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015]2015 목표달성 장학생 - 이화여대 행정학과 황소연 |
|
| 2015.04.28 ㅣ 8065 |
|
|
 |
|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
| |
|
저의 입시는 항상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중학교 때 외고에 떨어지고, 고등학교 때 역시 입시의 실패.. 저의 꿈은 공무원이었기 때문에 가서 공무원 준비를 열심히 하자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단국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입학하고 나서 서울로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부럽지만 부럽지 않은 척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제 자신을 합리화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렇게 현실에 안주하는 삶을 살면 그 무엇도 이룰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저는 좀 돌아가더라도 제 자신에게 솔직해 지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청춘을 보내고자 편입이라는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휴학을 할만한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2학년 학교를 다니면서 일반편입을 도전하였습니다. | |
|
|
 |
|
영어학습 노하우 |
| |
|
[문법] 1월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이론부터 차근차근 들었는데 수업 이론 학습할 때엔 그날 배운 개념은 그날 무조건 외우기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은 그 다음에 배운 것과 전 것, 이런 식으로 전에 배운 것도 잊지 않게 같이 공부하였습니다. 3월부터는 문제풀이에 들어가는데 수업에 충실하였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와중에도 문법은 특강이 중요하다는 판단이 들어 조수현 교수님의 특강을 전부 다 들었습니다. 매일 문법 한강씩 읽고 복습하며 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에 문법의 비중이 높지 않다고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그러지 않길 추천 드립니다. 특히 상위권을 지원하는 학생들도 한 문제 차이로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문법은 무조건 다 맞아야 승산이 있습니다. [어휘] 어휘는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김영편입의 데일리는 꼬박꼬박 따라갔습니다. 사람마다 학습 방법이 다르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눈으로 어휘를 빠르게 보고 또 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빠르게 쓰면서 외웠습니다. 그렇게 쓴 단어들을 안보고 뜻을 기억해보고 또 기억이 안 나는 것은 동그라미 쳐서 다시 외우곤 하였습니다. 단어는 항상 하되 자기만의 방법을 찾고 독해나 논리의 단어는 따로 정리해두어 밥 먹을 때, 이동 시간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암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논리] 논리가 가장 실력을 늘리기 힘든 과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경우엔 김영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니 논리는 가장 자신이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논리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내주신 고급논리는 성적을 올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안토니오 선생님께서 논리 기출책인 논토니오를 출간하셨는데 1000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독해] 독해는 상위권 대학교에서 가장 비중이 크고 성적을 올리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판단이 듭니다. 감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배장현 교수님께서 추천하신 방법인 글을 읽고 이것은 무엇에 관한 글이고 그래서 어떻다는 건지, 또한 필자는 이글을 왜 썼는지를 모든 글을 읽고 정리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나아가 타임즈를 하루에 1시간씩 매일 읽고 스터디를 하였으며 이해가 안가는 구문은 될 때까지 다시 읽어보곤 하였습니다. | |
|
|
 |
|
전공학습 노하우 |
| |
|
저는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목표로 공부하였습니다. 따라서 전공이 중요했고 고려대학교뿐만 아니라 다른 상위권 학교들에서도 면접 때 물어보기 때문에 전공공부는 필수적입니다.
저 같은 경우엔 같은 과를 준비했고, 학교와 병행하였기 때문에 3월부터 개론과 개론 안의 각론은 수업을 듣고 학점공부를 하는 겸 공부하였습니다. 방학 때에는 학원 인강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안들은 부분은 2번을 들었습니다. 2학기 때에는 하루에 1시간씩 개론을 읽고, 인강 들은 것을 복습하였습니다.
고려대학교 1차를 보고 나서는 개념들 외우기와 기출문제를 써봤습니다. 저는 후회되는 것이 첫 시험인 쿠엣을 너무 떨고 생각보다 많이 못 봐서 그 다음시험인 한양대까지 큰 타격을 받고 하나라도 붙어야겠다는 생각에 1년 동안 열심히 해온 전공은 버리고 영어 위주로 했습니다. 사람마다 전략이 다르겠지만 저는 제 선택에 후회가 없지는 않아서 아쉬움이 남고 후배님들은 후회 없는 선택과 집중을 하시길 바랍니다. | |
|
|
 |
|
면접준비 노하우 |
| |
|
예상 질문을 만들어 암기! 제가 시험을 본 학교 중에 면접을 치른 학교는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가 있었습니다. 모두 인성과 전공면접을 함께 보았는데 학교마다 특성이 달랐습니다.
고려대학교는 1차인원이 늘어 인성 위주로 간단히 물어보았고, 서강대는 압박면접, 성균관대학교는 전공 심화면접, 이화여대는 인성면접 위주였습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인성과 전공공부 그리고 나중에 하고자 하는 일이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차 시험이 끝나고 김영편입에서 제공해준 면접 기출 문제와 면접 인강에서 받은 예상 문제를 써서 외웠습니다. 그 중 많은 부분이 겹쳤고 도움이 됐습니다. 다른 과 면접은 몇 일 동안 개론이라도 훑어보고 정리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
|
 |
|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
| |
|
[1~2월] 문법과 어휘위주로 공부하였는데 문법은 개념을 복습하였습니다. 논리와 독해는 숙제 위주로 하였고 아침에 가장 먼저 나오고 의무자습 끝나고도 9~10시 까지는 남아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3~6월] 1학기 때 몰아 들어서 22학점을 들었고, 하나를 제외하고 전부 A+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학교를 일찍 가서 단어를 외우다가 1교시 수업을 들어갔고, 시험공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수업은 최대한 집중하여 열심히 들었습니다. 공강 날은 7시반까지 학원에 가서 수업듣기 전까지 범위를 정해놓은 단어와 문법복습을 하였고, 예습을 몰아 하였으며 1~2시간은 전공 학점 공부를 하였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엔 일찍 가서 늦게까지 학원 수업 예습과 복습, 혼자 정해놓은 단어 범위를 외우고 문법을 복습하였습니다. [7~8월] 여름 방학 때에는 시간이 비교적 많아서 최대한 많은 것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녁반을 했었는데 아침 7시반에 와서 저녁을 먹기 전 까지 자습하였습니다. 독해, 논리, 문법의 편머리 심화를 다 끝냈고, ‘논토니오’라고 안토니오 교수님께서 편찬하신 논리 기출문제 1000제를 모두 끝냈습니다. 또한 주말마다 기출문제를 풀었고, 보카니오2를 꾸준히 돌렸습니다. 문법 개념은 매일 하루에 한 과씩 했으며, 전공 인강을 들었습니다. [9~12월] 2학기 때 학점을 조금 들으며 영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가는 날에는 1교시 시작 전에 일찍 가서 학교 도서관에서 기출문제를 풀고 오답을 하였으며 수업시간에는 단어를 외웠습니다. 빨간책으로 단어를 바꾸었고 페이지를 정하여 매일 외웠습니다. 기출문제 풀이를 시작하였는데 상위권 김영 홈페이지에 있는 것은 전부다 풀었습니다. 모든 지문을 꼼꼼히 분석하여 무엇에 관한 글인지를 써놓았고 오답노트 또한 철저히 만들었습니다. 문법특강을 들었고 매일 한강씩 복습하였습니다. 전공은 인강과 개론을 하루에 1시간씩 복습하였습니다. [시험 보는 와중] 이때 저는 너무 불안한 나머지 하나라도 붙겠다는 생각에 고려대 전공보다는 다른 대학들을 위해 영어 위주로 했는데 고려대를 불합격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은 현명하게 판단하셔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기출을 다시 풀었고 단어, 문법을 하였습니다. 또한 영어의 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여 독해 편머리 실전, GRE영어, 김영의 학교별 기출문제 몇 개년치를 풀어보았습니다. | |
|
|
 |
|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
| |
|
저는 1차는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를 합격하였고, 이화여대와 한국외대를 최초합격, 서강대학교를 추가 합격하였는데 일반 문과로 3개의 대학을 합격하기까지 중요한 것들은 다음과 같은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1. 꾸준함과 성실함 저는 결과에 상관없이 제 자신을 칭찬해 주고 싶은 것은 성실함과 꾸준함입니다. 1월부터 학원은 항상 7시반정도에 와서 단어를 외웠고, 단 한번도 엎드린 적도 자습을 뺀 적도 없습니다. 학교 시험 때문에 전 날 밤을 새도 수업, 숙제, 단어는 단 한번도 빼먹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달 계획을 미리 세워놓고 페이지 수까지 세부적으로 나누었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계획을 지켰습니다. 저는 이러한 성실함이 쌓이고 쌓여서 합격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2. 체력관리 제가 1학기때 22학점을 듣고 영어와 병행하느라 항상 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녁은 학원 앞 편의점에서 바나나나 계란 등을 사서 단어 외우면서 먹었고, 비교적 여유로웠던 여름방학 때에는 생각지 못하게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점심은 도시락을 저녁은 아침에 사온 바나나를 먹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2학기때엔 체력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너무 지치고 피곤해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조는 것은 집중력과 간절함의 부족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녁도 먹고 일찍 자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체력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뼈저리게 느낀 계기가 되었습니다. 3. 학점 챙기기 학점이 얼마 안 들어간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막상 경험해 보니 학점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정말 안보는 학교도 있지만 선택의 폭을 넓히고 남들보다 좋은 인상을 주고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해서 학점관리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4. 12월부터 2월이 합격의 꽃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안달하고 무서워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첫 시험인 고려대학교 전날에는 2시간 자고 시험을 보았고 너무 떨어서 펜을 잡을 수도 없었습니다. 쿠엣 점수는 30점 올리고 1% 안에는 들었던 저인데 채점을 해보니 1차도 붙을까 말까 한 점수가 나와 전공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 후로 또 울면서 보내서 다음 한양대 시험도 너무 못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정신 차리고 저의 공부 패턴을 찾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어도 끝까지 하는 것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가장 요인인 것 같습니다. | |
|
|
 |
|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나 시스템 추천 |
| |
|
김영편입에서 제공하는 것을 차근차근 전부 따라간다면 꼭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 모의고사 매일매일 저는 김영 플러스를 다녔기 때문에 매 주 모의고사가 있었습니다. 매주 실력 체크를 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매번 못 볼 때 마다 힘들고 좌절하긴 했지만 그 점수를 신경을 안 쓰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보는 와중에 체력이나 정신조절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김영편입의 모의고사를 활용하여 연습하여야 합니다. 2.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수업에 빠지지 않기 김영편입을 믿고 모든 수업에 충실하여야 합니다. 원하는 수업을 골라 듣고 미니테스트는 빠지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것이 결코 옳은 선택은 아니었다고 판단이 듭니다.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그냥 자신을 믿고 학원을 믿고 묵묵히 하시길 바랍니다. | |
|
|
 |
|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
| |
|
저는 총 2번의 슬럼프가 있었습니다. 7월과 12월부터 시험 보는 와중이었습니다. 1월부터 저는 가장 먼저 오고 자습도 늦게까지 남아서 했었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학교를 다니는 와중에 1학기때 22학점을 듣고 한 과목을 제외하고 A+를 받으면서 전국 1~2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 높지 않은 성적이었기 때문에 성적이 오르면서 이 공부가 저를 위한 공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름방학 때 성적이 아주 많이 떨어져서 0.1%에서 30~40%로 떨어지기도 하였습니다.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공부시간을 늘리고 자투리 시간도 활용하며 방학을 열심히 보내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 시기에 열심히 할 수 있게 되어 지금은 그때 점수가 떨어진 것에 감사하지만 그 당시에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성적이 떨어져도 계획을 지키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더더욱 열심히 하려고 한다면 다시 성적도 오르고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로 12월부터 시험을 보는 와중이 정신적으로 견디기가 힘들었습니다. 시험 직전에 성적이 떨어서 시험에 대한 부담감과 함께 무서워서 하루하루를 울면서 보냈습니다. 일년 동안 열심히 한 것을 한번에 평가 받는다는 것이 견디기 힘든 부담이었습니다. 저는 그 시기에 너무 떨어서 첫 번째, 두 번째 시험인 고대, 한양대를 많이 못 봤습니다. 그 후로 다시 저의 패턴을 찾고 공부하는 곳을 학교 도서관으로 옮겨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 내가 할 일을 하는 것이 편입을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힘든 일 이자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 |
|
|
 |
|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
| |
|
저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고 자부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와 병행하였고, 학점과 영어 둘 다 포기 할 수 없었기에 치열하게 공부하고 자투리시간도 아껴 썼습니다. 너무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여 한번 더할 힘도, 또 이만큼 공부할 자신도 없었기에 시험을 보는 순간부터 매일매일 두려움과 후회 섞인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수백 번 후회하고 너무 괴로워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가장 가고 싶었던 0순위 대학들은 아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목표로 했던 이화여대를 합격한 사실을 확인하는 순간 너무 행복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편입준비를 하면서 수천 번을 울었지만 한번의 행복한 눈물로 모든 고생이 사라졌습니다. 합격 후 엄마, 아빠께 전화를 드렸는데 전화 받으실 때 부모님의 떨리는 목소리… 합격소식을 들으시고 너무 잘됐다며 축하해주시는 그 순간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순간을 위해 전 일년, 그 일년 속의 매일매일 매 순간을 살았고 한꺼번에 찾아온 노력의 보상은 저에게 그 어떤 것보다 가치가 있었습니다. 제가 결과를 기다리면서 너무 힘들 때 김미경 선생님의 토크쇼를 보았는데 ‘나 데리고 사는 법’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어주고 기다려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 강의를 듣고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내가 다 불합격을 해도 남들보다 늦은 것뿐이고 그걸 기다려주는 사람은 내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고 불합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후배님들도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남들보다 습득이 빠르다고 자만하지 않고 느리다고 조급하지 말고 그냥 기다려주세요. 모의고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늘 할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보상 받는 날이 꼭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 또한 저의 꿈을 위한 다른 도전을 할 것이고 또 한번 웃기 위해 수백 번 울게 될 것입니다. 그 한번 웃음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기에 또 도전하고 도전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최후에 웃는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마지막으로 바쁘신 와중에 도시락을 항상 챙겨주시고 마지막까지 저를 믿어주셨던 부모님, 제가 1년동안 연락 한번 안 했어도 반겨주고 어제 본 것 같이 대해주는 친구들, 1년동안 함께 했던 소중한 학원 친구들, 힘들고 불안할 때마다 연락해도 언제나 받아주시고 격려해 주신 김영 플러스의 노지성 선생님, 박정현 선생님 그리고 교수님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