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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2017 성공스토리 공모전 우수자 - 광운대학교 동북아통상학부 김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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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03 ㅣ 4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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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동북아통상학부 김재현 |
편입구분 : 학사편입 |
전적대 : 학점은행제 |
수강 캠퍼스 : 노량진 |
전적대 학과 : 컴퓨터공학과 |
편입준비 시작시기 : 2016년 1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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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학교성적이 낮지만 좋은 학교는 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네이버에 여러 가지로 검색하고 있던 고3때 평생교육원을 통해 편입을 할 수 있다는 글을 보고 편입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평생교육원 전산원에 들어가서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 학위를 취득하는데, 필요로 하는 시간이 쓸모 없다고 노량진 담임선생님과의 작년12월 상담을 통해 깨달으며 자퇴를 하고 인터넷 학점은행제로 경로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과 만난 것이 어쩌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제가 편입을 준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좋은 학교에 대한 갈망입니다.
2. 영어학습노하우
영어 9등급이었던 만큼 저는 기초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단어] 단어는 성실성의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누구든지 할 수 있으나 꾸준함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MVP와 노량진 어휘자료를 병행하면서 단어를 꾸준히 쌓아 나갔습니다. [문법] 문법은 초반기에는 학원선생님의 자료를 단어와 같이 외웠습니다. 단어를 외우면서 올라간 암기력으로 쉽게 문법을 외웠으며, 후반기에는 문제풀이를 하면서 오답 정리을 통해 문법의 나오는 패턴을 파악하면서 자신 있는 과목이 생겼습니다. [논리] 논리는 장한별 선생님의 자료만 가지고 복습하면서, 단어를 추가적으로 알게 되면서 차차 늘었습니다. [독해] 독해는 초창기에는 문장 하나, 하나 S•V체크하면서 쌓아가다 보면 구문의 실력이 늘어서, 후반기에 문제풀이위주의 스킬, 노하우 등을 쌓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3.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3~6월] 단어와 문법의 암기를 꾸준히 노력하면서 외웠고, 독해는 문장 하나하나 꼼꼼히 분석해 나가며 선생님께 모르는 것을 질문하면서 실력을 차차 쌓아 나갔습니다. [6~8월] 문법문제풀이와 함께 문법의 나오는 패턴을 파악하고, 틈틈이 단어를 외우며 독해는 이제 지문을 분석하면서 시간 안에 풀려 노력했습니다. [9~12월] 지금까지 배운 것을 또 복습하면서 학원에서 나눠주는 것과 기출문제 위주로 풀면서 학교마다의 특성을 깨달았습니다.
4.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지원전략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조금 특이한 선생님인 "노량진의 정태민 선생님" 덕분에 많은 덕을 봤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과는 다르게 우리 학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를 더 잘 보낼까 하는 게, 저희 학생들의 눈에도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정태민 선생님과의 만남은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합격당락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을 믿지 않으면 시험장에 가서 떨게 되고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믿었기에, 시험장에서 웃고 있는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5.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나 시스템 추천
노량진학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습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노량진학원의 학생들의 학구열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저 또한 의지가 약했지만 노량진학생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불타오르게 되었고 동지애가 느꼈습니다. 힘들어도 열심히 하는 모습들을 보며 저 또한 열심히 했고, 누군가가 내 모습을 본다면 그에게 또한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노량진 학원의 학생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줬기 때문에요.
6.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사실 저는 슬럼프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저는 슬럼프라는 단어를 만들어냄으로써 나 자신에게 조금은 위안을 주는 것과 같다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슬럼프를 겪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은 단지 실력부족이고, 공부가 하기 싫은 것 또한 자기 의지이기 때문에 슬럼프라는 단어를 통해 모든 부담을 내던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후배님들도 ‘공부가 안 된다, 시험이 안 된다’라는 등의 이유로 슬럼프라는 늪에 빠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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