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을 준비하게 된 이유
고3 시절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때와 대학에 입학한 뒤 1, 2학년 생활을 돌이켜보면 무언가 오로지 나만을 위한 성취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습니다. 저의 고등학교 시절은 친구들 만나기를 좋아하고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기억보다는 즐거운 추억으로만 가득했습니다. 그 결과는 당연히 원하는 대학에 가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고 저는 누군가 대학 어디세요? 라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학에 진학한 후 1, 2학년 시절 또한 공부에 열중하여 좋은 학점을 받는다든지 장학금을 받아본다든지 아무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앞으로 이렇게 살아간다면 훗날 나는 내 인생을 후회 없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이 점점 커지고 결국은 휴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휴학을 선택하고 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통해 나의 미래를 직접 결정하고 개척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전처럼 대학이 어디냐는 질문에 당당히 답할 수 있고 내 학교에 자부심을 가지고 싶은 열망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나의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를 만들기 위해 김영편입에서 편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편입은 입학한 학교에서 3학년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이점이 있기 때문에 재수나 반수를 선택하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학교를 다녀보시고 나서 편입이라는 방법을 이용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영어학습노하우
합격을 위한 시험공부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학교의 시험 유형을 파악하시고 약한 부분을 먼저 학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상위권 학교를 목표로 잡았기 때문에 어휘,문법,독해,논리를 모두 놓을 수 없었습니다.
[어휘] 교수님들과 합격생들이 항상 강조하는 그것! 바로 단어 외우기. 백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을 만큼 단어는 정말 중요합니다. 하반기에는 기출 문제 풀고 복습하고 단어 정리하다 보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상반기에 단어를 확실하게 잡아놓으셔야 합니다. 저는 김영편입 MVP 어휘책을 이용했기 때문에 하루에 1day씩 하루도 미루지 않고 외웠습니다. 1day씩 당일 외운 단어를 다음 날 누적하고 또 누적하다 보면 어느 새 독해가 술술 읽히는 그런 마법을 경험하실 겁니다. 김영 MVP 어휘책을 마스터했다고 생각한다면 강남 단과 정병권 교수님의 어휘 301과 501을 통해 시험 보기 직전까지 단어암기를 놓지 않았습니다.
[문법] 저는 자연계열 이다 보니 영어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항상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문법의 비중을 줄였습니다. 처음 편입을 시작한 3월부터김영 단과의 김신근 교수님 문법기초 2개월 완성 수업을 통해 문법기초를 잡아놓고 수업이 종강한 이후에도 까먹지 않도록 주말마다 한 챕터씩 복습했습니다. 그리고 편머리 문법의 기본편과 심화편을 풀면서 문법 문제풀이에 필요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논리] 저는 논리가 항상 약점이었습니다. 편입시험의 일반적인 논리 문제는 보통 단문 논리이기 때문에 단어 하나만 몰라도 답의 방향이 완전히 틀어질 수 있어서 단어암기에 힘을 더욱 실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지훈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빈칸의 앞뒤 문맥을 파악하는 연습을 꾸준히 했고 문법에서 배운 접속사, 전치사들의 기능을 항상 기억하고 논리에서 활용했습니다.
[독해] 독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스피드라고 생각합니다. 한 지문에서 하위문제들을 먼저 보고 지문에서 중점을 두고 읽어야 할 부분들을 점검하여 일치/불일치 문제가 없는 한 자신감 있게 지문에서 불필요하다 생각한 부분들을 넘기면서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특히 정병권 교수님의 2/3 독해를 통해서 시간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독해를 하기 위해서긴 문장이 나왔을 때는 가장 먼저 주어와 본동사를 찾았습니다. 문장에서 본동사만 잘 찾아도 독해를 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수학학습노하우
저는 이과생이고 공대에 입학했지만 2년 동안 대학 수학에 대한 수업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편입수학을 준비하기 위해 학원에서 수학 수업을 따라가기에 벅찰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한 박자 빠른 커리큘럼을 선택했습니다. 남들보다 뒤처진 기본기를 극복하고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기 위해서 한 박자 빠르게 수업을 듣고 문제를 풀면서 하반기에 혼자 복습할 시간을 늘렸습니다. 미적분학 > 선형대수학 > 다변수함수 > 공학수학을 차례대로 기본설명을 듣고 기본서에 있는 문제를 복습하고 또 복습했습니다. 저는 3월에 미적분학 수업을 듣기 시작했을 때 복습에 소홀히 했었습니다. 고등수학과 겹치는 부분이 있었기에 복습을 소홀히 하게 되었고 4월에 본 김영편입 모의고사에서 저의 실수를 깨달았습니다. 편입수학은 암기해야 할 공식이 많아서 복습을 소홀히 하게 되면 시간 싸움인 수학시험에서 티가 났습니다. 그래서 기본서를 공부한 후 복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아름 교수님의 공식집 여백에 빈출 유형과 푸는 법을 적어놓고 공식집을 통째로 암기하면서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빠르게 풀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격상 문제를 많이 풀면서 제가 스스로 성장하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가리지 않고 꾸준히 많은 문제를 풀었습니다. 편입수학은 정말 기출문제가 중요합니다. 저는 구할 수 있는 모든 학교의 5개년 기출문제를 꼭 시간을 재고 풀었습니다.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했더니 나중에 시험장에 들어가서도 덜 긴장되고 심장이 막 뛰는 상황에서도 문제를 풀때 익숙함을 기억하고 침착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는 푸는 것뿐만 아니라 복습도 정말 중요합니다. 나중에 풀어온 몇 수십개의 기출문제를 복습하려고 하면 막막한 기분이 든 적이 있어서 제가 생각해낸 방법은 틀린 문제와 찍어서 맞춘 문제들, 다시 풀라고 하면 틀릴 수도 있는 문제들을 오려서 따로 모아두었습니다. 그래서 복습할 때 모든 시험지의 20~25문제를 모두 다시 보는 수고를 덜어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이름이 시험의 난이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하위권이라고 생각하시는 학교 문제들 중에서도 시간 내에 풀 수 없는 난이도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연습을 통해 수학시험만 보는 이화여자대학교에 당당히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 노하우
이화여자대학교는 면접이 전체 100% 중 20%를 차지합니다. 무시할 만한 비중은 아니기 때문에 면접 준비를 철저히 했습니다. 우선 이화여자대학교는 인성면접이 주를 이룹니다. 블라인드 면접이기 때문에 교수님들께서 학생들의 전공을 알지는 못하시지만 보통 지원동기를 말할 때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서 전공을 밝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전공을 밝혔을 때 지원한 학과와 유사하거나 같다면 교수님께서 전공과 관련한 질문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전적대 전공인 생명공학과 이화여대의 식품공학의 유사점을 어필하기 위해 지원동기에 저의 전공을 말했고 교수님께서 바로 전공 질문을 하셨습니다. 만약 전공관련 질문에 답을 하시지 못했다면 바로 인성 면접으로 넘어가니까 전공 질문에 대답 못했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성면접에 대한 대비는 면접기출자료를 구해서 답변을 직접 작성하고 입밖으로 내뱉는 연습을 했습니다. 저는 실전 면접대비를 친구들, 엄마와 함께 실제 면접 보듯이 자세를 바로 앉고 대답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서 혼자 답변을 답해보면서 교수님께서 바라보는 저의 모습이 어떤 하지 파악했습니다. 저는 거울 연습을 통해 긴장했을 때 손을 꼼지락거리는 습관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손을 무릎에 가만히 놓는 연습을 같이했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실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셔야 할 부분은 면접기출 자료들을 맹신하시면 안 된다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면접기출 질문들이 또다시 나오리라고 보장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또는 재작년면접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시되 다만 다른 질문이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시고 긴장하고 계셔야 합니다. 저는 면접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직접 손으로 써보고 입밖으로 내뱉으면서 익숙해질 때까지 말하면서 외웠습니다. 단순 암기를 하시게 되면 면접장에서 다른 질문이 나왔을 경우 당황하실 수 있기 때문에 단순 암기가 아닌 핵심단어를 외우셔서 어떤 질문을 하셔도 핵심단어에 살을 붙여서 즉석에서 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나만의 월별 학습계획
김영편입에서 실시하는 모의고사는 하나도 빠짐없이 신청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궁금한 것이 자신의 위치였기 때문에 김영편입 모의고사는 저의 학습 나침반이 되어줬습니다. 보통 김영편입 단과의 커리큘럼이 두 달 간격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학습계획을 짤 때도 큰 틀을 두 달로 잡고 세부계획을 만들었습니다.
[3~4월] 수학은 미분과 적분을 배웠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운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수업시간 안에 공부를 끝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는 어휘와 문법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어휘와 문법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3~4월에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은 문법을 잡아놓고 하루도 미루지 않고 단어를 외웠습니다.
[5~6월] 저는 다른 교수님들보다 한 박자 빠른 한아름 교수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갔기 때문에 현장 강의에서 다변수미적분을 배웠고 6월부터 인터넷 강의로 선형대수를 시작했습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기본을 배우고 후반에 문제풀이에 집중하고자 선택한 방법이었습니다. 어휘는 매일 암기했고 문법은 기본서 복습을 위주로 했습니다. 논리와 독해는 수업시간을 최대한 활용했고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과 수업자료를 집에서 복습하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7~8월] 미적분과 다변수미적분의 문제풀이를 시작했습니다. 점차 편입수학에 어려움을 느끼고 지칠 수 있는 순간인데 매달 김영편입 모의고사를 통해 시험 분위기를 느끼고 노력의 결과를 보면서 자신을 채찍질했습니다. 어휘는 꾸준히 하고 문법보다 논리와 독해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9~10월] 현장 강의를 통해 공학수학1,2를 배우기 시작하고 인터넷 강의로 선형대수 문제풀이를 따라갔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학교별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수학 학습량이 늘어서 영어: 수학 비율은 3:7로 잡았습니다. 영어에 소홀해졌지만, 어휘만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영어 수학 모두 기출 복습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기출 풀이를 빨리 시작해서 복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놓았습니다.
[11월~12월] 수학은 한아름 교수님의 상위권 대비 모의고사 등을 통해 시험에 최적화된 능력을 키웠습니다. 실제 시험은 제한된 시간 안에 각자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는 경쟁이기에 모든 기출문제는 꼭 시간을 재고 푸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12월 말부터 시험을 보러 다니기 때문에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처럼 학습루틴을 유지했습니다.
나의 지원전략과 합격당락에 가장 중요한 것
저는 가고 싶은 과가 명확하지 않아서 학교를 지원할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과 상담을 통해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전적대 과와 동일한 계열인 생명과 화학 분야를 큰 틀로 잡고 해당 학교의 모집 전공에 대해 커리큘럼 및 진로를 찾아보았습니다. 실제로 과 이름만 보고 지원했다가 자신이 생각한 과와 배우는 것이 달라 후회한 합격자 선배님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건설환경공학은 환경공학보다는 토목공학과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당 전공의 커리큘럼을 꼭 먼저 찾아보고 배우는 과목을 확인하면서 지원했습니다. 편입은 매년 모집 전공과 인원이 다르기 때문에 가고 싶은 과를 해당연도에 모집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당 학교의 가고 싶은 과가 없을 때는 학원에서의 상담과 배치표를 통해 경쟁률을 보고 지원했습니다. 또 하나의 지원 전략은 꼭 가고 싶은 학교가 아니어도 지원하는 것입니다. 합격을 목표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장에서의 감을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학교마다 시험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시험 일정이 나오면 달력에 점검하고 시험보는 간격이 일주일이상 차이가 난다면 그사이에 가고 싶은 학교가 아님에도 지원해서 시험장에서의 분위기를 느끼고 시험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실제 학교 시험 이외에도 강남단과 한아름 교수님, 장자윤교수님께서 학교별 대비 모의고사를 시험 일정 중간중간에 시행하시니까 꼭 신청해서 시험장에서의 느낌을 간직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격 당락은 얼마나 끈기가 있느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학원에 다니면서 시험이 다가올수록 어수선해지고 풀어지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자신의 학습패턴과 학습량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자신의 경쟁에서 승리한다면 분명히 합격이라는 결과는 저절로 따라올 것입니다. 또한 기출문제는 그 학교의 출제 스타일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합격을 정말 원하신다면 기출문제 복습을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비슷한 문제가 나왔을 때 절대 틀리는 일은 없도록 준비하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슬럼프 시기와 극복방법
저는 6-7월 한여름에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더위에 약한 체질이기도 하고 공부량은 많지만, 생각만큼 성적은 오르지 않는 때였습니다. 학원비를 부모님께 마냥 손 벌릴 수 없어서 아르바이트와 공부를 병행해서 더욱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달간 학원을 쉬고 3월에 구매한 김영편입 프리패스를 통해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따라갔습니다. 저는 여러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슬럼프 극복에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김영편입에서 주최하는 컨설팅 행사에 찾아가 많은 합격와 대화 나누고 교수님과 만남을 통해 조언을 들었습니다. 덕분에 슬럼프가 왔음에도 공부를 하지 않아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지 않으니까 혼자 자신감에 가득 차서 평소보다 공부량이 적어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8월에 다시 캠퍼스로 돌아갔습니다. 인터넷 강의를 통해 교수님을 만나는 것도 좋지만 역시 현장 강의에서 교수님 수업을 듣고 바로바로 질문을 통해 피드백을 받으니 학습능률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슬럼프가 아니어도 가끔 공부가 안될 때는 합격생들의 후기를 읽으면서 2019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편입이라는 시험은 정해진 인원에서 남들과 경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깎아내리면 굳이 겪지 않아도 될 슬럼프가 찾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여태껏 해왔던 노력, 지나간 시간을 생각하고 나 자신과 싸움에서 승리한다면 분명 원하는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김영편입에서 추천하고 싶은 콘텐츠나 시스템 추천
김영편입의 독보적인 수강생 수를 기반으로 한 모의고사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수많은 수험생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매달 김영편입 모의고사를 신청하여 전국 수험생들 사이에서 나의 석차, 백분율을 알 수 있었고 영어와 수학에서 틀린 문제를 분석하여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알 수 있도록 정리해주기 때문에 학습계획을 구성할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편입원서를 접수할 시기에 온라인 모의지원을 통해 전략적인 원서접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김영편입은 학원 수강생 뿐만 아니라 온라인 수강생들을 두루두루 챙기는 큰 배려심을 가졌습니다. 자칫 학원 수강생들보다 정보와 수업참여에서 뒤처질 수 있지만 김영편입은 다양한 프리패스와 경제적인 측면에서 도움을 주려는 환급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프리패스의 환급제도는 수험기간 동안 저의 의지를 더욱 활활 불태웠습니다. 학원비를 제가 직접 아르바이트를 통해 충당했기 때문에 프리패스의 환급제도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제가 부담을 덜어낼 수 있는 단비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센터에의 수험생들과의 신속하고 친절한 소통으로 더할 나위 없는 대우를 받았습니다. 현장 강의 수업뿐만 아니라 100강의가 넘는 인터넷 강의를 이용했기 때문에 교재배송, 쿠폰이용 등으로 고객센터에 자주 연락할 일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고객센터의 신속한 처리와 수험생들을 배려하는 마음에 깊은 감동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종합이 아닌 단과학원에 다녔습니다. 김영편입 종합학원만큼의 체계적인 관리는 아니었지만, 단과학원에서 누릴 수 있는 최대를 누렸습니다. 빈 강의실이 생길 때마다 바로바로 학생들의 자습실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셔서 최적의 공부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학원내에 많은 수의 사물함을 보유해서 무거운 교재로 통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편입을 고민할 때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 집 근처 김영편입에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 시스템도 체계적으로 잡혀있어서 편입을 결심할 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편입을 망설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우선 김영편입에 찾아가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고마웠던 분 및 준비하는 후배에게 남기고 싶은 말
가장 먼저 10개월 동안 묵묵히 공부하는 저를 믿고 지켜봐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휴학하고 편입 공부를 시작한다 했을 때 시간 낭비는 아닐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 합격이라는 큰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편입하는 내내 제게 가장 큰 도움을 주시고 공부하는 동안 자신감을 잃지 않게 해주신 편입수학의 독보적인 적중 마스터 한아름 교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슬럼프가 찾아와 학원을 갑자기 그만두게 되었고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따라가는 동안에 인터넷 강의 수강생들의 힘을 북돋아 주시려고 한명 한명 이름 불러주셔서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몰라요. 편입 컨설팅에 찾아갔을 때도 그 많은 사람 속에서 저를 보고 반갑게 이름 부르며 먼저 아는척해 주셔서 감동하였어요. 교수님 덕에 짧았던 슬럼프를 극복하고 매주 수학 수업 기다리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조언과 때로는 엄마처럼 다정한 위로의 말을 건네주셔서 끝까지 무사히 왔던 거 같습니다. 학교 지원할 때도 교수님의 합격생들을 기반으로 한 성적데이터와 합격학교를 통해서 더욱 정확하게 저의 위치를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상위권 학교뿐 아니라 중상위권학교 모두 합격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어를 할 때마다 포기하고 싶어진 순간에 쓴소리로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신 정병권 교수님과 유쾌한 강의로 졸 수 조차 없는 수업 만들어주신 이지훈 교수님, 어마어마한 문법양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리듬과 줄임말을 연구하셔서 조금 이라도 쉽게 암기할 수 있도록 해주신 김신근 교수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대비 편입을 준비하시는 후배님들~!! 저는 정말 영어와 담쌓고 지낸 전형적인 이과생이었습니다. 하지만 끈기와 의지 단 두가지로 상위권, 중위권 학교 8관왕을 했습니다. 공부하는 동안 슬럼프도 찾아오고 건강도 나빠지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합격이라는 이름으로 그간 힘들었던 기억들이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편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서도 끝까지 자신과 싸움에서 승리해서 힘들었던 수험생활이 값지고 보람찼던 순간들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모두 원하시는 학교에 가셔서 아름다운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