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편입

HOT
  • 1 공학계열 모집 57.3% 폭증, 인문/자연대비 3배 UP
  • 2 공학계열 편입 효율성, 편입수학 동시 준비가 답이다
  • 3 첨단학과 편입, 1학년부터 준비하는 편입전략
  • 4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편입학 부상
  • 5 27/28 흔들리는 신입학, 편입학으로 패러다임 전환 필요
합격생 ZONE
합격수기
성공노하우
합격생의 여름방학 전략
최상위권 합격생 인터뷰
2026학년도 합격신고
2026학년도 면접후기
2026학년도 합격 자소서
편입생이 말하는 취업성공스토리
목표달성 장학생
2027 목표달성 장학생 모집
2026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25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2024 목표달성 장학생 성공기
IDEA 공모전
제1회 공모전 수상작
제2회 공모전 수상작
제3회 공모전 수상작
제4회 공모전 수상작
제5회 공모전 수상작
제6회 공모전 수상작
고객지원센터
합격수기
인생역전 대학편입
합격수기 공모전 출품작 중 감동적인 김영선배들의 합격수기를 소개합니다.
[2019]2019 목표달성 장학생 -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과 김현지
2019.04.10 ㅣ 14728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과

김현지
편입구분: 일반편입
전적대학/학과 :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편입준비시기 : 2018년 01월
수강캠퍼스 : 일산캠퍼스
앞으로의 80년 인생을 바꿀 마지막 기회!

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명문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명문 대학교는 당연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치열한 내신 경쟁에서 뒤처지고, 결국 정시밖에 남은 기회가 없었을 때, 어디서부터 인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수능에서 수험생활 동안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던 등급을 받았고, 명문대에 진학하는 주변 친구들과는 달리 인서울 하위권 대학에 입학하면서부터 편입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능을 이미 한번 망쳐보기도 했고 반수나 재수 등은 국어, 수학, 영어, 사탐 등 여러 과목을 준비해야 된다는 생각에 제게 남은 단 한번의 기회는 편입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영어를 가장 자신 있고 좋아하던 과목이었기에 영어 한 과목만 깊이 공부하는 편입은 제게 최적화된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집에서도 제 대학 진학에 대한 기대가 매우 컸기에 망설이지 않고 편입을 결심하였습니다. 대학교에 진학하여 1학년, 2학년 생활을 하며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열심히 학과생활을 하면서 학벌 콤플렉스에 대해 잊으려고 해봐도 그 대학 학생들의 수준 같은 것은 제가 대학을 바꾸지 않는 이상 전혀 향상될 기미가 보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평생 저를 따라다니며 괴롭힐 것 같았고 2학년을 이수하자마자 휴학을 내고 집에서 가까운 김영편입 학원에 상담 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어휘] 편입 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잘 알았기에 1월, 2월에는 김영편입 학원의 기본 교재 안에 있는 어휘파트를 2개월 안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하루 분량을 나눠 외웠습니다. 초반에는 어휘에 더 시간을 내어 외웠습니다. 김영편입 교재에는 단어와 좋은 예문이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때 단어를 한번 외우고 예문까지 두 번씩 꼭 읽었습니다. 이때 예문 해석이 잘 안된다면 반드시 교수님께 찾아가 질문했습니다. 이후로는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상위권 어휘집과 빨간책을 수도 없이 계속 돌려보고 모르는 것은 체크하며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공부하였습니다.

[문법] 교수님께서 수업을 하신 날은 무조건 복습했습니다. 수도 없이 읽고 반드시 머릿속에 집어넣으려고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문법 프린트 자료와 김영편입 교재에 있는 기본, 응용문제들은 빠짐없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논리] 보기에 나오는 어휘도 중요하지만 문제에 있는 그 짧은 문장의 정확한 해석과 뉘앙스 파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알기 위해서는 '감'을 배제할 수 없는데, 저는 논리 교수님께서 나눠주신 문제를 많이 풀어보며 그러한 감을 익히고 또 어느 하나도 대충 해석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어휘와 함께 수개월 동안 병행하면서 논리영역의 점수가 저절로 올라감을 경험했습니다.

[독해] 편입 문에 나오는 문장이 수능과는 다르게 워낙 길고 복잡하기 때문에 1월, 2월에는 먼저 구문독해를 위해 천일문심화 교재를 마스터했습니다. 앞서 언급한 논리 영역에서 한 문제를 풀 때도 정확하게 해석한다면 이러한 노력은 독해에도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랬으며 시험이 다가올수록 최대한 많은 독해 지문을 풀려고 했고, 해석이 안되는 구문만 형광펜 칠하여 따로 공책에 해석을 써보았습니다. 막판에는 지문에 딸려있는 한 문제당 1.5분의 시간을 배정하고 하루에 15지문씩 풀었습니다. 이 과정으로 독해형 시험이 제게 강점이 된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전적대가 무역학과였기 때문에 경제학 과목을 많이 들어서 경제금융학부에 지원하였습니다. 동일계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같은 분야라면 아무래도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이 많기 때문에 중요한 시기 동안 어떤 내용을 지어내서 쓸지 고민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에 제 전적대 학과와 현재 제가 지원하는 학과의 연관성을 찾고 '나는 전적대의 무역학과와 한양대의 경제금융학부에서 배우는 내용을 접목하여 국제무역관이 되겠다'이런 식으로 미래 진로까지 연결 지어 썼습니다. 자기소개서에 딸려있는 문항이 일관되게 이어져야 하기 때문에 큰 틀을 짜놓고 지원하는 학교에 진학 후 내가 무엇을 할 것인지 또 어떠한 것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얘기하였습니다. 또한 지원하는 과의 분야에 큰 관심이 있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도 작성했습니다. 사실 저도 경제금융학에 관심도 없었을 뿐더러 지원하게 될지 몰랐기에 전적대에서 경제에 관련된 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 들어온 수업내용이나, 학교에서 들은 세미나 등을 경제와 연관 지어 각색하여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조금의 과장 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글자수는 제한에 꽉 맞춰 써서 냈는데, 이러한 것은 점수를 매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정성의 문제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칸을 다 채워서 내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1월~2월] 초반에는 구문독해와 단어 그리고 그에 따른 예문을 정확히 해석하고 숙지하려 했습니다. 이 때는 너무 힘을 빼지 않고 저녁시간에 자습이 끝나면 집에 가서 쉬었습니다. 주말에도 쉬되 단어만이라도 반복하며 외우면서 하루도 영어를 안보는 날이 없게 하였습니다. 김영편입 일산캠퍼스에서는 강제 자습시간과 더불어 휴대폰을 걷어가기 때문에 초반 공부습관을 잡기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3월~6월] 저녁시간에 남아서 10시~11시까지 자습했던 것 같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주신 문법자료는 빠짐없이 풀었고 오전 오후로 나눠서 보는 어휘시험도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또한 어느정도 어휘양이 늘어나고 문법개념도 많이 배운 6월부터는 담임선생님의 계획에 따라 기출을 하나씩 풀기 시작했습니다. 공부하면서 나오는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체크하며 하루에 하나씩 4일 동안 매일 보며 버리는 식으로 반복했습니다.

[7월~12월] 여름방학 동안 모의고사와 기출을 계속 풀어나갔습니다. 실전을 위해서는 모의고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고 생각했기에1년 동안 월별 모의고사를 하나도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또한 하반기에 접어들며 기출어휘 말고도 담임선생님이 주신 상위권 어휘집도 같이 보았습니다. 잘 안나오는 단어일지라도 완벽하게 외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시험에 가까워질수록 시간을 재고 독해문제를 굉장히 많이 풀었습니다. 많이 푸는 날에는 하루에 15지문씩 풀었고, 절대 독해 푸는 시간에 중간에 일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런식으로 반복하며 혹시 지문에 모르는 단어가 나올지라도 개의치 않고 문맥으로 유추해서 넘어가며 읽는 것을 연습하였습니다. 또한 시간이 아무리 없어도 독해는 끝까지 읽어내서 푸는게 정확도가 높다고 생각하여서 어떻게든 주어, 동사 찾으며 빨리 읽어내면서 내용까지 파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본인 성적을 갖고 담임선생님과의 충분한 상담 후 소신껏 쓰는 것이 가장 알맞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서강대학교부터 메이저과, 비메이저과 이렇게 번갈아 썼고 외대부터는 메이저과를 썼는데, 경영학과를 쓴다고 해서 그 과의 합격 컷이 높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고 오히려 많이 뽑아 예비도 더 잘 돌기에 선생님과 배치상담 후 본인 소신껏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합격 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이틀을 놀되 그 이틀도 아예 영어를 손에서 놓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편입공부 초기에 하루를 아예 놀아버리면 뭔가 죄책감이 들어 30분이라도 단어를 보고 잤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것이 모여서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번 앉으면 그 공부하는 분량이 끝날 때까지 최대한 일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막판에 가면 체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 끝까지 자리에서는 졸아도 대놓고 자지는 않으려고 했습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엄청난 슬럼프는 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상반기 주말에는 늦잠도 자고 설렁설렁했던 것 같습니다. 대신 지각이나 결석은 잘 하지 않았습니다. 여름이 되면서부터는 주말에도 학원을 나갔고, 초반에 힘을 많이 안 뺐던 게 끝까지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오히려 주말에 푹 쉬어주면 쉬었다는 죄책감에 평일을 열심히 달릴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해도 집중을 해서 짧은 시간에 하는 것이 집중을 안하고 하루 종일 학원에 앉아있는 것보다는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름부터는 새벽에 잘 일어나지지도 않고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기초체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체력이 없어서 그럴 때마다 맛있는 것을 사먹고 항상 커피에 의존했던 기억이 납니다.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나 시스템 추천

매월 보는 모의고사를 통해 제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습니다. 모의고사 성적대로 대학을 가는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느 정도의 척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월 보는 모의고사 말고도 학원 내에서 매일매일 실전처럼 보는 기출과 다른 연도의 모의고사 또한 실전감각을 기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또 대형 학원답게 많은 커트라인 자료들과 입시자료들이 원서를 쓸 때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편입을 하고 싶은 후배들에게, 또 어떤 편입학원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김영편입학원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대형 학원이라 관리가 잘 안될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입니다. 학원 담임선생님께서는 오히려 대형 학원인 만큼 더욱 학생관리에 신경 쓰려고 노력하십니다. 이러한 점에서 김영편입학원은 다른 학원들보다도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으며 어찌되었건 결과에 실망하는 일은 결코 없을 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영편입학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먼저 1월부터 반을 맡아주신 정태민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께서 초반에 꽉 안 잡아주셨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 같습니다. 매번 챙겨주신 문법, 독해, 모의고사 등 좋은 자료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또 막판에 갑작스레 맡은 반이었지만 항상 응원해주시고 배치상담도 정성스럽게 잘 해주신 민경준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질문하러 가면 학생입장에서 생각해보고 어려운 점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주신 오수원 교수님, 어떤 질문에도 열의를 갖고 가르쳐주신 손규민 교수님과 김동준 교수님, 또 어려운 편입어휘에 쉽게 접근하는 법을 가르쳐주신 유연중 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후배님들~ 편입이 하고 싶다면, 특히 영어 베이스가 있든 없든 망설이지 말고 시작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남은 몇 개월을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고 노력만 한다면 편입 결과에 실망하는 일은 결코 없을 거라 확신합니다. 학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남은 80년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는데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거라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인생에서 편입이 가장 잘 한 일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는 만큼, 후배님들께 꼭 편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

 
 
다음글 2019 목표달성 장학생 - 건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남주희
이전글 2018 성공스토리 공모전 우수자 -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홍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