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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2017 목표달성 장학생 -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과 서재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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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4 ㅣ 6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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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유학동양학과 서재승
- 편입구분: 학사편입
전적대학/학과 : 한성대 역사문화학과 편입준비 시작시기 : 2016년 1월 수강캠퍼스 : 강남단과캠퍼스
- 진인사대천명(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1.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제가 편입을 준비하게 된 주된 이유는 다니는 학교에 대한 불만족 및 자존감 회복이었습니다. 수능시절 재수까지 했지만 저는 당일 긴장을 한 탓인지 번번이 수능 실전 때마다 미끄러졌습니다. 이로 인해 저는 제가 바라왔던 대학과는 거리가 먼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초반에는 이 곳에서도 열심히 하면 제가 원하는 직장, 대외활동, 꿈에 다가갈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점점 학교를 다니면서 제 꿈의 크기가 정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보이지 않는 벽도 느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의 만남이나 대외활동에서 제가 다니는 학교에 대해 부연설명을 해야만 하는 것이 저 자신을 점점 위축시켰습니다. 그러던 중 편입이라는 제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과목을 잘해야 하는 수능과는 달리, 영어 한 과목만 잘하면 좋은 대학교에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1년간의 노력을 하루 만에 검증하는 수능과는 달리, 편입은 학교별로 시험날짜가 다르며 최대 20여개의 학교에 지원하여 여러 번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점도 끌렸습니다. 이후 김영편입 설명회를 다니며 편입에 관한 정보를 얻고 학사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경쟁률과 영어점수가 일반편입보다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제게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 들어 전적 대학교를 자퇴하고 학점은행제를 시작하였습니다.
2. 영어학습노하우
매달, 매주, 매일 할 양을 정하고 주단위로는 꼭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어휘] 보카바이블, MVP를 학원 데일리 테스트를 통해 계속해서 반복했습니다. 또한 그날 틀린 단어, 독해에서 나온 모르는 단어 등을 오답노트에 적어 매일 하원 할 때, 자기 직전에 복습했습니다. 많은 교수님, 편입 선배들이 강조하듯 저도 어휘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쉬는 날에도 단어는 놓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11월 이후 원서접수, 시험이 시작되면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 외에도 기초적인 표제어 단어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법] 학원 종합반 문법 수업을 집중적으로 복습하며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편머리 기본편, 심화편을 수업과는 별도로 매일 1강씩 풀었습니다. 더불어 그 날 틀린 부분을 노트에 정리하며 나만의 문법노트를 만들었습니다. 문법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질 때마다 저는 정리한 노트를 보며 자신감을 되찾았고, 대학별 시험 직전까지도 노트를 반복해서 봤습니다. [논리] 논리는 영어 단어를 다 알아도 답을 찾는 패턴을 모르면 풀 수 없는 과목입니다. 따라서 수업 시간에 교수님의 사고방식, 답의 근거를 배우려고 노력했고 예습할 때 그 방법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같은 뜻이라도 상황 별로 쓰이는 단어가 따로 있기 때문에 문제가 막힐 때마다 영영사전으로 매번 미묘한 차이를 찾아보았습니다. [독해] 초반부에는 편머리 독해 심화편으로 많은 양보다 적은 양의 지문을 정확히 독해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특히 연역적인 방법을 주로 사용하는 영어권 글 특성을 반영하여 첫 두 문장을 거의 외우다시피 하며 글의 마지막까지 논리를 끌고 가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7~8월부터는 학원에서 학교별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하여 시간 내에 정확히 푸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11월 이후로는 정병권 교수님의 학교별 인강을 들으며 학교별 독해논리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하였습니다.
3. 면접노하우
저는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숭실대, 동국대, 명지대 등 총 6개의 대학에서 면접을 보았고, 이 중 총 4개 대학에서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고 난 후 느낀 점은 확실히 동일계열에 지원한 지원자가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비 동일계열 전공인 건국대, 숭실대, 명지대 면접에서는 확실히 교수님들과의 면접이 무미건조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이에 반해 동일계열인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동국대에서는 교수님들께서 저의 이력을 흥미롭게 봐 주시고 많은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가끔씩 교수님들께서 돌발적이고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실 때가 있는데, 이 때 확실한 대답을 못하시더라도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성균관대 면접 때 들어가자마자 ‘성균관대학교’를 한자로 써보라고 하셨습니다. 갑작스런 요구에 결국 저는 성균관을 쓰지 못했고, 이후의 ‘인의예지’는 한번에 썼지만 면접장 분위기는 차가워졌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저는 당황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감 있게 나머지 질문들을 대답했고 결국 면접장 분위기를 다시 좋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면접을 보는 학교의 홈페이지 내에 있는 정보를 주의 깊게 보고 갔습니다. 각 학교의 설립 이념, 설립자, 역사, 종교, 추구하는 인재상 등을 공부하여 ‘왜 꼭 우리학교여야 하는가?’ 라는 질문이 나올 때마다 위의 공부한 내용을 섞어가며 대답하였고, 제 느낌상 이 때 교수님들이 가장 흡족한 표정을 지으셨던 것 같습니다.
4.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성균관대학교의 자기소개서는 반영비율이 30%로 상당히 비중이 높습니다. 이는 영어시험의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만한 비율이기 때문에, 작성 시 부담감이 상당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따라서 성균관대학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9~10월부터는 자기소개서 초안을 작성해놓으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먼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전에 김영편입 홈페이지에 있는 성균관대학교의 합격자소서를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이 중 몇 개를 추려 제가 작성할 자기소개서의 샘플로 삼고 편입 선배님들은 어떻게 일관성, 개연성 있게 글을 작성했는지 연구했습니다. 올해 성균관대학교의 기술항목은 ‘진학동기, 학업계획, 졸업 후 진로계획’ 이였습니다. 먼저 진학동기 작성 시 저는 제가 편입공부 이전 읽었던 책들, 했던 활동, 공부 등을 되새기며 사소한 성취 혹은 경험까지 모두 메모해놓았습니다. 이후 유학동양학과 홈페이지에 들어가 개설된 과목, 추구하는 인재상, 학과 내 프로그램 등을 보며, 위에 적어놓은 메모들 중 이 학과에 부합하는 경험들만 발췌하여 연결시켰습니다. 두 번째로 학업계획 부분은 개설된 과목을 쭉 훑어본 후 배우고 싶은 과목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각 과목들의 이름을 4~5개 정도 언급하며 배우고 싶은 이유를 적었습니다. 또한 평소에 관심 있던 고전 번역원에서의 학습계획을 적어 유학동양학과 내의 프로그램과 연결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졸업 후 진로계획에서는 동대학원에 진학하여 동양사상을 더욱 깊이 있게 탐구하고, 후에 출판사에 입사해 동양철학이 지닌 가치를 일반 대중들에게 더욱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썼습니다. 이 부분도 학과 홈페이지를 보고 학과 졸업생들이 주로 어디에 취업하는지, 대학원 커리큘럼은 어떤지 등을 유심히 보다 보면 연결고리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제가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시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꼭 평소에 자신이 관심 있는 학과, 분야를 선택하라는 것입니다. 관심이 없는 학과는 글이 매끄럽게 써지지도 않고 별 영감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꼭 자기소개서를 쓰는 학교는 학과의 간판보다 평소 자신의 관심분야와 맞는 학과를 선택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5.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1~6월] 전적 대학교를 자퇴하고 학점은행제 학사편입을 준비했습니다. 이 시기 영어는 기본기만 다졌습니다. 6~7월에 학원에 들어갔을 때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보카바이블 표제어, ER편입그래머마스터 책을 계속해서 반복했습니다. 또한 상위권반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 편머리 독해 기본편, 논리 기본편을 풀며 준비했습니다. [7~9월] 목표대로 상위권반에 들어가 학원 커리큘럼을 따라가는데 중점을 맞췄습니다. 상위권반에서 보는 단어 테스트를 10개 미만으로 틀리려고 노력했고, 틀린 단어는 따로 만든 오답노트에 계속 보았습니다. 문법은 김영편입 top7교재로 하는 문법 수업을 철저히 예, 복습을 하고, 나만의 문법 오답노트를 만들어 매일 틀린 개념을 정리했으며, 매일 편머리 문법 기본편을 일정량 풀었습니다. 독해는 수업 예습, 복습을 통해 교수님 논리사고를 따라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편머리 독해 심화편도 약 2달에 걸쳐 풀었는데, 하루에 많이 푼다는 생각보다는 5~7지문 정도를 하나의 논리로 정확하게 독해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논리는 교수님의 수업시간 프린트를 정확히 예, 복습을 하고 문제에 나온 심화단어를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월별 김영 모의고사를 보고 내가 취약한 부분을 매달 정하여 그 파트에 해당하는 공부 시간을 조금씩 늘렸습니다. [10~11월] 수업 시간에 김태형 교수님이 나누어주신 시사독해 기사를 변형한 문제를 보며, 출제자의 마음으로 빈칸, 문법, 어휘 등 문제를 만드는 방법을 연습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편머리 심화 논리, 어휘, 문법을 2달 동안 매일 할당량을 정해 풀었습니다. 또한 학교별 기출문제를 하루에 꼭 하나씩 풀며 계속해서 제 실력을 점검하였고 제가 강점이 있는 대학교를 선별하였습니다. 더불어 자기소개서 초안을 작성하였습니다. [12~1월] 사실상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원서접수와 서류제출, 시험응시로 인해 정신이 하나도 없어 절대적인 학습량 자체가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아무리 정신이 없어도 단어는 절대 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주에 시험이 있는 학교별 기출문제 5개년치를 풀어보고 분석하며 학교별로 다른 독해논리를 찾고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김태형 교수님의 12월, 1월 학교별 현장특강을 1월 중순까지 듣고, 기존에 정리한 문법, 단어 노트를 보며 마지막 시험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6.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제가 생각하는 편입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기초하는 가장 우선순위는 절대적인 편입영어실력입니다. 편입은 적은 자리를 놓고 다수가 경쟁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높은 영어 실력을 갖추어야 많은 기회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익, 텝스 등의 공인영어를 병행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지방거점국립대, 동국대, 시립대, 고려대 등은 공인영어 이후 전공을 실시하기 때문에 높은 공인영어 성적은 원서접수 시 많은 기회를 제공해줄 것입니다. 절대적인 영어실력을 갖추셨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정보력입니다. 재수시절 원서 전략을 잘못 짜서 실패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정보와 경험이 많은 김영 편입학원의 상담에 의존했습니다. 월별 모의고사, 최종 배치고사 성적으로 배치표를 보며 학원선생님께 상담을 받았고 그 결과 총 7개의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원 시 꼭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여러분이 푸셨던 대학별 기출을 보고 강점이 있는 대학에 지원하시는 겁니다. 제 경우는 문법이 상대적으로 취약하였기 때문에 시험 날짜가 겹칠 때 논리, 독해 위주의 문제를 내는 대학에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문법이 많이 나오는 홍익대 같은 경우에는 비교적 경쟁률이 낮은 법학과에 지원하였습니다. 이 부분도 학원 배치상담을 받은 것을 참고하시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생각합니다.
7.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나 시스템 추천
첫 번째로는 월별 모의고사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달 제 실력을 점검하며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고, 현재 편입생 중 제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는 시스템 덕분에 계속해서 긴장하며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김영편입 홈페이지에 있는 각종 정보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입 선배들의 합격 자소서, 면접후기,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등을 보며 많은 정보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원서접수, 시험기간 내에는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학교별 모집요강과 월별스케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강남에서 개최한 파이널 지원전략 박람회와 최종 배치고사를 통한 배치상담, 모의지원 풀 서비스 등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파이널 지원전략 박람회에서는 주요대학 입학관계자들을 직접 만나고 궁금했던 점을 물어볼 수 있었고, 다른 곳에서는 알 수 없는 각 대학별 학과 커트라인과 추가합격번호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종 배치고사를 통한 배치상담으로 제가 지원할 대학의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짤 수 있었고 모의지원 풀 서비스로 실제 제가 지원할 학교, 학과의 경쟁자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위의 세 가지 정보를 종합하여 원서접수를 한 결과 총 13개 원서 중 1차 합격 10개, 최종합격 7개의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8.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9~10월쯤에 슬럼프가 왔습니다. 두 달째 월별 모의고사 성적은 똑같거나 점점 내려가고 이는 공인영어 성적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학원 선생님들과 상담을 하며 힘을 얻고 김영편입 홈페이지의 합격 수기란 중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을 보며 다시 마음을 다독였습니다. 또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되찾기 위해 평소에 관심 있는 정치, 사회 분야의 영문서적들을 읽었고, 김태형 교수님의 타임, 이코노미스트 시사수업을 들었습니다. 그 결과 2달간의 성적정체기를 벗어나고 최종 배치모의고사 때 모의고사 중 최고의 성적을 냈습니다. 진부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라는 얘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성적이 계단식으로 상승한다는 이야기를 믿었고 성적이 정체되거나 힘들 때마다 ‘지금 이 고비를 넘기면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도약할 것이다’ 라고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되뇌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수없이 반복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여러분도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9. 고미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먼저 저의 도전을 믿어주시고 금전적, 정신적 지원을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 드립니다. 형을 위해 편입에 대하여 이것저것 알아보고 수험기간 내 계속해서 피드백을 준 동생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수험생을 만나며 제대로 된 데이트도 잘 못하는데도 묵묵히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여자친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와 더불어 일산 상위권 반을 다닐 때 중간에 들어온 제가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정순영 원장님과 일산캠퍼스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매번 자신을 낮추시면서 재미있고 유익한 수업을 해주신 김태형 교수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태형 교수님의 12월, 1월의 시험 직전까지의 특강 덕분에 끝까지 풀리지 않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2018년 편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저는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자가 강한 것이다’ 라는 말씀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어떠한 시련에도 끝까지 견디고 이겨내서 스스로에게 당당해 지시길 바랍니다. 편입 시험은 매년 수많은 변수가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떳떳할 만큼 충분히 공부하신다면 꼭 그 이후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여 모든 변수를 상쇄시켜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또한 학원 커리큘럼을 믿고, 자기 자신을 믿는다면 올해의 저처럼 합격의 기쁨을 누리실 거라 장담합니다. 후배 분들께 올 한해 좋은 결과가 있길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꼭 후회 없고 자랑스러운 1년을 보내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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