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육 불평등을 해결하고, 누구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전적 대학에서는 이러한 목표를 심화하여 연구하고 실현하기에 한계를 느꼈고, 더 넓은 기회와 환경을 찾아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재수를 통해 입학한 대학이었지만, 학문적 갈증과 더 깊이 있는 연구를 하고 싶다는 욕구는 점점 커졌습니다. 특히 전공 심화 과정과 대학원 진학까지 연계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갖춘 대학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던 중 성균관대학교의 교육 과정이 제 목표와 부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편입을 준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편입은 일반 입시보다 변수가 많고 예측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마지막 입시’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후회 없이, 그리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1년을 보내겠다는 다짐을 했고, 매일 12시간 이상 공부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갔습니다.
편입 시작 시점의 나의 베이스
편입을 결심했을 당시, 저는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었으며, 영어 실력의 경우 토익 910점 정도의 성적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독해 실력은 갖추고 있었지만, 편입 영어는 기존 시험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한 독해 능력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한 문제 풀이 능력이 요구된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휘의 경우, 어느 정도 베이스가 있었지만 편입 영어에서 요구하는 어휘와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특히 논리 문제나 빈칸 추론 문제에서 어휘의 낯설음으로 인해 정답을 도출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문법은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었으나, 편입 영어에서 다루는 고난도 문법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데에는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독해는 긴 지문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정도였지만, 글의 논리적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았고, 논리는 처음 접하는 유형이라 생소함이 컸습니다. 이러한 베이스를 고려하여 저는 편입 영어의 출제 원리를 파악하고,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단순한 문제 풀이가 아니라, 편입 영어의 사고방식 자체를 익히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이를 위해 어휘, 문법, 독해, 논리를 균형 있게 공부하며 점진적으로 실력을 끌어올렸습니다.
학습 노하우(영어)
편입 영어는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체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어 실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우고, 단계별 학습을 실천했습니다. 먼저, '어휘 학습'에 집중했습니다. 정병권 선생님의 단어장을 중심으로 101~601까지 반복 학습하며, 단순히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속에서 활용하는 연습을 병행했습니다. 하루 200단어씩 빠르게 1회독한 후, 주말에는 전체 복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이동 중에는 어플을 활용해 오디오로 단어를 들으며 청각적으로 익혔습니다. 또한, 단어의 어근과 접두사·접미사를 활용해 의미를 추론하는 연습을 했고, 예문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문맥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출제 원리를 이해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편입 영어는 단순한 독해 실력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요구합니다. 저는 BP,MC,CC 등의 출제 원리를 적용하며 문제를 분석했고, 정답과 오답의 차이점을 철저히 비교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빈칸 추론·논리 문제·문장 삽입 문제 등 유형별로 접근 방식을 정리하고, 각 유형에 맞는 사고 과정을 체득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기출 문제 풀이' 또한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자신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저는 10개년 이상의 기출 문제를 분석하며 학교별 출제 패턴과 난이도를 정리했고, 오답 노트를 만들어 같은 유형의 문제를 추가로 찾아 풀면서 취약점을 극복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 모의고사 형식으로 시간을 정해 문제를 풀며, 제한된 시간 내에 정답을 도출하는 훈련도 병행했습니다. 독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훈련'을 했습니다.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길렀고, 한 문단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을 찾아내는 연습을 통해 빠르게 주제를 파악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러한 학습법을 통해 저는 단순히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제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 집중했습니다. 편입 영어는 출제자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핵심이었고, 이를 위해 꾸준한 반복과 실전 연습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면접 노하우
편입 면접은 단순한 스펙이 아니라 ‘진정성’이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저는 면접 준비를 철저하게 했으며, 김영편입 신촌단과의 면접 특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째,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 준비입니다. 교수님들은 대부분 제출서류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을 하십니다. 저는 제 전공 선택 이유, 학업 계획, 편입 후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예상 질문을 만들어 연습했습니다.
둘째, 모의 면접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스터디원들과 함께 실전처럼 연습하며,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훈련했습니다. 김영편입 신촌단과 면접 특강에서는 실제 교수님들께서 물어볼 가능성이 높은 질문들을 알려주셨고, 답변하는 방식도 피드백받을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셋째, 자신감과 태도입니다. 면접은 단순한 지식 테스트가 아니라, 지원자의 태도와 학문적 열정을 보는 자리입니다. 저는 항상 웃는 얼굴로 또박또박 답변하며, 교수님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는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이러한 준비 덕분에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고, 최종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자기소개서는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다음과 같은 점을 신경 썼습니다.
첫째, 나만의 스토리를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성적이나 학업 경험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편입을 결심하게 된 계기, 학문적 관심,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서술했습니다. 특히 지원하는 학과와 관련된 경험을 중심으로 글을 구성했습니다.
둘째, 지원 학과와의 연관성을 명확히 했습니다. 교수님들은 ‘이 학생이 왜 우리 학과를 지원했는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십니다. 저는 단순한 관심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를 하고 싶은지, 편입 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서술했습니다.
셋째, 문장의 논리성과 가독성을 검토했습니다. 처음에는 자유롭게 작성한 후,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고 논리적으로 연결되도록 여러 번 수정했습니다.
또한 김영편입 신촌단과 선생님들께 첨삭을 받으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완성된 자기소개서는 면접에서도 강력한 무기가 되었고, 합격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1月: 어휘 101~601 전 범위 / D-40 / 경이건동홍숙 기출 분석 + 각 학교 기출 유형 분석 노트 만들기 & 단어 정리 후 암기
12月: 어휘 101~601 전 범위 / D-10 / 서성한중외시 기출 분석 + 각 학교 기출 유형 분석 노트 만들기 & 단어 정리 후 암기
기출 분석
지원 학교: 7~10개년 미지원 학교: 5개년
시험 2주 전부터: 전년도 기출 제외, 최신순으로 풀이 (하루 최대 2개 기출 응시 + 해설 강의 + 분석 노트 제작 + 완벽 암기, 기출 1개 당 총 소요 시간 4시간 이상) (기출을 꼼꼼하게 분석 후 각 기출 풀이 방식 정립 및 체화 연습)
시험 2일 전: 전 학년도 기출 풀이 (체화시킨 풀이법 마지막 적용연습)
모의고사 및 기출문제 풀이 전략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는 단순한 연습이 아니라, 실전 감각을 익히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저는 모의고사를 단순히 점수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고, 문제를 분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첫째, 모의고사는 항상 실전처럼 응시했습니다. 시험 시간과 환경을 최대한 실제 시험과 유사하게 조성하고, 긴장감을 유지하며 풀었습니다. 특히, 시험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상황(소음, 돌발 변수 등)에 적응하기 위해 일부러 다양한 환경에서 풀어보기도 했습니다.
둘째, 모의고사 후 철저한 분석을 했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왜 틀렸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오답노트를 만들어 자주 틀리는 유형을 정리하고,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했습니다. 또한, 정병권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출제 원리를 다시 복습했습니다.
셋째, 기출문제는 학교별 특징을 고려하며 분석했습니다. 지원 대학별로 7~10개년 기출을 풀면서 문제 유형을 분류하고, 경향을 파악했습니다. 특히 서성한, 중경외시 등 학교별로 독특한 출제 패턴이 존재하므로, 이를 반영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모의고사와 기출을 효과적으로 활용했고, 실전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편입 지원 전략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지원 전략을 세웠습니다.
첫째, 목표 대학과 학과를 명확히 설정했습니다. 저는 교육 분야에 대한 확고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관련 학과를 중심으로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경쟁률과 TO만을 보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합격 후에도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지를 고려했습니다.
둘째, 대학별 전형 요소를 분석했습니다. 일부 대학은 영어 시험만으로 선발하지만, 면접과 자기소개서가 중요한 대학도 있습니다. 저는 필기시험뿐만 아니라 면접과 서류 준비에도 신경 쓰면서 지원 전략을 조정했습니다.
셋째, 안정 지원과 도전 지원을 병행했습니다.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과 목표로 삼았던 대학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최종적으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했습니다.
합격당락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속적인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준비하는 것이 최종 합격의 핵심이었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편입 준비 과정에서 크고 작은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특히 11월까지 성적이 기대만큼 오르지 않으면서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순간이 많았습니다.
첫째, 슬럼프의 원인을 파악했습니다. 단순히 공부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학습 방법이 적절한지 점검했습니다. 가끔은 의욕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지금 포기하면 그동안의 노력이 무의미해진다’는 생각으로 다시 집중력을 찾으려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병권 선생님과의 학습상담을 통해 제 방향성을 꾸준히 점검해나갔습니다.
둘째, 작은 성공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달성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이루면서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단어를 300개 외우기로 정하고 이를 완료했을 때 스스로를 칭찬하며 동기부여를 이어갔습니다.
셋째, 주변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맛있는 밥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부모님과 편안한 시간을 가지며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또한, 김영편입 신촌단과에서 만난 데스크 선생님들의 격려와 조언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학원 갈 때마다 환하게 인사하며 맞이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항상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매번 저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해서 사소한 것 하나까지 신경 써주셔서 수험생활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극복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욱 성장할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편입 관련 에피소드
편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정병권 선생님과의 상담 시간이었습니다. 초반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력 향상이 더디고 점수가 원하는 만큼 오르지 않아 고민이 많던 시기였습니다. 혼자서는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상담을 신청했고, 정병권 선생님께 제 학습 방식과 현재 실력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제 답변을 들으시더니 웃으며 한마디 하셨습니다. '너 이러다 다 떨어져~~' 가벼운 농담처럼 들릴 수도 있었지만, 그 말이 제게는 띵하고 정신이 번쩍 드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분명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선생님 눈에는 부족한 점이 명확히 보였던 것입니다. 단순히 시간을 오래 들이는 것이 아니라, 출제자의 사고방식을 익히고 문제 풀이 접근법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그날부터 공부의 방향을 완전히 수정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제 원리를 분석하며 정답과 오답의 차이를 논리적으로 따지고, 단어 하나를 외워도 문장 속에서 쓰임을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매일 자신에게 엄격한 피드백을 주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합격하는 공부’를 하기 위해 스스로를 더욱 채찍질했습니다. 결국, 선생님의 그 한마디가 제게는 터닝포인트가 되었습니다. 그때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면 지금의 결과도 없었을 것입니다. 당시에는 속이 쓰렸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감사한 순간이었고, 편입 준비 과정에서 가장 큰 자극이 되었던 기억입니다.
감사의 인사 / 후배 하고 싶은 말
이번 편입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먼저, 정병권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강의와 가르침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김영편입 신촌단과 캠퍼스에서 늘 수험생들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학습 상담부터 멘탈 관리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후배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은 ‘끝까지 자신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편입은 변수가 많고, 예상치 못한 난관이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거나, 슬럼프가 찾아와 불안한 순간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흔들릴 때마다 처음 편입을 결심했던 이유를 떠올리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이 후회 없는 1년을 보내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쏟은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김영편입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것
김영편입 신촌단과에서의 수업은 편입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은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철저한 학습 관리’였습니다.
첫째, 정병권 선생님의 커리큘럼은 편입 영어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과정이었습니다. 101부터 601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둘째, 모의고사와 기출 분석 시스템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한 정기적인 모의고사와 철저한 피드백 덕분에 스스로의 약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면접 특강과 자기소개서 첨삭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기시험뿐만 아니라 면접과 서류 평가까지 고려해야 하는 대학들이 있었는데, 김영편입의 면접 특강 덕분에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김영편입 신촌단과에서의 학습 경험은 단순한 시험 준비가 아니라, 제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배운 모든 것이 제 인생에서 정말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