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계열 Q&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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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치대] 정성대 연구스펙 배** (mstr****) | 2026.08.05 |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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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대 서류에서 의료관련 활동 - 주로 연구경험 및 논문 - 으로 알고 있는데,
(yk 전공과에 학점 높지 않았습니다)
연구경험이 없는, 바이오 대기업 직장인의 경우 연구 경험을 따로 갖춘 채, 도전해야할지 아니면 직장 경력 만으로 잘 풀어낸다면, 서류에서 충분할지 궁금합니다. ( 다들 아실만한 의약품 cdmo 기업입니다만, 직무가 의학과 완전히 fit한지는 모르겠네요)
1) 직장 경력 3년 있는 사람 vs 2) 학부시절 학연생 6개월 + 직장 3년 경력 이 두사람의 차이가 연구생 6개월때문에 합격확률 차이가 많이 클 정도로 연구경험 유무가 중요한가요?
-- 제 궁금증은 학부생 시절 지원이면, 당연히 학부연구 경험도 주요한 스펙이겠지만 이미 학부를 떠난지 오래된 직장인에게도 그게 희석되지 않을만큼 중요요소인가 입니다.
직장인은 비교적 최근 커리어인 전 직장 경력이 더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 비슷한 예시로 30대 직장인이 고등학교 내신가지고 대학가는 그런거 좀 많이 웃기다고 생각해서요 .. ㅋㅋ ) [ |
| [답변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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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입은 김영! 김영편입입니다.
의약계열 편입은 정성평가 대학(무시험)과 정량평가 대학(시험), 그리고 이것이 혼합된 정성정량평가 대학으로 구분됩니다. 정성평가 대학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내 스펙은 경쟁자의 스펙에 따라 달라지기 대문에 상대적 개념입니다. 이를 객관화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정성평가는 '지원횟수 제한없음'의 편입 특성에 따라 지원하는 카드입니다. 대신, 경쟁자가 누구일까에 대한 고려가 필요해보입니다. 의학계열의 경우, 치/수/한/약 등의 전공자, 서/포/카/연/고 등의 생명화학 전공 및 논문, 석박사 등 다양할 것입니다. 또한 질문자분처럼 관련 업종 근무자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고스펙자만 합격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정량평가 위주로 준비하고, 정성평가를 함께 지원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정량평가 대학은 공인영어와 GPA, 필기(생물, 화학 위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공인영어는 토익, 토플, 텝스 중 1개 만 있으면 되며 정량평가 대학기준으로 만점근처여야 합니다.
의약계열 편입전략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글로써는 한계가 있어 방문상담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에 되셨나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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