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홍익대학교 산업공학과 편입준비 기간 : 6개월 수강캠퍼스 : 김영플러스 강남, 연고대전문관, 인강
순간 이지만 섬광처럼, 눈부시게 불태우며 살고 싶었다.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학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는 비단 학교의 간판 자체의 스펙성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수준 높은 학교에서의 강의, 친구들의 생각 깊이와 방향, 선배들의 선례와 발자취 모든 것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됩니다.예부터 근묵자흑, 맹모삼천지교라 하였습니다. 주변이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사람은 정말로 많은 것이 변하게 됩니다. 운 좋게도 학벌이 좋은 군부대에 배치 받게 되어 많은 군대 선 후임들을 만나게 되었고 확실하게 내가 있는 대학과 다른 비전과 목표에 큰 감명을 받아 편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 것이며 80년 낮은 대학보다 79년 좋은 대학으로 사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라는 건 자명합니다. 학벌이란 최저점과도 같습니다. 모두가 최고점은 무한하지만 혹시 실패했을 때, 학벌이 높다면 그만큼 남들보다 높은 곳까지만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날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낮은 대학이 발목을 잡진 않겠지만 사람의 성공에 있어서 가끔 운과 다른 요인들을 필요로 할 때가 반드시 찾아올 것이며 좋은 대학은 날개가 되어줄 것입니다. 자신의 학교가 마음에 들어서 입학한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편입이란 입시에서의 마지막 기회와도 같습니다. 남들보다 늦었지만 아직 어린 나이에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한번이라도 내가 이룬 성공을 맛보고 싶고 단 한번이라도 열심히 살아보았던 경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이과 편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학인 것 같지만 영어가 당락을 좌우하게 됩니 다. 때문에 수학의 내용이 어렵다고, 양이 많다고 하여 영어의 비중을 낮추게 된다면 오히려 합격과 멀어지는 길이 됩니다. 허나 이과인 이상 수학의 이론학습 시간과 문제풀이 복습 시간들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영어를 문과보다 효율 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문법] 저는 문법와 단어가 잘 되어 있다면 독해와 논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생각하고 당연히 종합반의 모든 영어수업에도 집중하였지만 복습은 문법만 하였습니다. 문법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공부방법대로 그날 배운 문법들을 밤에 15분 가량 복습하고 잤습 니다. 문법은 수학과 같습니다. 수학의 공식을 외우듯 문법도 외우는 것이기 때문에 그날 복습했다고 끝이 아니라 한달 뒤에 다시금 보아 공식들을 외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지엽적인 문법들을 제외하고 문장구조와 같은 경우는 전부 독해와 논리에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레 체화할 수 있게 독해와 논리에서 배운 문법이 나올 때라던가 이해가 안 가는 문장구조가 나온다면 스스로 문법적으로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지에 대한 공부를 하였습니다. [어휘] 단어학습은 문과처럼 따로 시간을 내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루 통학하는 1시간 동안 일절 인터넷서핑이나 SNS를 하지 않고 단어만 외웠 습니다. 저는 하루에 100개 봐서 100개 전부 외운다는 생각으로 100개만 정확하게 단어사전으로 발음과 예문 그리고 정확하게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 체크했습니다. 그냥 단어와 뜻만 보며 단어를 외우는 것보다 훨씬 암기가 잘 됩니다. 또한 단어책에 있는 뜻과 전혀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독해] 따로 시간을 내어 풀기 어렵기 때문에 수업 전에 사용 될 지문 몇 개만 완벽하게 해석하고 문제풀이를 하며 예습을 해갔습니다. 수업시간에 내가 해석한 방식과 선생님이 해석한 방식에서의 차이점에 대하여 생각하며 문제풀이 양은 적지만 남들보다 배 이상의 공부량을 얻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논리] 사실상 단어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단어와 함께 선생님의 문제풀이 팁을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영어는 무조건 꾸준함입니다. 매일매일 한 걸음씩 큰 족적을 남깁니다.
수학학습노하우
편입수학의 본질은 수능수학과는 다릅니다. 내용상으로도 사고력과 논리력을 요하는 것이 아닌 문제풀이 능력과 공식암기 자체를 묻습니다. 문제도 수능처럼 정형화된 범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해당 대학 교수 마음대로 출제를 합니다. 때문에 수능처럼 한두 개 틀려야만 합격하는 것이 아닌, 틀리지 말아야 할 것을 틀리지 않는다면 합격합니 다. 대학마다 다르지만, 수능처럼 90점을 맞아야 합격하는 것이 아닌 70점을 맞으면 합격하는 것이 편입입니다. 때문에 아무리 수학을 잘하는 친구라도 배우지 않은 문제가 나온다면 수학을 못하는 친구처럼 맞을 수가 없습니다. 이처럼 풀 수 없고 틀리는 문제가 나온다면 과감하게 넘어가고 자신이 알고 있고 배운 내용들을 정확하게 전부 푸는 것이 당락을 좌우하게 됩니다. 이것이 편입수학이라는 것을 알고 공부하는 것은 공부할 때의 방향성을 정해줍니다. 수학은 정말 자신이 정한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학습내용을 그대로 이론학습하고 문제 풀이학습을 하고 선생님이 선별해준 문제들을 전부 풀 수 있다면 정말로 합격권 점수가 나옵니다. ‘더 깊게 알 필요 없다’, ‘몰라도 된다’ 라는 내용은 질문하지 말고 그냥 넘기고, 강조하는 부분들에 대한 공식암기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문제는 어떻게든 풀 수 있게 문제풀이법을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분, 적분, 선형대수, 공학수학으로 나누 어진 편입수학에서 어떠한 부분도 중요하지 않은 범위는 없습니다. 네 범위 모두 반드시 외워야 할 공식들을 필히 외우고 문제풀이법을 외워둬야 합니다. 공학수학의 문제 든, 미분의 문제든 점수는 같습니다. 틀리지 말아야 할 문제를 틀리면 합격이 힘들어집 니다. 수학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틀린 문제는 세 번을 풀어도 또 틀리는 것이 수학문제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문제를 계속 풀어서 그 점수로 위안 삼는 것은 도움되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들을 스크랩하든 체크해두든 시험 전에는 풀 수 있도록 계속 오답정리를 하여 자신의 지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선생님의 이론을 정확히 적용하여 풀 수 있도록 합니다. 요행으로 맞은 문제가 있다면 넘어가지 말고 반드시 자신의 선생님 방법대로 풀 수 있도록 재차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방법대로 문제들을 푼다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7~8월] 7월부터 시작했기에 7월과 8월은 빠르게 진도를 따라잡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영어의 비중이 낮았습니다. 류승민선생님의 현강과 인강을 병행하여, 학습방법에 대하여 선생님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거의 8:2로 수학에 비중을 많이 두어 선형 대수학이 초반부에서 비교적 난이도가 쉽고, 추후 다변수함수에 무리가 없게 하기 위해 미분/적분의 이론을 빠르게 끝내놓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8월 중순까지 미분/적분 강의를 모두 끝내는 것에 목표로 하여 공부했습니다. 문제풀이도 겸하는 것은 시간상 무리였기 때문에 한번 강의 들을 때 완벽하게 듣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양이 많다고 빠른 속도로 집중하지 않고 수학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한번에 모두 이해 할 수있게 소화력 높은 학습방법으로 영어공부를 못하더라도 공부했습니다. 그렇다고 영어는 놓는 것이 아닌 예습과 복습은 못하더라도 수업만큼은 집중력 있게 들었고 이것이 최선이었습니다. [9~10월] 9월은 수학 이론을 모두 따라잡았고 문제풀이를 하며 복습을 하는 것이 중요 했습니다. 연고대 전공을 준비하기 위해 10월까지 수학문제들을 무리 없이 풀 수 있도록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풀이 없이 달려온 이론이었기에 문제를 푸는데 적용시키는 것이 많이 미숙했기 때문에 지엽적인 문제가 아닌 굵직한 내용의 문제들 위주로 푸는데 집중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수학영어 비중은 8:2로 수학을 끌어올리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10월부터는 11월과 12월 모두 연고대를 준비하기 위해 물리와 수리 논술도 병행해야 했습니다. [11~1월] 수학은 어느 정도 다른 상위권 학생들만큼 점수를 낼 수 있게 되었고 수학의 비중을 낮추고 물리를 수강하기 시작했습니다. 12월까지는 수학/물리/영어의 비중을 3:5:2로 두어 물리를 전부 끝내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12월은 연고대를 위해 마지막 물리 문제풀이를 끝까지 놓지 않고 공부량의 절반은 물리를 푸는데 집중했으며, 연고 대시험을 끝내는 동시에 곧바로 수학/영어 비중을 3:7로 영어를 끌어올려서 영어를 단기적으로 감을 쌓는데 집중했습니다. 이제 수학은 오답과 선생님의 파이널 위주로 새로운 내용을 학습하는 것이 아닌 틀리지 말아야 할 것을 틀리지 않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1월엔 시험 전날 저녁 9시까지도 학원에 나와서 공부하였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편입이란 고등대학입시와 다르게 많은 원서를 집어넣고 하나만 합격해도 승리하는 입시입니다.이 때문에 자신이 포기할 수 없는 과, 이 정도는 갈 수 있는 과를 고려하여 최대한 자신이 생각하는 최저대학까지 모두 접수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보험을 만들겠다고 자신이 합격해도 기분만 상하고 가지 않을 과라면 쓰지 않는 것이 지원전략입니다. 합격당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반드시 합격 할 것이라는 마음가짐입니다. 지금 당장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 하여 “난 될 수 없어”가 아닌 ”아직 부족하니 1월까진 만든다”라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높은 대학이기 때문에 쓰지 않는다는 있을 수 없습니다. 지원하는 대학 경쟁률을 체크하는 데에 연연하지 말고 편입의 특성상 당연히 운이 작용 한다는 것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자신의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쟁률이 높다고 좌절할 필요도, 낮다고 운이 좋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내가 합격할 것인데 경쟁률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김영편입 추천하고 싶은 컨텐츠 & 시스템
김영 종합반에서 가장 크게 도움 받은 것은 규칙적인 생활패턴 만들기와 선생님들의 격려 그리고 주변 학생들의 면학분위기입니다. 기적으로 공부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똑같은 하루입니다. 그 때문에 처음에는 나태한 마음으로 저녁반에서 수학하다가 항상 늦잠 자고 늦게 자는 패턴을 타파하기 위해 일정한 시간에 기상 할 수 있도록 오전 종합반으로 옮겼습니다. 강제적으로 6시까지 자습하게 하는 김영학원은 나약하게 집에 가려는 마음을 어떻게든 붙잡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주변 학생들이 학원이 닫는 10시까지 공부하는 모습은 나 혼자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없애주었습니다. 저는 항상 늦게 가는 한 학생을 정해두고 저 친구가 가기 전까지는 나도 안 간다 혹은 내가 이 교실에서 가장 늦게 나간다 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이는 집에 가면 공부를 안 한다는 것에 확신했기 때문에 평일에도 학원에 있으려 하였고 주말에도 학원을 나가 자습을 하였습니다.담임선생님과 영어, 수학선생님의 격려 또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장기적인 수험생활에서는 동기부여가 정말 중요한 데 모든 김영편입의 선생님들은 학원 근로계약서에 적혀있는것처럼 격려와 응원을 해주십니다. 이는 나태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하지만 힘들 때에 다시금 일어서서 달릴 수 있게 하는 강한 힘을 줍니다. 될 수 있다는 이미지와 선생님만 따라가면 합격한다는 마인드를 항상 상기시켜줍니다. 이런 강의 외적인 부분들이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부에서 김영편입은 가장 큰 편입종합학원이기 때문에 영어,수학,연고대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면접까지도 모든 것이 최고이기 때문에 쓸데없이 다른 곳을 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당장 김영 인강을 듣고 단과를 가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이 점은 공부 외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으려 했던 저에게 역시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7월부터 시작했고 그 전에 군대와 휴학으로 인해 3년간 공부를 쉬었었고 연고대 전공까지 병행해서 수학을 공부 했어야 했기 때문에 정말 숨돌릴 새 없이 1월에 시험치기 전날까지도 기출을 공부하고 이론을 공부하고 오답을 공부하는데 바빴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럼프가 왔습니다. 11월에 물리를 공부 하는데 정말 너무 힘들고 물리 때문에 편입영어와 수학까지도 다 망치게 생겨서 연/고대를 포기해야 하나 정말 한 달 동안 계속 고민했습니다. 그럴 때 마다 “그래서 어쩔거야, 안할거야? 안 할 수 없잖아”며 한심하고 나약한 제 자신을 계속 채찍질하고 어떻게든 밀어붙여서 12월 연/고대 시험보기 전까지 토할 것 같은 느낌으로 자신을 조였습니다.나약하게 있어봐야, 그 하루 번 아웃으로 날려봐야 결국 소중한 하루만 날라갈 뿐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연인에게 부모님에게 의지해봐야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혼자 삭이고 혼자 채찍질하여 버텼습니다. 끝까지 극복은 못하고 시험 직전까지 회의적 이였지만 어찌 되었건 공부해내었고 결과에 상관없이 이렇게 채찍질한 제 경험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슬럼프를 어떻게든 극복하기 위해 제 자신에게 계속 하루 일당량을 주었고 그 일당량을 끝내지 못한다면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학원에 모든 사람이 가고 내가 마지막 자습하는 학생이 되던, 집에 가서 마저 새벽까지 하던 그 일정량을 끝내지 못한다면 하루를 끝내지 않았습니다. 이는 짧은 시간에 편입을 연/고대까지 준비하기 위한 내 자신의 약속 이였고 이는 편입시험 직전까지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편입공부 초라서 공부하는 습관이나 마음이 아직 덜 잡혔을 때에 빡빡한 스케줄과 분위기로 어떻게든 제가 공부를 조금이라도 더 하게 만들어주었던 노지성 선생님과 지각하는 저에게 그래도 열심히 하는 학생이라고 노고를 치하해준 주영 선생님, 수학과 물리에 치여 영어에 크게 비중을 쏟지 못하였음에도 항상 얼굴을 기억해주시고 비교적 수업에 불성실했던 저에게도 친절하게 질문답변해주시고 영어 조언해주신 종합반 영어선생님들 항상 힘들어하던 저에게 할 수 있다며 격려해주시고 평생 수학을 못해 저급한 수학문제들을 질문 하더라도 성의 있게 답변해주시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만들어준 류승민 선생님에게 감사합니다. 나이 먹고 공부를 하면서 부모님의 끝없는 지원이 얼마나 감사한지에 대해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스타워즈 요다 선생님의 명언을 항상 되뇌였습니다.Do or Do not. There is no try.편입을 마음 먹은 이상 하는 겁니다.나약한 마음이 설령 들더라도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수험생분들을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합니다. 그 감사한 마음들과 자신의 의지라면 반드시 성공 할 수 있습니다. 20대까지 인생에서 성취라고 부를 수 있는 첫 관문 대학입시의 마지막 기회가 편입입니다. 자신이 대학에 미련이 있다면 반드시 도전해보라고 해보고 싶은 것이 편입시험입니다. 내 지금까지의 인생에 섬광처럼, 단 한번이라도 눈부시게 불태워보고 싶었고 이제서야 빛내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반드시 빛날 것임을 스스로 믿고 준비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