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2017]2017 성공스토리 공모전 우수자 -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이형무 |
|
| 2017.07.10 ㅣ 6809 |
|
|
 |
|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이형무 |
편입구분 : 일반편입 |
전적대 : 가톨릭대학교 |
수강 캠퍼스 : 부평캠퍼스 |
전적대 학과 : 정보통신전자공학부 |
편입준비 시작시기 : 2016년 2월 | |
|
|
|
1.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편입의 이유는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남들 앞에서 떳떳하게 학교를 말하고 싶다 또는 좋은 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었다.)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는 남들의 시선보다는 저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군 전역 후, 열심히 살겠다는 마음 하나로 학교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개강한 지 얼마 안 되어, 아버지의 사고, 삼촌의 부고 소식 등 악재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누구도 우리 가족을 도와주지 않고, 노무 관련(아버지의 사고)해서도 어떠한 지식도 없었던 현실의 차가움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꼭 성공하여 남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나도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후 일단 주어진 학기를 전액장학금으로 마쳤지만,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떤 것이 성공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보편적인 성공이라 하면 판사, 검사 등이 있었지만, 이는 현재 저의 전공에 맞지 않았고 찾아보던 중 변리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변리사는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변리사였고, 그렇다면 학력이 빠질 수 없는 조건이 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굳이 편입을 합격하여 변리사를 준비할 필요는 없지만, 제 생각은 ‘편입에 합격하지 못하면 나에게 변리사라는 없다’라는 독한 마음을 품고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남들의 시선보다는 제 자신을 이기고 싶었습니다.
2. 영어학습노하우
저는 고등학교 때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오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수능 3등급이라는 쓸데없는(?) 자신감에 휩싸여, 남들보다 앞선다는 생각에 어려운 문제집으로 접근했습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2월 모의고사를 보고,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안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초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단어는 9월까지 2시간씩 꼭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이공계인 관계로, 절대적인 시간부족으로 인해서 10월부터는 1시간으로 줄였습니다. 초반에 영어의 기초가 없었던 저에게 최종모의고사에 10%이내에 들 수 있던 이유를 묻는다면, 그것은 구문독해입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기본 3회독을 한 것이 나중에 밑바탕이 되어, 단문논리에서 정확하게 해석해 낼 수 있었고, 어떠한 문장도 해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문논리의 경우는 구문독해를 통해서 따로 공부를 하지 않아도 풀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독해는 수능 때부터 가장 취약점이라고 생각하여, 남들보다 빠른 독해를 시도했습니다. 이과이지만 문과보다 독해문제를 많이 풀었습니다. 초반에는 마구잡이식으로 풀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풀다 보면 실력이 절대로 늘지 않습니다. ‘왜 틀렸는지, 왜 이것이 정답일지’를 생각하고부터 성적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상승의 결정적 요인은 주제를 써보고 해설과 비교해 보는 것입니다. 이 방법으로 공부를 한 후부터, ‘글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의 글인지, 글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엄청난 성적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편입영어의 꽃은 독해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후반에 독해를 접근하고 그때부터 해결책을 찾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면 약간 늦는다는 말을 듣고 중반부터 독해를 풀었고, 후반에 가서는 그 동안 시행착오로 많이 겪어서인지 안정되게 독해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어는 기초에 충실했다. 기본교재로 보카바이블 한권을 정해서 몇 번 본지도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반복하여 보았습니다. 하루에 2시간씩, 후반부에는 1시간씩 매일 1년 동안 보았습니다.
3. 수학학습 노하우
[미분적분학]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은 하지 않아도 미분적분만 되어있다면, 다른 과목은 편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 수학을 좋아해서, 가장 기초가 되는 책을 찾았고 편머리 미분적분학을 선택하여 선형대수 다음으로 많이 풀었습니다. 이 파트는 이해하면서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꼼꼼히 세심하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선형대수학] 가장 어려운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1회독 할 때는 행렬과 벡터라서 쉽게 문제를 풀어냈습니다. 가장 개념이 중요한 파트이며, 조금만 복잡하게 출제한다면, 출제의 의도를 알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가볍게 1회독을 한 후, 조금씩 개념을 추가하면서 회독수를 늘려야 합니다. 선형대수관련 기출문제를 풀다 보면 처음에는 몰랐지만, 해설을 보면 어떠한 개념을 묻는지 상세하게 분석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개념에 대해서 편머리책으로 돌아가 10번이고 복습하다 보니, 나중에는 문제만 봐도 어떤 개념을 요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 마지막에 몰랐던 개념이 나올 수도 있지만, 책이 헤질 정도로 공부를 하면 그 부분만 모르는 게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공부하였고, 그것이 적중한 것 같습니다. [공업수학] 이해보다는 암기 위주의 파트입니다. 하지만 이 파트는 머리보다는 손이 고생해야 합니다. 올해 한양대는 비제차 연립방정식을 한 번에 풀어낼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합격당락이 정해졌습니다. 풀었던 문제를 10번 이상 풀어도 계산에서 실수를 계속하였습니다. 이 파트는 지속적으로 ‘빠르게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한다면 가장 효자가 될 수 있는 파트인 것 같습니다. [공업수학2] 이 과목은 생소한 과목일 것입니다. 따라서, 강의를 고르는 데 있어 더욱 신중하였습니다. 제가 고른 강의는 한아름 교수님의 강의입니다. 수강생이 많은 것이 좋다고 생각했고, 또한 교수님의 명성은 이과편입준비생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공업수학2는 복소수와 푸리에로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집니다. 생소한 과목이기 때문에, 전적으로 교수님만 믿고 책을 7번 이상 회독했습니다. 아는 문제도 다시 풀고, 틀렸다면 또 다시 풀고, 지겨움이 느껴지더라도 반복적으로 다시 푸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한아름 교수님만 믿고, 책을 회독한다면 문제를 남들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4. 면접 노하우
면접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하여, 스스로 질문해 본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대답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 : 나는 변리사가 되고 싶다. 질문 : 왜 변리사가 되고 싶은가?, 어떻게 꿈을 꾸게 되었는가?, 어느 분야의 변리사가 되고 싶은가?) 이와 같은 질문들에 대하여, 자기소개를 기반으로 한 답변이 가능합니다. 저는 항상 밤늦게 집에 갈 때, 혼자서 면접연습을 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갓길에 넋두리식으로 ‘네! 저는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이 있습니다’ 등, 준비기간 및 계기 등을 혼자 말하며 연습했기 때문에, 인성면접은 시험기간 동안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외우지 않아도 익숙하게 대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공은 분명 수험기간 동안 준비하기 힘듭니다. 하면 좋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준비하지 못합니다. 조급해 하면서 준비할 필요 없이 시험이 모두 끝난 후, 대부분 면접이기 때문에 도서관이나 카페 같은 곳을 통하여 전년도 질문에 대해서 혼자 책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조급해 할 필요 없이 전공은 시험이 끝나고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5.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자기소개서는 면접노하우에서 언급한 것처럼, 항상 집에 가면서 혼자 연습한 것이 큰 도움 되었습니다. 혼자서 면접을 본다는 생각으로 이런저런 문답을 하다 보니, 막힘 없이 2시간 이내로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집에 가면서 단어를 보시는 수험생 분들도 있겠지만, 가끔은 혼자 면접이라 생각하고 문답을 미리 생각해보고, 연습하다 보면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가 될 수 있었습니다.
6.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영어!] 2~5월] 영어의 개념과 전체적으로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하루에 2시간씩 단어를 본 후, 독해보다는 문법과 구문독해에 집중하였습니다. 저는 이 시기에 구문독해를 한 것이 후반부에 점수가 크게 상승한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에도 단어는 항상 2시간씩 보았고, 이 덕분에 단어로 손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6~9월] 이 시기에는 초반에 문법을 확실히 다져놓아서 논리와 독해를 시작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 외국어영역에서처럼 독해의 취약점을 알고 있던 저는 일단 아무것도 일단 다독을 하였습니다. 이과이지만 4권 정도를 푸니까, 그때부터 ‘나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문제가 무엇을 요하는지,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감이 오게 되었습니다. 후반에 가서 독해를 한다면, 저처럼 기본베이스가 없는 분들은 크게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독해를 중반에 많이 해 놓는다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논리 또한 많이 풀어보면, 어느 부분에 정답의 근거가 있는지 파악이 됩니다. [10~12월] 사실 이 시기부터는 성적이 크게 상승하지 않는다고들 말합니다. 저 또한, 10월 중반까지 성적이 오르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문제점이 무엇인지, 왜 그런지’ 철저한 분석과 끈질긴 고민을 통하여, 공부한 끝에 10%이내로 최종모의고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학!] [2~5월] 공부 시작부터 ‘초기에 빠른 진도를 통해서 승부를 보자’라는 생각을 하였고, 7월 내에 미분학, 적분학, 선형대수학, 공업수학을 마쳤습니다. 아마 초반에 개념이 잘 안 잡히고, 잊어버리게 되지만 나중에 반복학습하자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빠르게 진도를 나갔습니다. [6~7월] 이때부터 1회독을 해서인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다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개념을 다시 잡고 틀린 문제와 개념문제만을 다시 풀어보니, 익숙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고 조금씩 다듬어 나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기가 고득점의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0년도 기출부터 풀어냈습니다. 풀다 보면 생소한 개념이 나오는 부분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개념문제부터 관련 문제까지 모두 풀어낸 후, 해당 문제를 다시 풀어보았습니다. 또한 맞은 문제라도 애매하다면, 철저하게 분석하고 10회독 정도를 하였습니다. 문제를 외울 정도가 되었고, 남들보다 빠르게 문제에 접근하여 풀어낼 수 있었습니다.
7.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이 글을 쓰면서 가장 하고 싶은 말은 ‘꼭 원하는 과를 써라’입니다. ‘저는 간판만 따자’라는 생각으로 편입준비를 시작했고, 또한 합격만 하자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높은 대학은 실력이 돼도 학과를 낮추어 꼭 합격하자라는 생각으로고 지원했고 그것이 원인이 되어 좋은 대학에 붙었지만, 중앙대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학만 보는 사람도 나중에 학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꼭 원하는 과를 쓰세요!! 합격당락을 결정하는 것은 꾸준함 입니다. 물론 후반에 가서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고득점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노력하는 것 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하였고, 계속해서 노력하였습니다. 수학도 잘 나왔지만 절대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영어는 못하니까 꾸준히 노력하다 보니, 오히려 마지막에 모의고사에서 영어가 수학보다 높은 상황이 왔습니다. 그래서 더 노력했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합격의 요인인 것 같습니다. 물론 마지막 12월에 분명히 공부가 초반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입니다. 그러나 수험생이 할 수 있는 것은 노력뿐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노력했습니다. 옛날 노래이지만 SES의 ‘달리기’라는 노래의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쉴 수 있다는 걸'이라는 가사처럼 ‘합격하면 지겨울 만큼 쉴 텐데 지금 노력하자’라는 생각을 지속적으로 한 덕분에, 다관왕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던 같습니다.
8.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나 시스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체계적인 관리 입니다. 저는 스스로 관리를 하는 타입 이지만, 그런 저에게도 부족한 부분을 담임선생님께서 잡아주시고,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중간에 흔들리지 않고 계속해서 공부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열정!! 김영에 계신 교수님들 치고 열정 없이 계신 교수님은 없습니다. 문제 관련 질문은 언급할 필요도 없이 명쾌한 답변을 해주셨고, 편입준비기간 동안의 고민까지 들어주시면서 해답을 주셨던 교수님들(안병노 교수님, 김진 교수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은 조교시스템입니다. 편입을 경험했던 훌륭한 실력의 조교님들께서 상시 근무하면서, 자신들의 노하우와 명쾌한 해답을 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교시스템을 잘 이용하는 수험생이라면, 다른 그 어떤 것보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큰 슬럼프가 초반에 왔습니다. 바로 우울증입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2달 동안 공부만 하니까, 우울증이 온 것입니다. 가장 먼저해주고 싶은 말은 일주일에 하루는 마음 편히 쉬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버틸 힘이 필요합니다. 1달을 마음 편히 쉰 후 다시 공부를 시작할 때부터, 일주일에 하루를 필수적으로 쉬었더니, 이후에 큰 슬럼프는 오지 않았습니다. 점수가 생각만큼 안 나올 때는, 오히려 그 시기에 성적이 많이 오른다는 말을 듣고 더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공부가 안 된다면 그날은 쉬었습니다. 그러다 보면 정말 공부가 하고 싶어집니다.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공부하기 위해서 저만의 방법을 많이 찾았습니다. 1년의 기간 동안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남들의 방법보다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면,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가장 고마운 분은 부모님입니다. 아들을 믿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하라고 말씀 하시면서 수험기간 동안 아낌없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부모님 존경하고 가장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같이 공부한 장준호 합격생!! 같이 좋은 곳에 합격해서 정말 다행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지만 엄청 친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누구보다도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됐어! 우정 변치 말고 꼭 성공하자 친구야!! 교수님과 현재 노량진에 계신 전태수 선생님!!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조언해 주시고, 도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은 따로 했지만, 이 자리에서 꼭 다시 말하고 싶었습니다! 합격한 후 선생님에게 합격증을 보내고, 축하의 말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편입을 준비하는 후배님들, 후배님들이 현재 편입을 준비한다고 해서 자존감이 낮아질 필요가 절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힘들어도 합격의 순간을 생각하면 없던 힘도 생겨날 것 입니다.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김영후배님들, 김영에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이해 봅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