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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2015 목표달성 장학생 -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김택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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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8 ㅣ 7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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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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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 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아니었습니다. 그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는 시도도 하지 않았고 당연히 성적은 중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공부는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전문대를 지원하였고 빨리 졸업하고 일찍 돈을 벌자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문대에 다니면서도 저는 변하지 않았고 주변의 노는 분위기에 휩쓸려 학점은 바닥을 쳤습니다. 그러다가 입영통지서를 받고 공익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학벌에 대한 차별을 처음으로 경험했습니다.
처음 일을 배정 받을 때 동기는 학벌이 좋아서 사무업무를 배정받았고 저는 주로 야외 업무나 힘쓰는 일을 배정 받았습니다. 그 때 학벌에 대한 자격지심이 생겼고 자존심도 많이 상했습니다. 또한 ‘공익 근무조차도 학벌을 기준 세워 일을 나누는데 사회생활은 정말 치열 하겠다’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친구가 편입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친구의 도움으로 편입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격지심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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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방법(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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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1~2월은 어휘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여 중고등학교 어휘를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 후에는 단어 책을 안토니오 교수님의 보카니오로 결정하고 6월까지는 노량진에서 실시한 어휘 암기 프로그램인 ‘노또’에 참여하여 단어를 외웠습니다. 어느 정도 단어 암기가 익숙해진 다음에는 스터디를 만들었습니다. 스터디 구성원은 많을수록 좋지 않다는 생각에 저를 포함해 두 명이었고, 11월까지 꾸준히 진행하였습니다. 어휘는 꾸준히 무한반복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야보다 어휘만큼은 하루에 공부할 시간을 확실히 정하여 공부해야 효과가 생깁니다. [문법] 예습복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그날 배운 건 그날 복습하고 외워야 합니다. 문법을 최대한 빨리 익힐수록 독해 논리를 공부하는데 유리합니다. 또한 후반기에 접어들어 독해와 논리, 수학에 집중할 시간을 벌 수도 있습니다. 후반기에 문법 공부를 한다면 시간이 부족할뿐더러 독해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합니다. 요즘은 문법보다는 독해 논리 위주로 문제가 출제되므로 문법은 상반기에 시간을 많이 투자 하는 게 좋습니다. [논리] 어휘 실력과 해당 문제에 대해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논리에 나오는 어휘를 따로 노트에 정리하였고 정광식 교수님의 구문독해 책을 구입하여 구문독해를 연습했습니다. 특히 논리문제는 많은 문제를 풀어 문제 풀이 감각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해] 논리와 마찬가지로 어휘와 구문독해실력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읽으려고 하기보다는 한 문장씩 문장 분석을 하면서 해석을 정확히 하는 정독연습을 하고, 해석을 지문 밑에 일일이 옮겨 적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가 되었을 때는 다독과 속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편입영어는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직독직해 연습을 통해 속독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집은 학원 수업교재와 편머리 기본/실전편 그리고 역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 것으로 충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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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학습방법(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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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수학은 개념의 이해와 암기, 그리고 무한반복과 오답노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 계산을 물어보기보다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문제들로 출제경향이 바뀌고 있기 때문에 무작정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왜 그렇게 풀리는지를 정확히 알고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미적분학은 편미분, 중적분, 공업수학을 배우기전의 선수과목인데 이 미적분 학의 기초가 튼튼해야 나중에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3,4,5월에 배우는 미적분 학은 최대한 꼼꼼하고 깊이 있게 공부해야 합니다. 그리고 편입수학은 정해진 시간 안에 문제를 빠르게 풀어야 하기 때문에 암기도 필요합니다. 무작정 외우기 보다는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암기를 한다면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됩니다. 상위권으로 갈수록 학생들의 수학 실력은 비슷해지게 됩니다. 여기서부턴 누가 시간 내에 많이, 실수 없이, 정확하게 푸는지의 싸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답을 맞춘 문제라 하더라도 반복해서 여러 번 풀어보아야 합니다.
한번 틀린 문제는 유형만 바뀌면 또 틀리게 됩니다. 그래서 수학은 오답노트가 꼭 필요합니다. 저는 편입 끝 무렵에는 오답노트만 책 2권 분량이 나오게 되었고 오답노트 반복을 통해 모의고사를 보면 모르는 유형의 문제는 거의 없을 정도였습니다. 이러한 반복학습을 통해 꾸준히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집 같은 경우는 신기섭 교수님께서 나눠주신 프린트, 학원교재, 학원모의고사, 기출문제 5개년 이렇게만 반복해서 풀었고, 그 외 다른 문제집은 풀지 않았습니다. 이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기출문제입니다.
기존의 문제에서 약간의 응용을 통해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출문제가 가장 좋은 예상문제입니다.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수학은 자신의 강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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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준비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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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는 내가 왜 이 학교, 이 학과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고 미래에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전적 대학의 전공과 지원하는 대학의 학과가 서로 다르다면, 전적 대학에서 배운 지식을 편입 한 학과에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작성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글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읽는 사람이 짧은 글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쓰는 게 중요합니다. 글을 너무 포괄적이고 장황하게 쓰게 되면 마이너스 요소가 되므로 되도록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혼자 생각나는 대로 무작정 쓰기 보다는 학원에서 진행하는 자기소개서 특강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주변 교수님, 담임선생님 그리고 편입선배들에게 도움을 받아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하루 또는 이틀에 걸쳐 작성하기보다는 길게 1~2주일 정도 잡고 수정 및 첨삭을 받으면서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김영 자기소개서 무료특강에 참석하여 강사님에게 첨삭을 받아 작성하였는데 이 무료특강이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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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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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저는 영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먼저 어휘에 시간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중고등학교 필수 영어 단어를 꾸준히 반복하고 수업시간에 배운 단어들은 따로 노트를 만들어 학원과 집을 오갈 때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그리고 문법과 독해 논리는 예습보다는 복습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3~5월] 이 시기에는 어휘와 더불어 문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어휘는 보카니오로 정해서 시험 끝날 때까지 외웠습니다. 문법은 문제풀이보다는 그날 배운 것들 중 중요한 것 위주로 이론을 반복하여 공부하였고 독해는 하루에 많은 지문을 보기 보다는 한 지문을 공부 할 때마다 해석을 일일이 적고 글의 형태, 주제, 핵심어, 핵심 문장을 찾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수학도 복습위주로 공부하며 이론과 기본문제를 반복해서 익혔습니다. [6~8월] 문법은 이론을 빠르게 반복하여 정리하고 문제풀이를 함께 했습니다. 어휘 암기는 시간은 줄이고 외우는 단어양은 늘려갔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글의 주제와 핵심어를 찾는 정독연습을 충분히 했기 때문에 다독을 시작 했습니다. 수학의 경우 이론이 중요한 선형대수를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틈틈이 미적분 문제를 풀었고 8월부터는 수학 기출문제 책을 구입하여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9~12월] 9월부터는 영어도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가리지 않고 모든 기출문제를 실제 시험시간보다 5분씩 시간을 빼서 풀었고 글을 빨리 읽는 속독을 연습했습니다. 또한 시간을 재면서 집중력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했습니다. 복습은 틀린 것만 검토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들이 나눠준 자료로 독해 배경지식을 익히고 논리는 논리어휘를 따로 정리하여 꾸준히 보았습니다. 11월부터는 수학공부가 하루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영어는 모의고사 한 회를 풀고 검토만 하고 수학은 모의고사 본 것들과 기출문제, 그리고 오답노트를 반복하여 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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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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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목표설정’입니다. 자신의 목표 대학을 정하고 그 학교 전형에 맞춰 영어, 수학, 전공 공부 비율을 정해야 합니다. 저는 목표를 한양대와 중앙대로 잡았고 두 학교 모두 수학비중이 큰 학교이기에 상반기에는 영어, 수학을 5:5로 공부하였지만, 하반기부터 영어보다는 수학에 더 비중을 두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짧게는 하루, 길게는 한 달, 일 년의 시간계획표를 짜고 실천하려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이렇게 계획을 짜고 공부한다면 시간을 체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계획 없이 공부하는 것보다 공부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강점은 더 강하게 만들고 약점은 보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적이 높다고 해서 자만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저는 수학점수로 전국1등도 여러 번 하고 항상 최상위권을 유지했지만 절대 자만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가며 공부 했습니다. 그렇게 공부했기 때문에 제 목표인 한양대와 중앙대를 비롯해 최초합격 7관왕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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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나 시스템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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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부했던 노량진캠퍼스의 ‘노또’ 프로그램과 ‘기출 뽀개기’ 프로그램을 강력히 추천 하고 싶습니다. 노또 프로그램은 학원에서 직접 진행해주는 어휘 스터디로 담임선생님이 스터디 진행을 하고 문제도 직접 출제하기 때문에 시간도 절약할 수 있고, 친목에 대한 우려도 적어 좋았습니다.
틀린 개수대로 벌금을 걷어 테스트를 잘 본 학생들에게 돈을 나누어 주는데 이러한 벌금제 덕에 단어를 더 잘 외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밥값도 벌 수 있어 저에게는 일석이조의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출 뽀개기’ 프로그램은 강의실에서 실제시험처럼 지난 기출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인데 실전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정확히 재어 문제를 풀기 때문에 실전에서 매우 큰 도움이 되며 정확한 자신의 기출 점수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김영편입은 조교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영어, 수학 조교들이 모두 상시 대기 하고 있고 조교들 대부분이 편입생 선배들이어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줍니다.
이 외에도 영어성적이 낮은 학생들에게 열리는 무료 영어특강, 수학성적이 낮은 학생들에게 수학조교가 전담마크를 해주는 ‘수학 밀착관리 시스템’ 등 굉장히 많은 컨텐츠가 있어 이런 것들을 잘 활용한다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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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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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월에 학원 모의고사 성적이 대폭 떨어졌습니다. 8월부터 서술형 수학 모의고사를 같이 준비하였는데 서술형을 연습 하다 보니 4지선다형 문제 푸는 속도가 떨어졌고, 그 결과는 점수하락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원에서 수학성적이 한 번도 큰 폭으로 떨어졌던 경험이 없었기에 충격은 더 컸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가지를 준비하다 모두 불합격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공부에 집중할 수 없었고 자신감마저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를 다시 다잡아준 것은 바로 신기섭 수학 교수님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웃으시면서 고민할 필요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기만 극복한다면 서술형 대비가 이해의 폭을 더 넓혀주고 4지선다형 문제들을 푸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절대로 자신감을 잃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교수님과의 여러 차례의 면담을 통해서 저는 쓸데없는 생각은 더 이상 하지 않게 되었고 더욱 더 열심히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성적은 다시 제 자리를 찾게 되었고 교수님 말씀대로 이해의 폭이 더 넓어져 시험이 어려울수록 빛을 발하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슬럼프는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누가 더 빨리 슬럼프를 극복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슬럼프에 빠져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자신감을 잃는다면 더욱 상황만 나빠질 겁니다. 따라서 정말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 때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만하지 않는 선에서의 자신감을 가지고 꾸준히 공부를 해나가길 바랍니다. 그런다면 슬럼프는 금방 극복할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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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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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어머니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편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대가 심했지만 어머니께선 저를 믿어주셨고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 아버지가 계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혼자서 일을 하시면서 제 뒷바라지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어머니 생각을 하며 항상 이를 악물고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결국 목표인 한양대에 합격하여 어머니의 노력에 보답한 것 같아서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3월부터 시험이 끝날 때까지 저의 정신적 지주가 되어 제 고민과 질문 하나하나에 답변해주신 신기섭 교수님 감사합니다. 항상 자신감은 가지되 자만하지 말라고 해주신 덕분에 제가 더 잘 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휘뿐만 아니라 논리공부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신 안토니오 교수님, 많이 부족했던 저를 독해만큼은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광식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항상 학생들이 발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오동준 담임선생님, 친 누나 같이 챙겨주신 박두리 담임선생님, 정소라 담임선생님, 이외에도 많은 도움을 주신 노량진 김영 조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 분들 덕분에 제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6학년도 편입을 준비하는 모든 후배 분들, 1년이란 시간을 절대로 허투루 보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직 여러분들 앞에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시간들을 어떻게 써나갈지는 여러분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자신이 처음 다졌던 각오를 항상 가슴 속에 새기고 공부에만 전념 하세요.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 닥치더라도 이겨낼 수 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항상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2016학년도 편입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이 원하는 대학에 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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