하나하나 결정하여 지원했습니다. 

 

편입을 합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술자리, 핫플 나들이, 친구와의 약속을 끊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놀 거 다 놀고 언제 공부할 수 있을까요. 논리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해주시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편입 준비를 영원히 하는 것도 아니고 몇 달만 참으면 하루종일 누워서 자고 핸드폰하고 놀러다닐 수 있을 텐데 그걸 왜 ’굳이‘ 지금 하려고 하냐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힘들었지만 마음을 굳게 먹고, 학교/독서실/학원 루틴으로 친구들과 약속도 잡지 않고 놀지 않았습니다. 추석연휴, 크리스마스, 1월 1일 설날에도 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편입생들은 대부분 성인이기 때문에 주말이나 연휴, 연말에 마음이 붕 뜨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건 합격 후에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편입 시험 공부는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하루 정도는 공부 안 해도 괜찮겠지 하고 자신이 흘려보낸 날들이 쌓이면, 그저 제자리에 정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퇴보됩니다. 그러니… 놀지 말고, 술자리 즐기지 말고, 연말이라고 핫플 가지 말고, 공부하세요.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 역시 독하게 마음을 먹어도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때문에 눈물로 밤을 지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휴학하고 하루 종일 공부하는 수험생들을 내가 과연 이길 수 있을까, 불합격이라는 단어를 마주하게 된다면 마음이 무너져 내릴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저에게 매일매일 해주던 최면이 있습니다. ”당신은 너무 후회한 나머지 1달 전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하세요.“ 그러면 저는 혼자 속으로 ‘와 큰일날 뻔 했다. 지금 해야지.’라며 정신 승리를 했습니다. 과거로 돌아온 것에 감사함을 느끼면서요. 어떻게 보면 참 웃기고 읽으시면서도 왜 저러나 싶을 수 있는데, 이렇게라도 해야 건강한 정신으로 편입이라는 긴 마라톤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하든 못하든 끝까지 버텨내는 사람이 결국 합격한다고 선생님들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들을 믿고 그냥 점수가 나오든 안 나오든, 뭔가 어려워서 잘 풀리든 안 풀리든 결국 시험 전까지 꾸준하게 버티면서 꾸역꾸역 공부하며 버텨냈더니 결국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말씀은 하나도 틀린 게 없습니다. 전문가를 믿으세요. 김영편입 선생님들께서는 전부 전문가분들이시고, 동시에 정이 많고 따뜻하신 분들이시기 때문에 혼자 끙끙 앓다가 정 안 되겠으면 선생님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정말 좋은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한창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두통에 시달렸던 날이었습니다. 수업은 절대 빠지지 말자는 일념 하나로 꾸역꾸역 학원에 등원했지만 점점 심해지는 두통으로 독해선생님께 가서 처음이자 마지막 조퇴 허락을 맡았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리면서 이러한 상황이 너무 싫어 눈물이 자연스레 흘렀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제 마음을 아셨는지 ”너무 큰 부담은 오히려 너를 무너뜨리니 조금은 내려놓아도 괜찮다.’라고 하시며 나가는 길을 배웅해 주셨습니다. 저의 상황을 알려드리지 않았는데 눈빛만 보고 저의 마음을 읽어 내시는 선생님의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루 이틀정도 아무 생각하지 않고 책도 읽고 좋아하는 영화도 보며 휴식하니 그 후에 단 한 번의 이탈 없이 꾸준히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갈 추진력을 만들어주신 선생님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감사의 인사 / 후배 하고 싶은 말

우선, 박한민 담임선생님, 양병준 독해선생님, 박원주 논리선생님, 박제연 문법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늘 따뜻하고 친절하고 진심으로 저를 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종종 담임선생님으로 들어오셨던 박지연 선생님, 김지훈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저는 특히 저처럼 학교와 병행하며 편입을 준비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수업 제발 빠지지 말고, 수업 시간에 배웠던 거 전부 이해하고 암기하세요! 학교나 일이랑 병행하시면 시간적 여유도 없고 수업에 소홀히 하게 되는데, 빠지면 너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국민대에 합격한 게 정말 수업 시간에 배웠던 단어나 내용들이 하나하나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시험을 보면서 ”와 이거 독해 시간에 다뤘던 구절이었는데“, ”헐 이건 논리 시간에 선생님이 나눠 주셨고 강조했던 다른 학교 기출 단어장에 있었던 건데“, ’문법 수업 시간에 배웠던 개념 필기노트에 있었던 거네” 등등… 정말 수업 시간에 배웠던 걸 소홀히 하지 않고, 수업을 절대 빠지지 않고 모든 걸 습득해가겠다는 일념 하나로 매일매일 수업 시간에 버티며 앉아 있었던 게 결국 합격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만들면 생깁니다. 그러니 병행하니까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절대 금지입니다… 그리고 막판이 제일 중요하니 막판 스퍼트 내세요. 저는 여름에 많이 못했던 거 12월, 1월에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버티고 버티다 보면 합격으로 돌려받을 테니… 힘내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버티는 자가 합격한다!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편입 업계 독보적 1등인 김영편입은 훌륭한 선생님들이 계시고, 자료가 풍부합니다. 특히 분당캠퍼스는 시설과 면학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자습하기에 최적에 환경이었습니다. 편입 시장은 수능 시장보다는 확실히 작기 때문에 정보력과 데이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김영편입이 편입 업계 독보적 1등으로서 정보력은 최고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정보력과 자료, 데이터들을 제공 받다 보니 당연히 퀄리티 높은 수업이 될 수밖에 없고, 핵심만 얻을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습니다. 김영편입이라는 학원이 존재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아무래도 편입은 생소하고 알려진 정보도 많이 없기 때문에 저 역시도 편입을 처음 시작할 때 아무것도 모른 채로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그러나 김영편입을 통해 편입에 대해 알아가고, 질 좋은 수업들을 제공받으면서 마침내 합격이라는 큰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김영편입 감사합니다. 편입 업계 1등은 변함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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