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수능을 마치고 대학에 입학 하였을 때 제 자신이 전문대 졸업생이라고 불러지는 것이 싫었고 이로 인해 학교에 대한 열등감은 물론 의욕과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들이 모두 명문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저와는 멀어지는 것이 느껴졌고 고등학교 1학년 때 잘하던 저의 모습을 보고 친구들이 재수를 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관심이 없어 전문대에 입학했지만 제가 생각한 대학교의 모습과 실제 대학의 모습은 확연한 차이가 있었고 학교에 같이 입학한 동기들 또한 제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이로 인해 제 친구들과 사이도 서먹서먹 해졌고 학벌이라는 한 이유만으로 제 모든 것이 좌지우지 된다는 것을 느꼈으며 고등학교 3학년때 제 대학을 보고 놀리고 저를 피했던 친구들에게 당당하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저는 부모님께 단 한번도 효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전문대학에 입학하였을 때도 속으로는 서운하면서도 제 앞에서는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던 부모님께 명문대라는 선물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부모님이 친구분을 만날 때 전에는 남의 자식자랑을 듣고만 있었던 저희 부모님이 이제는 자식 자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어휘] 하루에 200개씩 정해놓고 외웠고, 추가로 전날 봤던 단어 시험인 데일리테스트를 검토하며 틀린 단어, 헷갈렸던 단어, 순간적인 기억력으로 외운 단어를 다시 체크하여 반복해서 외웠습니다. 외울 때는 직접 손으로 뜻과 단어를 모두 써가면서 외웠습니다. 제가 가장 중요시 여겼던 과목은 어휘였는데, 학교를 병행하던 저로서는 자투리시간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를 통학할 때, 공강, 시간이 남을 때면 제가 외우는 어휘뿐 아니라 헷갈렸던 어휘, 틀렸던 어휘를 모두 정리해서 자투리 시간 때 활용하였고 밥 먹을 때를 제외하고는 단어장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정리한 단어들을 휴대폰에 저장해서 하루에 한 번 귀로 들으며 단어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며 힘들 때마다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인 '단어를 많이 안다고 영어를 잘하진 않지만 단어를 모르면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말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면서 단어에 제일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교재 : 안토니오 교수님이 주신 자료, MVP단어책
[문법] 조수현 교수님이 주신 자료를 최대한 활용했고 개념위주보다는 양으로 승부하여 감각을 익히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교재 : 편머리 문법 기본, TOP교재
[논리] 수업시간에 배웠던 +, -개념을 통한 풀이 방법으로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교재 : 김현정 교수님이 주신 자료, TOP 교재
[독해] 해석보다는 글의 흐름과 주제를 찾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어휘 실력이 향상되면서 독해력과 논리력 또한 향상되는 효과를 경험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영어성적인 27.5점의 낮은 점수였던 제가 70점까지 오르는 기적을 경험하였습니다. 어휘력과 점수는 정비례하였고 그로 인해 저의 자신감 또한 상승되어 시험을 보는 것이 두렵지 않았고 특히 매달 실시되는 김영 모의고사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실전 감각을 경험하여 편입시험에 대비하였습니다.
*교재 : 황선웅/오수원 교수님 자료, TOP교재, 편머리 독해 기본
수학학습노하우
수학은 11월달까지 진도를 나가는 것만 해도 벅찰 정도로 범위가 넓었습니다.. 그래서 계획적으로 공부를 하기 위해 매달 계획을 세우고 달성해가는 방식을 이용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수학은 기본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고 수업시간에도 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매 수업시간에 배우는 공식이나 원리, 개념을 노트에 정리하였으며 수업이 끝난 후에는 바로 수업내용을 복습하여 공부효율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모르는 문제가 나올 경우에는 해설을 보지 않고 제가 배운 개념들을 다시 생각하고 정리노트를 다시 한번 보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3월부터 6월까지는 기본개념이해 및 정리와 복습을 위주로 공부하였고 후에 문제풀이를 통해 공부했던 개념을 사용하여 문제에 적용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수학은 크게 5개로 분류가 되어있기 때문에 빠르면 1달만에 다른 책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전에 공부했던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 전에 배웠던 책을 다시 복습해서 계속 생각할 수 있게 공부를 하였습니다. 7~8월부터는 심화문제풀이를 시작하였고 문제의 의도와 시간을 체크하여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서 공부하였습니다. 또 틀린 문제들은 학습범위를 기준으로 나누어서 분류하였고 각각의 문제에 쓰이는 공식들을 다시 한번 암기하였으며 3일, 7일, 10일로 나누어 총 3번을 반복해서 풀어서 같은 유형의 문제를 대비하여 철저히 준비하였습니다. 기출문제의 경우 10월부터 풀기 시작하였고 배웠던 부분까지만 풀고 채점하는 방법으로 실전감각을 익혔고 편입시험을 보기 전에는 5개년의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과목특성상 외워야 하는 공식들이 많았기 때문에 학교를 통학할 때, 공강 등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공식을 계속 외웠으며 실제 편입시험을 보기 직전까지 공식집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 실시하는 김영 모의고사도 한번도 빠지지 않고 시험을 보았으며, 당일 바로 오답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 이 문제가 시간이 없어서 풀지 못한 문제인지 아니면 진짜 몰라서 풀지 못한 문제인지를 따져보며 분석하였습니다.
전공학습 노하우
기계공학과의 전공특성상 물리와 수학을 기본적으로 잘해야 하고, 역학과목을 중점으로 외우기보다는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외우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역학문제를 풀려면 암기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역학에 주로 등장하는 기본적인 용어도 필수로 암기하고 있어야 하며 특히 건국대, 아주대 면접때 역학을 잘한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되므로 기본적인 용어인 응력, 탄성계수, 변형률, 진응력, 비열, 닫힌계, 열린계 등등의 꼭 필요한 용어를 역학별로 정리해서 이해하며 외우시는 것을 ‘강추’ 드립니다. 또한 역학을 잘해야 역학을 직접 실험하는 과목인 열유체실험, 재료실험과 같이 실습과목을 잘 할 수 있고 기계공학과는 역학이 전부이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역학공부만 잘하면 편입면접준비는 따로 할게 없고 편입 후 같은 기계공학과로 편입을 하더라도 많이 힘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역학개념과 원리를 익히고 문제풀이를 통해서 이 공식과 이 개념이 여기서 이렇게 적용된 생각을 이해하면서 문제풀이를 하는 것이 중요하고 문제풀이 후에는 체크하여 오답노트를 만들고 다시 한번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접 노하우
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에서 받은 면접자료가 참고용으로 많은 도움이 됐으며 건국대학교 면접 같은 경우 제가 면접을 볼 때 시간이 좀더 있었다면 참고가 된 면접문제를 내려고 했었습니다. 이와 같이 건국대의 경우 연도별로 면접자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꼭 받아서 참고 하면 됩니다. 저는 그 자료와 면접범위에 있는 과목들의 기본적은 용어를 정리하면 4시간정도 걸리는데 이 정리본을 가지고 면접 3일전부터 계속 외웠습니다. 그 결과 건국대학교에 추가합격을 했었고 아주대 역시 면접에서 당황스러운 상황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자기소개서 준비방법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학업계획서를 요구하였는데, 지원동기와 전적 대학 전공과 지원 전공과의 유사성 혹은 지원 전공을 위해 노력한 경험, 편입학 후 학업 및 졸업 후 진로계획 등 총 3항목이 있었습니다. 저는 동일계 학과에 지원을 했기 때문에 편하게 쓸 수 있었고, 추가로 주변 지인 분들의 도움을 받았으며 인터넷을 활용해서 준비하였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거짓을 작성하는 것 보다는 진실을 좀더 예쁘게 만들어 쓰는 방법을 택하였고 장점만 부각 시킨 것이 아니라 단점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한 방안 역시 기술하였습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3월~4월] 영어공부가 처음인 만큼 어휘 MVP단어장의 표제어를 3번 반복하였습니다. 동의어를 외우기보단 표제어를 먼저 외운 후 동의어를 외우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독해 파트와 논리 파트는 복습 위주로 공부하였고 논리에서 새로 알게 된 단어 역시 어휘장에 추가하여 같이 암기했습니다. 수학은 그래프 계형, 공식암기, 개념, 문제풀이를 실시하였습니다.
[5월~6월] 이전에 공부했던 문법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문제풀이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다시 한번 개념 정리를 했고 어휘 MV단어장의 동의어, 표제어와 같이 공부했습니다. 안토니오 교수님의 어휘 자료를 활용하여 단어량을 최대로 끌어 올렸고 논리, 독해는 처음처럼 수업 후 복습하고 숙제를 하면서 공부하였고 모르는 어휘는 따로 정리했습니다. 수학은 선형대수 복습 위주로 공부하였고 공식 암기 후 문제풀이를 했습니다.
[7월~8월] 편입영어의 경우 문제풀이를 진행했고 독해, 논리는 수업 복습과 7월부터 편머리 교재를 활용해 문제 풀이량을 늘렸습니다. 어휘는 MVP단어책 전체를 편입시험 전까지 10번 반복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편입수학은 심화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시간을 체크하여 실제 시험시간에 맞춰서 공부했습니다. 틀린 문제들은 학습범위를 기준으로 나누어 분류하였고 각각의 문제에 쓰이는 공식들을 다시 한번 암기했으며 총 3번을 반복해서 풀어 같은 유형의 문제에 철저히 대비했습니다.
[9월~10월]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고 배웠던 부분까지만 풀고 채점하는 방법으로 실전 감각을 익혔습니다. 과목 특성상 외워야 하는 공식들이 많았기 때문에 학교를 통학할 때, 공강 등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공식을 계속 외웠으며 실제 편입시험을 보기 직전까지 공식집을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11월~12월] 대학별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 감각을 익혔고 최소 5개년 치의 기출문제를 풀어 학교별 유형에 대비했습니다. 특히 수학의 경우 황한순 교수님의 문제 자료와 대학별 유형 문제풀이를 통해 반복 숙달했습니다. 시험 직전까지 기존의 개념과 공식, 단어를 매일매일 복습해서 전체를 외울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전적 대에서 기계과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지원학과를 기계공학과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전기, 화학공학, 기계는 자연계열에서 손꼽히는 높은 메이저 학과이기도 하고 편입이 처음이기 때문에 김영플러스 신촌에서 담임선생님과 상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각 대학별 기계공학과 전년도 합격자의 성적데이터를 알게 되었고 또한 대학별로 모집요강을 통해 시험과목을 보고 제 성적을 분석하였습니다. 분석결과 합격확률이 높은 학교와 낮은 학교로 분류되었습니다. 저는 김영플러스 신촌의 자료를 전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에 지원할 때 합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청하였고 그 결과 13개대학 지원중 8개대학을 합격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 합격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것은 영어와 수학성적으로 판가름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편입시험 당일 컨디션과 다른 부수적인 면을 고려 했을 때 전년도 합격자데이터와 모집요강에 나온 시험과목을 통해 제 성적을 분석하여 지원하는 것이 최종합격을 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슬럼프는 10월에 찾아왔습니다. 학교를 병행하여 저녁반 수업을 들으며 공부하던 저는 상반기와 다르게 영어와 수학의 공부양이 점점 늘어나게 되면서 하루에 채워야 할 공부양을 채우지 못해 쌓이게 되었습니다. 이후 성적은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자신감 하락은 물론 미래에 대한 불안함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녁반의 특성상 시간이 새벽반과 오전반에 비해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였고 슬럼프가 찾아온 저에게 신촌캠퍼스 원장님께서는 저에게 저녁반 학생은 자신이 정한 공부양의 80%를 채우는 방향으로 조언을 해주셨고 이 조언이 저에게 안도감을 주셨습니다. 그 결과 저는 끝까지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고 공부양을 채워가며 멘탈 관리를 한결과 슬럼프에서 한걸음 더 멀어졌고 공부를 하다 지칠 때면 제가 목표로 하는 한양대학교의 캠퍼스를 보면서 제 자신을 다잡게 만들었습니다. 또 저는 제 자신이 초심을 잃었다고 느낄 때마다 김영플러스 신촌캠퍼스의 담당 교수님들에게 찾아가 상담을 하였습니다. 저는 의외로 저 혼자 생각하고 불안해 하는 것보다 이 생각을 상담을 통해 극복하고 교수님들이 힘내라고 응원해주시는 그 말이 너무나 감사했고 교수님들에게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나 시스템 추천
저에게 김영편입은 부모님 같은 존재였습니다. 편입이라는 단어조차 낯설었던 저를 편입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옆에 있어주었던 고마운 존재입니다. 김영편입은 ‘대학편입 No.1’ 이라는 수식어 처럼 저를 포함해 많은 편입생 분들을 합격이라는 문으로 들어갈 수 있게끔 도와주었으며, 실력이 뛰어나신 교수님들, 저희들을 처음 등록부터 마지막까지 아낌없는 조언 & 전문적인 관리와 입시상담과 문자, 육성으로 저를 포함한 학생들을 응원해주신 직원 선생님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입시를 실패해 늦게나마 공부하려고 다짐했던 마음이 풀어지지 않게 도와주신 것도 직원선생님들과 수업 중간마다 저희에게 좋은 말씀과 당부를 해주신 교수님들의 노력 덕분에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김영플러스 신촌에서 매주마다 위클리시험을 보는 것이 제가 일주일간 얼마나 발전하였고 공부를 열심히 했는지 알 수 있게 해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원의 커리큘럼, 교수님들의 실력, 담임선생님의 노력, 조교들의 지원 총 4개의 해택이 많은 수험생들에게 선택과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 것 같습니다. 김영편입은 학생들을 위한 편입 맞춤시스템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학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많이 하기 때문에 편입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선택 받고 수험생들에게는 용기를 주고 합격한 사람에게는 가족과 같이 축하해주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제가 편입공부를 시작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교수님은 안토니오 교수님과 황한순 교수님입니다. 안토니오 교수님은 매번 수업시간마다 제 자신에게 채찍질하게 도와주셨고 황한순 교수님은 저를 상담해 주시며 부족한 부분과 수학 공부방법, 멘탈관리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대학에 합격하도록 도와주시고 지금의 저를 만들어주신 두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들 드립니다. 또 제가 몰랐던 문제들을 해결은 물론, 목표로 하던 한양대학교에 대해 말씀해주시며 저를 다독여 주신 강승훈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늦게나마 저를 뒷바라지 해주시고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정말로 고맙습니다. 제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1년동안 지치고 힘들고 분명 도중에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을 텐데 그럴 때마다 저는 자신의 목표와 편입하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더욱 더 노력하도록 자신을 채찍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성과나 성공을 바란다면 그에 합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듯 목표로 하는 좋은 학교에 합격을 하시려면 먼저 포기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 해 동안은 친구, 여행, SNS, 게임 등 많은 유혹들을 먼저 포기하시고 오직 대학만 생각하신다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 하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매일 밤마다 '나는 한양대에 합격할 것이다.'나는 할 수 있다.'라고 마음속으로 외쳤습니다. 편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는 사람이 이기는 싸움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공부하시고 슬럼프가 찾아올 때도 우연하게 극복하신다면 편입시험을 보고 합격자 발표를 봤을 때 지금까지 공부했던 시간이 헛되지 않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올 한해 알차게 열심히 공부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